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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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9(일)
2008년 노벨상 위원회에 보내는 편지  

INTRO:

올해 2008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로 뤽 몽타니에(76)[우측사진]가 선정되었습니다. 인류문명의 수치이자 20세기 최악의 의학 및 과학의 오류인 HIV/AIDS가설에 노벨상 위원회가 개입된 사실과, 노벨상 위원회마저 정치와 금전에 휘둘리고 있다는 사실에 통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Rethinking AIDS에 실린 2008년 노벨 생리의학상 철회를 요청하는 글 중 하나를 소개해 드립니다.

그리고 모든 분들께 http://www.rethinkingaids.com 을 방문해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RethinkingAIDS는 전세계 반체제 에이즈 운동의 집약체이며 피터 듀스버그(Peter Duesberg) 박사 및 에티엔느 드 하벤(Etienne de Haven) 교수를 자문위원으로 두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반체제 에이즈 조직입니다. 우리 한국에이즈 재평가를 위한 인권모임은 Rethinking AIDS의 대표인 데이비드 크로우(David Crowe)와 10월 오프라인미팅을 통해 정식교류체제를 구축하였으며, 한국의 반체제 에이즈 활동은 앞으로 Rethinking AIDS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소개될 것입니다.

                                                                                 2008년 11월 9일 Raymund 드림
                                                                                                                     

카롤링스카 기구의 존경하는 신사숙녀 여러분 및 2008년 노벨상 위원회 위원들께

본인을 비롯한 전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은 알프레드 노벨(Alfred Nobel)의 이름으로, 에이즈를 일으키는 리트로바이러스의 순수분리가 고도의 개연성으로 의심의 여지 없이 독립적으로 수립되고 증명되는 시점까지 바레 시누시(Barre-Sinoussi)와 뤽 몽타니에(Luc Montagnier)에 대한 이 영예로운 상을 철회하고 2008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재고해 주실 것을 정중히 요청하는 바입니다.

철회요청에 대한 이유는 헤아릴 수 없지만, 짧게 요약해서, 본인은 귀회에게 다음 사실들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노벨상 위원회의 비욘 벤스트롬(Bjorn Vennstrom) 교수는 뤽 몽타니에에게 이 상이 수여된 즉시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이번 노벨상의 수여가 HIV가 에이즈를 일으키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침묵시키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인터뷰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번 수상결정이 연구에 기반을 두지 않은 발상들을 옹호하는 사람들과 음모론에 종지부를 찍게 되기를 바랍니다.”

왜 일개 과학자가 누구를 막론하고 모든 것에 의문을 제기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인지 이해하기 힘듭니다만, HIV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을 침묵시킬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총의나 심판에 의한 과학이 아닌 신뢰할 수 있는 과학 그 자체입니다.

벤스트롬의 발언은 그가 이 문제에 대해 편향되고, 정치적이고, 감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으며 현존하는 과학적 증거에 기초를 두고 있지 않다는 증거입니다.

한편, 벤스트롬은 1980-1982년의 기간 동안 샌프란시스코에서 온코진으로 1989년 노벨상을 수상한 비숍(Bishop)과 바머스(Varmus)와 함께 근무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인간이나 동물의 암에서 나온 온코진이 정상세포를 암세포로 변이시킨다는 증거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노벨상이 이 건을 종결시킨 다음부터 “왜”라는 질문은 더 이상 “과학적으로 올바른” 것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Roma locuta, causa finita.(로마가 말하면 일은 끝나게 된다) [역자주: 아우구스띠노 성인의 격언]

지금 노벨상 위원회는 HIV에 대해서도 같은 일을 감행하였습니다. HIV가 면역결핍을 야기할 수 있다는 증거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갤로가 아닌 몽타니에를 회원으로 둔 바머스의 위원회가 1986년에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Human Immunodeficiency Virus)라는 이름을 붙인 것입니다.

노벨상 위원회의 편견에 대한 또 하나의 확실한 증거는, 몽타니에의 노벨상 수상이 발표된 직후 위원회가 뤽 몽타니를 선택한 것을 대변해 인터뷰했던 장 안데르손(Jan Andersson) 교수입니다. 안데르손 교수 그 자신은 HIV에 대해 의문을 갖는 수많은 전세계인들에 의해 심각하게 위협받는 “과학”, 그리고 재정지원과 운명을 같이하는 HIV 학자입니다.

