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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리아 희생자 대부분 5세 이하 어린이  

지난 4월 25일 금요일은 아프리카 말라리아 날이었다. 올해 이 날의 주제는 ‘2005년까지 임산부와 어린 아이들에게 효과적인 말라리아 치료’이며 그리고 그 슬로건은 ‘말라리아 격퇴, 여성과 아이들을 보호하자’이다.

또한 올 이 날은 아부자 선언이 공표된 지 3년이 지나는 시점으로 2000년 4월 25일 나이지리아 아부자에서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아프리카 정상들 모임’(RBM)이 있었었다.
세계 보건기구(WHO)는 2010년까지 말라리아 감염을 절반으로 낮추기 위한 일환으로 말라리아 퇴치 노력을 펼치며 그리고 모든 사람들에게 말라리아 약 혜택을 준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말라리아 퇴치는 2010년까지 세계의 말라리아 감염을 절반으로 낮추기 위한 전 지구적 협력인 것이다. 말라리아에 감염된 환자는 현재 해마다 3억명이 감염되며 그 결과 1백만명 이상이 사망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와 같은 말라리아 환자 중 약 90%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 발생하고 있는데 희생자들 중 대부분은 5세이하의 어린이들이다. 또한 임산부 역시 많이 감염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말라리아는 가난과 경제발전의 걸림돌이 되는 등 많은 부정 요소들을 동반하고 있다.
2002년에 케냐의 키시(Kisii) 하이랜드에서는 4백명 이상이 말라리아에 감염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분석가들은 적절한 보건조치를 취하지 않은 보건 당국을 비난하였다.
이미 케냐는 현재의 우기가 끝나면 모기로 전파되는 이 말라리아로 인해 또 다른 대규모 말라리아 발병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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