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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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5/14(월)
필독] '1년 음성 프로젝트'를 실시합니다.  

우리 모임의 회원들이라면 치아가 한 두 개씩 없거나 잇몸이 약하기 마련입니다. 나이 먹은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어떤 회원은 치아를 세 개씩이나 발치하는 걸 보았습니다. 임플란트를 한다고 하겠다는데 잇몸이 약해서 가능할지 의문입니다. 보통 치아를 여러 개 발치한다는 건 잇몸 또한 약하다는 반증입니다. 또 잇몸이 약하면 임플란트를 할 수가 없거나 해도 의미가 없습니다.

왜 갑자기 치아와 잇몸 이야기를 하는건지 의외일 것입니다. AIDS/HIV 가설을 이야기하는데 말입니다. 동양 의학에서는 잇몸을 위장과, 치아를 신장과 관련해 고찰합니다. 인간은 전체 통합적 유기체로서 손가락과 발가락이 떨어져 있다고 해서 서로 관련성이 없다고 하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래서 위장 상태가 좋지 않으면 잇몸이 안 좋아지고, 신장의 상태가 습하고 약해지면 치아가 흔들거리면서 잇몸까지 벌여놓는다고 봅니다. 나아가 인간의 감정과 각 장기의 건강 상태 역시 깊은 관련이 있다고 간주하는데, 공포 심리는 신장 기능을 떨어뜨리고 갈등과 괴로움은 위장 기능을 떨어뜨립니다. HIV 양성 판정은 인간을 공포과 갈등, 괴로움의 상태로 이끄니 당연히 치아와 잇몸이 약화되는 것입니다.

이 같은 공포와 갈등, 괴로움을 스트레스라고 합니다. 스트레스에는 모두 4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정신적 스트레스, 화학적 스트레스, 생리적 스트레스, 물리적 스트레스가 그것입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어떤 이가 HIV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는 HIV 검사 이전에 해외 출장을 가기 위해 모두 4가지의 백신을 한꺼번에 접종받았습니다. 이 백신 접종 이후 있은 HIV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 것입니다. 이것은 화학적 스트레스에 의한 양성 반응입니다. 백신에는 수은, 포르말린, 여러 단백질 등 혈액을 급격하게 산화시키는 유해 화학물질이 첨가물로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 4가지 종류를 한꺼번에 접종받다보니 이들 화학물질의 독성이 상승 작용을 일으켜 혈액에서 급격한 산화를 초래해 HIV 양성 반응을 초래한 것입니다. 달리 말하자면, 그가 백신만 접종받지 않았다면 HIV 검사에서 음성 반응이었다는 뜻입니다.

화학적 스트레스는 곧 정신적 스트레스를 낳습니다. 그는 난데없는 양성 반응에 세상이 무너질 것 같은 공포를 경험하게 됩니다. 엄청난 공포, 괴로움, 갈등이 찾아옵니다. 가족에게 말해야 할지 괴로워하고, 회사는 계속 다녀야 할지 갈등합니다. 이 같은 정신적 스트레스는 생리적 스트레스로 이어집니다. 밥도 못 먹고 잠도 못 자고 물도 못 삼킵니다. 많은 양의 술과 담배, 커피, 은둔 등 이런 형태가 나타납니다. 곧 이어 몸의 상태가 피폐화됩니다. 물리적 스트레스가 나타난 것입니다. 그가 우리 모임을 만나지 못한다면 자살하거나, 죽지 못해 살 수밖에 없습니다. 에이즈 약을 먹게 되면 화학적 스트레스는 더욱 크게 나타나고, 여러 스트레스와 결합하여 몸과 마음은 최악의 상태가 됩니다. 그러다 어느 날 아침 치아가 흔들리는 걸 발견하고 발치하게 되는 것입니다.

단 한 번도 성관계를 가진 적 없는 학생이 양성 반응을 보이기도 합니다. 실제 우리 모임 회원 중에는 고등학교에 다니던 중 HIV 양성 반응이 있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동성애자가 아니었고, 학교에선 모범생이었습니다.  그가 양성받을 만한 요인은 아주 극심한 스트레스였습니다. 소위 일류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해야 했고, 이 때문에 조금도 쉬지 않고 의자에 앉아 공부 또 공부만 했기 때문입니다. 실제 공부를 하기 위해 스트레스만 심각하게 많이 받은 요인은 HIV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초래합니다. 과거 미국에서 최초로 AZT를 처방받고 사망한 버갈리스도 처녀였는데 공부에 큰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양성 반응을 보인 것이었습니다.

