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우리 모임은회원가입....
 

아이디
비밀번호

No, 386
천식치료 흡입약 사용권장 무시, 부작용 심각  

천식 치료제, 부작용 심각…흡입약 권장

[SBS TV 2005-04-18 08:20]  

 
<앵커> 천식은 모르는 사람들은 대수롭지 않아 보일수가 있습니다만, 우리나라에서만 해마다 4천여명이 천식으로 목숨을 잃고있습니다.

치료도 어려움이 많다고 합니다.

김수형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7년전부터 천식을 앓아온 66살 김재산씨. 며칠전 갑자기 숨이 막히더니 결국 의식을 잃었습니다.

[김재산/천식환자 : 목도 붓고, 배도 붓고, 숨도 차고...] 김씨의 폐활량을 측정하자 정상인의 70%밖에 안됩니다.

심한 천식으로 기관지가 부은 탓입니다.

이런 천식환자는 전국에 2백만명. 해마다 4천여명이 천식으로 목숨을 잃습니다.

천식을 일으키는 알레르기성 염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스테로이드 약이 주로 쓰이지만 부작용을 조심해야 합니다.

[조상헌/서울대 내과 교수 : 먹거나 주사를 맞았을때 혈당이 올라가거나 혈압이 올라가는등 신체 내 심각한 부작용 우려가 있다.

] 이런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병원과 의원의 천식 처방 가운데 2/3 이상은 먹는약과 주사약인 것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조사결과 나타났습니다.

이용이 간편하고 비용이 적게들어 환자들이 공기 흡입약보다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들이마시는 천식 약은 기관지의 알레르기 염증 부위에 직접 작용하기 때문에 약물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심사평가원은 이에 따라 천식 환자들에게 치료 초기부터 흡입약 사용을 적극 권장하도록 의료계에 요청했습니다.





천식치료 흡입약 사용권장 무시

[내일신문 2005-04-18 12:42]  

 
[내일신문]
“경구약·주사제 처방 많아” … 부작용 우려


병·의원이 천식 치료제 성분인 스테로이드 부작용을 줄이기 위한 흡입약 사용 권장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7일 지난해 4분기 병·의원 흡입약 처방 비율이 각각 53.4%, 38.1%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에 반해 부작용이 큰 먹는 약(경구약)이나 주사제 처방비율은 각각 68.3%, 82.3%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병원 흡입약 처방 비율은 지난해 1분기 59%에 비해 오히려 줄어들었다. 주사제는 21.1%에서 28.4%로 늘어난 반면 경구약은 44.5%에서 39.9%로 감소했다.

의원의 경우는 흡입약 비율이 30.1%에서 38.1%로 증가한 데 비례해 주사제는 19.1%에서 17.9%로, 경구약은 72.5%에서 64.4%로 각각 줄어드는 등 다소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중증 천식환자의 경우 경구약의 부작용을 고려, 흡입약과 병용 사용토록 권장되고 있으나 대학병원은 천식환자의 68~73%에게 병용 처방하고 있는 반면 의원은 10~16%에 그쳤다.

스테로이드를 과다 사용하면 골다공증이나 고혈압, 백내장, 어린이 성장 지연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게 전문가의 지적이다. 따라서 간을 포함한 신체 전체에 스테로이드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코나 입으로 빨아들이는 흡입제 사용이 권장되고 있는 것이다.

한편 건강보험 적용 대상자중 천식 환자는 지난 2001년 3.76%, 2002년 4.18%, 2003년 4.19%로 매년 늘어나고 있으며, 대기 오염 등으로 환자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천식으로 인한 사망자는 지난 2002년 기준으로 45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번호제 목이름작성일조회
388   에이즈 약의 세포 독성 부작용   12/09-21:30  8416
387   에이즈 치료제로부터 당뇨병 증가 부작용 확인   12/09-21:09  6829
386   천식치료 흡입약 사용권장 무시, 부작용 심각   12/07-23:40  12573
385   스테로이드 약물 남용 부작용 조심   12/07-23:37  10521
384   ‘글리벡’ 투약 환자 4% 부작용   12/07-23:24  5742
383   스테로이드 제재의 장기간 사용으로 인한 부작용 늘고 있어~   12/07-23:22  5575
382   “비아그라 먹고 시력 손상”   12/07-23:20  5561
381   발기부전 치료제 시력상실 경고문 부착   12/07-23:18  1231
380   천식치료제 3종 "치료효과가 부작용보다 크다"   12/07-23:11  6557
379   스포츠 음료가 치아를 부식한다.   12/07-22:32  3689

 
처음 이전 다음       목록 홈
 

영문 에이즈 정보검색의 최강자 PICO에서 반체제 에이즈 이론을 검색해 보십시오.
PicoSearch
  Hel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