분명하게도, 이 두 명의 노벨상 위원회 인사들은 2008년 노벨상 위원회가 뤽 몽타니에에게 이 상을 수여하도록 재촉하는데 한 몫을 담당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위원회는 이 상을 수여하는 잣대로서 불편부당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과학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이 상황을 바라보는 수많은 사람들은 편견, 정치, 이기주의가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나아가, 1993년 인터뷰에서 몽타니에 그 자신이 HIV에 대해 말한 바를 생각해 볼 때 HIV를 정제(분리)한 명목으로 이 상을 수여한 것은 그야말로 상식 밖입니다. 몽타니에 그 자신이 HIV에 대해 말한 바를 그대로 인용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반복해서 말씀드립니다, 우리는 정제하지 못했습니다.(I repeat, we did NOT purify)” [ http://www.virusmyth.net/aids/hiv/dtinterviewlm.htm ]

만일 누군가가 이른바 감염된 사람들에게서 분리된 HIV를 우연히라도 성공적으로 정제한다면, 로버트 갤로가 그의 ‘에이즈 환자’ 72명 중 36명이 역전사 효소(RT)활동을 보여주었던 HIV가 에이즈의 원인이라는 “증거”를 소개한 것보다 가까스로 필요한, 보다 확실한 무언가가 될 것입니다.

역전사 현상은 종전의 과학자들이나 리트로바이러스학자들이 믿어왔던 바와는 달리, 리트로바이러스의 활동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닙니다. RT는 효모에 의해 야기된다고 알려져 있으며 다른 경우 역시 발견될 수 있습니다. RT활동을 리트로바이러스에 의한 것이라고 볼 근거는 전혀 없으며, 질병의 원인에 대한 증거로 보기도 불가능합니다. 나아가, 이른바 “원인으로서의 RT활동에 대한 증거”는 그의 에이즈 환자 중 겨우 40퍼센트에게서만 목격되었을 뿐입니다. 40퍼센트라는 수치는 질병의 원인에 대한 고도의 개연성과는 상당히 거리가 있는 것입니다.

어쨌건, HIV의 에이즈 원인가설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전세계인 다수는 갤로가 노벨상의 역사에서 배제된 것을 상당히 반갑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분명 말씀드리지만, 그러한 리트로바이러스에 의해 질병이 야기된다는 고도의 개연성에 대한 증거나, 면역 결핍을 보이는 HIV양성인의 혈청으로부터 직접 정제된 리트로바이러스를 추출하는 등의 몽타니에와 갤로의 주장을 뒷받침할 신뢰성 있는 독립적인 과학을 갖게 되는 순간, 우리는 우리의 의문제기를 스스로 철회할 것이며 HIV가 에이즈의 원인이라는 믿음에 대한 신봉자들과 기꺼이 함께 할 것입니다.

그 순간까지 저를 비롯한 수많은 사람들은, 알프레드 노벨의 이름으로 다시 한번 귀회에게 2008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재고해 주실 것을 정중히 요청드리며, 에이즈를 유발하는 리트로바이러스의 정제와 원인에 대한 증거가 완전하게, 의심의 여지없이 독립적으로 수립되고 증명되는 시점까지 이 영예로운 상을 철회하여 주실 것을 정중히 요청드리는 바입니다. 저는 알프레드 노벨 자신도 귀회에게 이 문제에 대해 최고수준에 버금가는 검증을 거치라고 요구했을 것임을 상기시켜 드리고자 합니다.

만일 귀회가 이를 거부한다면, 노벨상 자체는 증명되고 입증되고 과학적으로 뒷받침된 증거가 아닌, 근거없는 과학의 주장, 편견, 돈, 정치적 동기, 다수결에 의한 과학과 대중적 믿음과 같은 세대적 분위기의 의미없는 진열로 스스로를 오욕하게 될 것입니다.


-  Michael Geiger, HIV가 에이즈의 원인이라는 명제에
                             의문을 제기하는 전 세계인을 대표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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