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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2/13(목)
에이즈에 대한 단상 : 파스퇴르의 오류  

에이즈에 대한 단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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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에 대한 단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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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스퇴르의 오류

1, 바이러스 학설은 미생물 발병설에 뿌리를 둔다. 독립된 병원성 미생물이 병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이러한 주장을 한 사람은 파스퇴르이다. 육즙의 부패나 포도즙의 발효를 둘러싸고 푸셰와 논쟁을 벌이며 연구를 거듭하던 중 1861년 그는 유기물을 함유한 액체를 멸균한 후 공기와 접촉시켜도, 공기 속의 미생물이나 포자를 적당한 방법으로 없애면(백조머리 플라스크를 이용함) '자연발생'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미생물 발병설의 주요한 근거가 되는 논리를- 실험적으로 증명하여 자연발생의 부정에 성공(?)하였다.

2. 놀랍게도 파스퇴르가 고니목 플라스크 안에 넣어둔 영양액은 1백여 년이 넘도록 썩지 않았다. 보통의 자연계에서는 절대 벌어질 수 없는 일이 발생한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이러한 현상이 비일비재하다. 파스퇴르식 멸균 우유는 고온에서 몇 달 동안 방치해도 절대 썩지 않으며, 미국 식품의약청은 이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면서, 우유의 질과 양에 아무 문제가 없으니 안심하고 마시도록 권장한다.

3. 유감스럽게도 자연발생설은 지난 2천 년 동안 정설이었다. 탈레스, 아낙시고라스, 엠페도클레스, 데모크리토스, 아리스토텔레스, 아우구스티누스, 데카르트, 하비, 레벤후크 등 이름만 봐도 알만한 대철학자와 과학자들이 자연발생설을 지지했다. 넓게 포함하면, 물질의 본래 성질은 점차 체계화되려는 경향이 있으므로, 물리적 특성이 화학적으로, 그리고 나아가 생물학적으로 되고, 결국에는 사회화한다고 주장했던 마르크스주의자 엥겔스도 여기에 포함된다. 엥겔스는 생명의 발생이 우연이 아니라 '철의 필연성'을 갖고 있다고 통찰했다.

4. (고대보다 더 퇴보한 것 같은) 지금의 과학적 수준으로는 누구도 생명이 어떻게 발생하는가에 대해서 정확하게 말할 수 없다. 하지만 자연발생설을 부정한 파스퇴르의 실험만큼 파스퇴르가 얼마나 멍청하고 독선적인 인물이었는지를 잘 설명해주는 것도 또 없다고 생각한다.

5. 미생물이 완전히 사라진 영양물은 더 이상 영양물이 아니다. 즉, 영양 원소들의 집합에 불과할 뿐이다. 이것은 살아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기에 애당초 영양물을 상대로 한 자연발생 실험을 부정하는 근거가 될 수 없었다. 보기로써, 인간을 아주 잘게 쪼개서 칼륨, 나트륨 등 원소 단위로 구분해보자. 고작 몇 천 원 어치도 안 되는 원소의 집합에 불과할 뿐 생명을 갖고 호흡을 하는 인간으로 불릴 수 없다. 하지만 이것이 인간이 존재하는 것을 부정할 수는 없다.

6. 우리가 먹는 국이나 밥은 생기가 있는 것들이다. 이 사실은 전파 실험을 통해 증명된 지 오래이다. 인도의 위대한 과학자인 챤드라 보스는 1900년 국제 물리학 회의에서 <무기물과 생물의 있어서의 전기적 작용으로 야기되는 현상의 공통성>이라는 논문을 통해 자연의 다양성 속에서 보여지는 기본적인 통일성이 생명이며, 생물과 무생물간에는 일반적으로 믿고 있는 것 같은 큰 차이가 없으며, 서로가 이질적이 아니라는 점을 -수천 번 반복된 실험을 통해- 증명한 바 있다.

7. 생명이 자연발생 했다는 걸 입증하는 가장 좋은 사례가 바로 우리들 자신이다. 파스퇴르의 실험은 유기적인 미생물이 없는 상황에서는 생명이 발생할 수 없다는 걸 증명했다. 그것은 자연발생설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연발생설을 강력하게 지지하는 하나의 큰 근거이다.