에이즈 공포의 경우는 난데없이 HIV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과는 다른 차원입니다. 공포증은 신경 쇠약증으로서, 에이즈에 걸렸을 것이라는 예측 불안에만 과도하게 신경을 쓰다 보니 노이로제 상태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 같은 신경 쇠약은 그가 진실로 두려워하는 또다른 삶의 문제를 회피하거나 그러한 문제에 위안을 줄 수 있는 차원입니다. 달리 말하자면, 악순환이 악순환을 낳되 그 악순환이 심리적으로 자신에게 도움을 주는 상태인 것입니다. 그러나 공포증의 특징인 예측 불안이란 측면만 제외한다면, 신경 쇠약이란 점에서 HIV 양성인이 겪는 신경 쇠약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인간은 자신이 생각하고 받아들인 것을 의심하지 않는 면이 있기에 자신이 HIV 양성인이라고 생각하게 되면 양성인에 대한 이미지를 만들어내고 그것이 바로 나라고 믿게 됩니다.  

이제 살펴볼 것은 신경과 호르몬, 뇌 그리고 오장육부로 통칭되는 장기입니다. 동물에게는 자율 신경이란 게 있습니다. 숨을 쉬겠다고 생각을 하지 않아도 저절로 숨을 쉬고 있는 현상은 자율 신경계의 작용입니다. 즉, 생각한 것과는 달리 생명 유지를 위해 자율적으로 작용/반작용하는 신경이 바로 자율 신경입니다. 이러한 자율 신경은 또 두 가지 신경으로 나눠집니다. 교감 신경과 부교감 신경이 그것입니다. 교감 신경은 긴장한 상태라고 보면 옳습니다. 부교감 신경은 보다 너슨하고 이완된 상태입니다. 이처럼 인간은 '신경의 존재'입니다. 신경이 없으면 인간은 있을 수 없고, 신경만 통제할 수 있다면 인간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자기 계발서 같은 것들은 자신의 삶에 신경을 집중하게 하는 책입니다.

이 신경은 온 몸에 씨줄날줄로 퍼져 있습니다. 유기적으로 엮여져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발가락 끝에서 머리 끝까지 신경이 없는 곳이 없습니다. 사실 양방 의학의 가장 큰 숙제는 이 신경을 일시적으로 멈추게 하는데 있었습니다. 신경의 흥분을 차단하지 않으면 통증 때문에 수술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마취제는 신경 스냅스를 이온화시킴으로서 가능해졌습니다. 동양에서는 신경이 집중되어 있는 부위를 경혈이라고 했고, 신경이 지나가는 곳을 경락이라고 봤습니다. 침이나 뜸 치료는 경락과 경혈을 중심으로 합니다.

신경과 장기와 무관하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장기의 상태와 신경은 손바닥의 앞뒤처럼 직접적으로 함께 움직입니다. 그렇기에 피부에 침을 놓는 것만으로도 장기를 치료할 수 있는 것입니다. 결과야 어쨌든, 우리 인체에서 신경과 가장 깊은 관련성을 가진 장기는 장입니다. 장은 소장, 대장, 결장으로 구분됩니다. 이중 소장은 제2의 뇌라고 불립니다. 소장은 자율신경계를 관장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몸에 필요한 각종 백혈구를 생성하는 것도 소장의 역할입니다. 그리고 장은 유산균 등 각종 미생물로 가득 차 있는데 이 미생물의 질과 양이 바로 면역력의 질과 양입니다. 오늘날에는 기능성 의학이란 측면에서 고찰되고 있는데, 오래 전부터 의학계는 대장의 미생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고 있었습니다. 20세기 초 메치니코프는 유산균이 정장작용을 하여 인간이 건강을 지켜준다는 사실을 밝혀 노벨상을 받았습니다.

장의 미생물엔 이른바 아군과 적군이 있습니다. 아군은 유산균입니다. 적군은 몸이 산화되어 유산균의 수가 크게 줄어 들었을 때 발생하는 대장균 등입니다. 장의 유산균 수가 크게 적을 때 장은 자기 기능을 상실하기 시작합니다. 음식물을 분해하는 능력이 쇠퇴하고, 또 음식물을 분해하는 장 점막이 훼손되고 구멍이 나면서 장에 들어온 각각의 산화물질이 구멍난 장벽을 통해 혈액으로 빠져나가게 됩니다. 혈액은 깨끗해야 하는데, 비로소 똥물이 되고 만 것입니다. 혈액 안으로 침투한 장 안의 단백질들은 혈액 속에서 격렬한 산화 작용을 거치면서 다양한 항체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장이 이런 지경에 빠진 상태를 다시 한 번 정리해보겠습니다.