8. 지구의 역사는 46억년 가량 되며, 생명의 기원은 40억년까지 거슬려 올라간다. 이 와중 우리 인간이 확인할 수 있었던 대량 멸종(육상이나 해양 지역을 포함한 세계 각지의 다양한 생물이 거의 일제히 멸종했다는 것을 의미)된 햇수만 해도 6-7회에 달한다. 그렇다면, 최초의 생명 발생과 함께 멸종 이후 새로 발생한 생물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가?

9. 미생물을 다 없애면 생물이 발생하지도, 썩지도 않는다는 파스퇴르의 이론은 그래서 미생물이 존재하기에 생명이 발생한다는 걸 입증하고 있다. 이것은 미생물이 우리의 적이 아니라 친구라는 걸 반증한다. 우리 몸의 산소를 공급하는 미토콘트리아가 원래 박테리아였다는 점은 한결 기분을 좋게 만든다.

10. 파스퇴르의 실험은 두 종류의 세력이 선호하는 구미에 맞는 것이었다. 하나는 창조론을 주장하는 기독교 세력과 또하나는 화학회사에서 제약회사로 변신하고 있던 자본가들이었다. 기독교는 파스퇴르의 실험을 내보이며, "생명은 저절로 생기지 않고 하나님께로부터 온다. 그 하나님께 다시 돌아가야 할 우리 인생들, 생명되신 예수님을 통해야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다."고 주장했고, 자본가들은 미생물을 죽이는 화학물질을 개발하여 판매할 수 있었다.

11. 하여튼 파스퇴르의 실험은 현재 과학자들을 온통 혼란 속으로 몰아 넣었다. 이 엉터리 실험에 의문을 품고 혼란스러워 하지 않는 과학자가 있다면, 그의 전문성은 다시 한 번 재고할 필요가 있을 정도로!

"이 실험에 대해 흔히 지나쳐 버리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것은 이 실험이 자연발생이 결코 일어날 수도 또 일어난 적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킴볼 생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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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스퇴르의 오류

1, 바이러스 학설은 미생물 발병설에 뿌리를 둔다. 독립된 병원성 미생물이 병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이러한 주장을 한 사람은 파스퇴르이다. 육즙의 부패나 포도즙의 발효를 둘러싸고 푸셰와 논쟁을 벌이며 연구를 거듭하던 중 1861년 그는 유기물을 함유한 액체를 멸균한 후 공기와 접촉시켜도, 공기 속의 미생물이나 포자를 적당한 방법으로 없애면(백조머리 플라스크를 이용함) '자연발생'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미생물 발병설의 주요한 근거가 되는 논리를- 실험적으로 증명하여 자연발생의 부정에 성공(?)하였다.

2. 놀랍게도 파스퇴르가 고니목 플라스크 안에 넣어둔 영양액은 1백여 년이 넘도록 썩지 않았다. 보통의 자연계에서는 절대 벌어질 수 없는 일이 발생한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이러한 현상이 비일비재하다. 파스퇴르식 멸균 우유는 고온에서 몇 달 동안 방치해도 절대 썩지 않으며, 미국 식품의약청은 이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면서, 우유의 질과 양에 아무 문제가 없으니 안심하고 마시도록 권장한다.

3. 유감스럽게도 자연발생설은 지난 2천 년 동안 정설이었다. 탈레스, 아낙시고라스, 엠페도클레스, 데모크리토스, 아리스토텔레스, 아우구스티누스, 데카르트, 하비, 레벤후크 등 이름만 봐도 알만한 대철학자와 과학자들이 자연발생설을 지지했다. 넓게 포함하면, 물질의 본래 성질은 점차 체계화되려는 경향이 있으므로, 물리적 특성이 화학적으로, 그리고 나아가 생물학적으로 되고, 결국에는 사회화한다고 주장했던 마르크스주의자 엥겔스도 여기에 포함된다. 엥겔스는 생명의 발생이 우연이 아니라 '철의 필연성'을 갖고 있다고 통찰했다.

4. (고대보다 더 퇴보한 것 같은) 지금의 과학적 수준으로는 누구도 생명이 어떻게 발생하는가에 대해서 정확하게 말할 수 없다. 하지만 자연발생설을 부정한 파스퇴르의 실험만큼 파스퇴르가 얼마나 멍청하고 독선적인 인물이었는지를 잘 설명해주는 것도 또 없다고 생각한다.

5. 미생물이 완전히 사라진 영양물은 더 이상 영양물이 아니다. 즉, 영양 원소들의 집합에 불과할 뿐이다. 이것은 살아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기에 애당초 영양물을 상대로 한 자연발생 실험을 부정하는 근거가 될 수 없었다. 보기로써, 인간을 아주 잘게 쪼개서 칼륨, 나트륨 등 원소 단위로 구분해보자. 고작 몇 천 원 어치도 안 되는 원소의 집합에 불과할 뿐 생명을 갖고 호흡을 하는 인간으로 불릴 수 없다. 하지만 이것이 인간이 존재하는 것을 부정할 수는 없다.

6. 우리가 먹는 국이나 밥은 생기가 있는 것들이다. 이 사실은 전파 실험을 통해 증명된 지 오래이다. 인도의 위대한 과학자인 챤드라 보스는 1900년 국제 물리학 회의에서 <무기물과 생물의 있어서의 전기적 작용으로 야기되는 현상의 공통성>이라는 논문을 통해 자연의 다양성 속에서 보여지는 기본적인 통일성이 생명이며, 생물과 무생물간에는 일반적으로 믿고 있는 것 같은 큰 차이가 없으며, 서로가 이질적이 아니라는 점을 -수천 번 반복된 실험을 통해- 증명한 바 있다.

7. 생명이 자연발생 했다는 걸 입증하는 가장 좋은 사례가 바로 우리들 자신이다. 파스퇴르의 실험은 유기적인 미생물이 없는 상황에서는 생명이 발생할 수 없다는 걸 증명했다. 그것은 자연발생설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연발생설을 강력하게 지지하는 하나의 큰 근거이다.

8. 지구의 역사는 46억년 가량 되며, 생명의 기원은 40억년까지 거슬려 올라간다. 이 와중 우리 인간이 확인할 수 있었던 대량 멸종(육상이나 해양 지역을 포함한 세계 각지의 다양한 생물이 거의 일제히 멸종했다는 것을 의미)된 햇수만 해도 6-7회에 달한다. 그렇다면, 최초의 생명 발생과 함께 멸종 이후 새로 발생한 생물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가?

9. 미생물을 다 없애면 생물이 발생하지도, 썩지도 않는다는 파스퇴르의 이론은 그래서 미생물이 존재하기에 생명이 발생한다는 걸 입증하고 있다. 이것은 미생물이 우리의 적이 아니라 친구라는 걸 반증한다. 우리 몸의 산소를 공급하는 미토콘트리아가 원래 박테리아였다는 점은 한결 기분을 좋게 만든다.

10. 파스퇴르의 실험은 두 종류의 세력이 선호하는 구미에 맞는 것이었다. 하나는 창조론을 주장하는 기독교 세력과 또하나는 화학회사에서 제약회사로 변신하고 있던 자본가들이었다. 기독교는 파스퇴르의 실험을 내보이며, "생명은 저절로 생기지 않고 하나님께로부터 온다. 그 하나님께 다시 돌아가야 할 우리 인생들, 생명되신 예수님을 통해야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다."고 주장했고, 자본가들은 미생물을 죽이는 화학물질을 개발하여 판매할 수 있었다.

11. 하여튼 파스퇴르의 실험은 현재 과학자들을 온통 혼란 속으로 몰아 넣었다. 이 엉터리 실험에 의문을 품고 혼란스러워 하지 않는 과학자가 있다면, 그의 전문성은 다시 한 번 재고할 필요가 있을 정도로!

"이 실험에 대해 흔히 지나쳐 버리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것은 이 실험이 자연발생이 결코 일어날 수도 또 일어난 적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킴볼 생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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