앞서 장의 건강은 면역력의 질과 양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장의 건강이 악화된 데에는 불건강한 식생활 및 생활 습관 혹은 성적인 문제가 결합되어 있습니다. 비타민류와 필수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 대신 인스턴트 음식을 즐겨 먹은 것은 화학적 스트레스입니다. 과음을 하거나 늦게 자는 버릇, 산책 등 가벼운 운동이나 스트레칭을 해주지 않는 것 역시 물리적 스트레스입니다. 남성 동성애자의 경우 성관계시 결장을 씼거나 성관계시 격렬한 마찰을 하게 되면 장 안 점막과 유산균이 훼손됩니다. 심지어 비데를 사용하는 것조차 결장의 유산균을 씼어내버리는 안 좋은 습관입니다. 이렇게 일상적인 생활을 해왔다면 정신적 스트레스 역시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이 모든 스트레스가 장의 면역력을 밑바닥까지 끌고 내려가 마침내 혈액을 똥물로 만들어버리고 HIV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초래하는 각종 다양한 항체를 생성하는 결과를 낳습니다.

물론, 하루 이틀 사이에 혈액의 건강 상태를 최악의 산성화로 만들려면 스테로이드제나 마약, 고용량의 백신 접종 등 선행 요인이 있어야 합니다. 보통은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서서히 장의 면역력이 약화됩니다. 이것은 HIV 검사를 한 횟수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군대 신체검사나 직장 신체검사, 수혈 HIV 검사 등에서 줄곧 음성을 받아오다가 1-2년 사이에 양성이 된 케이스가 허다하기 때문입니다. 즉, 이 1-2년이 면역학적으로 볼 때 음성에서 양성으로 혈청 전환된 결정적인 시기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장의 면역력이 약화되면 인체에는 크게 다섯 가지 문제가 발생합니다.

1. 장의 면역역 저하로 인해 관절렴 등 백여가지 이상의 자가면역 증상이 발생합니다.

2. 긴장 상태인 교감 신경이 활성화되어 특히, 뇌의 측두엽과 전두엽이 압력을 받아 불안·공포·분노·비애·고독 등 각가지 정신적 신경 쇠약이 나타납니다.

3. 신체리듬을 관장하는 송과선과 호르몬을 관장하는 뇌하수체에 압박이 가해져 잠이 안 오고, 스트레스성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4. 척수를 통해 연결된 인체 각 장기에 불건강한 신경과 호르몬이 전달됩니다.

5. 이 같은 악순환은 악순환으로 되풀이되어 마침내 완전히 건강을 잃거나 무기력한 상태가 됩니다

인체에서 가장 중요한 장기는 장과 간입니다. 그리고 장에서 발생한 면역학적 이상 신호는 '신경'이 되어 척주의 척수를 통해 뇌에 전달이 됩니다. 이 때 장의 이상 신호는 특히 흉추의 뇌수 안 교감신경 중추에 압력을 가하게 되는데 이 압력은 빛의 속도로 뇌의 송과선과 뇌하수체, 전두엽 등에 영향을 미칩니다. 이중에서 뇌하수체의 역할은 너무나 큽니다. 뇌의 시상하부에서 살모사의 뱀독이라고 불릴 정도록 독성이 강한 노르 아드레날린 등 각 스트레스성 호르몬이 만들어지면 뇌하수체는 이를 인체의 내분비샘으로 보냅니다. 갑상선, 흉선, 부신 등이 인체의 내분비샘입니다. 신경과 호르몬은 상호 조화되어 움직이고 있기에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신경 호르몬이라고 해도 좋습니다. 교감 신경이 발달한 상태의 신경 호르몬은 몸과 마음을 늘 최악인 상태로 몰고 가게 되며, 뼈 역시 피할 수 없는 산화를 겪게 됩니다.

우리 몸의 백혈구는 소장과 흉선, 뼈의 골수 등에서 생성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네 가지 스트레스와 장의 면역력 약화로 인한 신경 호르몬의 방출, 뇌의 전두엽 활성화는 백혈구의 생성을 약화시킵니다. 오장육부는 이미 자기 기능을 상실하고 있는 중입니다. 혈액은 계속 산화되고 있고, 음식은 불건강하다보니 간과 신장의 기능이 멀쩡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만성 피로와 같은 피곤함이 늘 있고, 숨이 턱턱 막혀오는 것만 같습니다. 폐가 건강하려면 비타민과 수분 섭취량이 충분해야 하는데, 이런 상태이다보니 폐의 기능 역시 약화가 됩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벗어날 방법은 없을까, 이것이 살 것이냐 죽을 것이냐의 문제입니다. 왜 없습니까. 있습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살 길은 있다는 격언이 있지 않습니까. 방법은 이것입니다.

몸이 산화된 이유를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양성인의 경우는 결정적 시기인 1-2년 동안의 식생활 및 생활방식 패턴을 재차 되돌아보아 명확히 인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반대로만 1-2년 살면 도로 회복이 되는 것입니다. 실제 우리 모임 회원 중에 한 양성인들은 1년간 몸에 안 좋은 거 안 먹고, 비타민과 물, 약간의 소금, 산책과 기도를 드리며 살았는데 종합병원에서 재검사한 결과 HIV 음성이 나왔습니다.

아울러 외국의 양성인들 중에 명상이나 요가 등을 하여 다시 건강을 회복하고 재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 원리는 요가를 통해 척추의 신경을 바로잡고, 명상을 통해 교감 신경을 부교감 신경을 바꾸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식이요법을 병행했습니다. 이 식이요법이란 몸 안에서 화학적 스트레스를 초래하는 각종 독성 물질을 체외로 배출시키는 방법입니다. 다시 말해, 몸과 마음을 산화시킨 네 가지 스트레스를 없앤 것입니다. 이것이 음성 판정을 받은 비결이었습니다.

우리 모임은 외국에서 성공을 거둔 이들 요법의 핵심 포인트만 추려내어 일상적 시기에도 부담없이 실시할 수 있는 '1년 음성 프로젝트'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프로젝트를 실시하려면 몸과 마음의 새로운 정신이 필요합니다. 아무리 간단해도 기존의 지친 몸과 낮은 생명력으로 실천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 새로운 정신은 의외로 간단히 해결됩니다. 우선 원리를 이해해야 하며, 그 다음 온 몸의 교감신경을 부교감 신경으로 바꾸어주면 됩니다. 이는 카이로프라틱의 핀 요법만으로도 간단히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단, 기존 카이로프라틱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우리 모임 회원의 특성상 고도의 긴장 상태에서 근육을 뒤트는 등 격렬한 카이로프라틱을 하게 되면 도리어 해가 됩니다. 부드러운 터치 형태가 가장 적절하며, 실제로 부드러운 터치만 받아도 긴장감이 다 풀려 잠이 쏟아지게 됩니다. 만약, 제게서 받고자 원한다면, 저는 수기요법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기법 EFT 감정자유기법으로서 기존의 지압 기법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2. 로고스 테라피와 에릭슨 상담 심리 기법을 적용하여 삶의 의미를 찾고, 자신감 회복, 문제 해결을 위한 통찰력 등을 꾀합니다.

3. 니시 요법, 거슨 요법 등 몸의 화학적 독소를 배출하고 영양소를 공급하는 식이요법 및 운동 요법을 소개합니다. 이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은 실천하기 아주 쉽습니다. 간단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몸과 마음을 확 바꾸게 됩니다. 먹는 것이 바로 내 몸과 마음을 이룬다는 점을 인식하면 더욱 좋습니다. 식재료 등은 알려줄테니 구입해서 집에서 조리해 먹으면 됩니다.

4. 질병이 있을 시 우리 모임을 지지하는 의사와 연계하여 저렴한 비용으로 질병을 치료할 수 있도록 배려합니다.

몸과 마음의 교감신경만 부교감 신경으로 전환시킬 수만 있다면 이 프로젝트의 절반은 성공한 셈입니다. 그리고 시쳇말로 이 절반은 먹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장의 건강이 되살아나고, 신경과 호르몬이 조화되면서 뇌 기능이 정상화되면 나머진 일상적인 생활 리듬에 몸을 맡기면 됩니다.

'1년 음성 프로젝트'에 참가하겠다면 제게 연락을 주십시요.

전화 010 2852 8652 바라
메일 bompt@naver.com

힘찬 하루가 되세요.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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