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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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2/13(목)
에이즈에 걸려 많은 사람이 죽지 않나요?  

..  질문 :

동성연예자들이 주로 거리는 병과 일반인이 걸리는 병은 조금 퍼센티지가 다르게 나타나더라구요,,지금은 대부분 50% 가 c형 감염으로 죽습니다..그리고 대부분의 사람은 공통적으로 혀에 관한 질병을 가지고 사람따라 나중에는 자기가 유전학적으로 약한 부분의 병에 걸려 죽습니다..당연한거 아닌가여? 암은 걸리라고 해도 안걸리지 안나염?
그전에는 그래서 폐렴 결핵이 대분분이고...감기도^^

답변 :

소위 에이즈로 사망하는 원인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러나 국가적으로 봤을 때 폐렴, 결핵 등 큰 줄거리가 보입니다. 문제는 이러한 사망원인이 새로운 게 아니라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폐렴, 결핵 등에 의한 사망원인은 그 이전부터 항상 높은 사망원인이었습니다.

AIDS는 면역 저하 상태에서 다른 질병에 노출되었을 때 발병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 논리의 문제점은 그렇다면, HIV에 감염되지 않았던 사람은 결핵에 걸리기 전에 면역상태가 좋았냐는 것입니다. 가령, 의학계에서 돌팔이로 간주하는 의사들은 '간이 나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간이 나쁘다는 말은 오장육부가 다 나쁘지만, 특히 간이 더 악화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즉, 질병은 발병하기 훨씬 전에 면역력이 약화되고 있었음을 보여주며, 면역력 약화는 신체적·정신적 질병의 상태와 비례합니다.

그렇기에 HIV에 감염되지 않은 사람도 그가 결핵에 걸리기 휠씬 전부터 면역력이 약화되고 있었음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이와 같다면, HIV 감염자와 비감염자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전혀 없습니다.

HIV에 감염되면, 질병에 더 쉽게 노출되고 더 빨리 사망에 이른다는 주장도 억측에 불과합니다. 각국의 AIDS 사망 원인을 살펴보십시오. 아프리카나 아시아의 사망 원인이 1순위와 AIDS 출몰 이전의 사망원인 1순위를 비교하는 것은 좋은 방법입니다. 사망원인은 같습니다. 다만, 병명이 AIDS로 둔갑하고 있을 뿐입니다.

생각해봅시다. AIDS 출몰 이전에 아프리카나 아시아에서 흔히 있는 질병의 사망원인은 빈약한 의료시설, 열악한 주거환경, 기아임금에도 못 미치는 저임금과 가혹한 노동환경 그리고 실업상태, 황폐해진 자연환경 등으로 손꼽고 있었습니다. 폐렴과 결핵이 창궐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었고, 이것은 언제나 사망 1순위였습니다.

그런데 소위 AIDS가 창궐한 이후 이 모든 사망 원인은 사라지고, 오직 HIV로 사망원인이 집중되었습니다. 아프리카인들이 콘돔을 쓰지 않았기에? 아시아 사람들이 무분별하게 성생활을 즐겼기에? 모두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서구인들 역시 콘돔 사용 빈도가 높은 것은 아닙니다. 프리 섹스는 아시아에 비해 서구가 더 자유롭습니다.

소위 AIDS 발병이 그 이전 사망원인과 동일하다는 점을 확인했다면, 사망자의 수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비슷할 것입니다. 왜? AIDS가 기존의 사망원인과 다르다면, 사망자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야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이론과 다름을 말합니다.

에이즈가 출몰한 게 1983년이고 의사들은 아프리카에서 에이즈가 풍토병이었다고 말하는 바 -또는 1979년에 아프리카에서도 AIDS 환자가 발견되었다고 말하는 바 AIDS가 아프리카 전역으로 확장되는데 12년이 걸렸다고 봅시다.

이론적으로 현재 HIV에 감염된 아이가 11살이라면, 이 아이는 AIDS가 전역으로 확장된 1991년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다면, 수학적으로 어림잡아 계산해도 아프리카는 '곧 죽을 아이'와 '곧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런데 아프리카의 인구율은 전년도에 비해 더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인구증가율이 사망증가율을 상쇄한다면, 몰라도 '곧 죽을 사람'밖에 없다면, 이 논리는 성립될 수 없습니다.

아직 HIV에 감염되지 않은 사람이 많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면, 이 논리는 적어도 1-2년 안에 입증되어야 합니다. 무증상기 10년이 지난 사람들이 넘쳐흐르고 있으며, 이들은 대부분 청·장년층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입증이 안 되어도 HIV론자들은 계속 자신의 주장을 펼칠 것입니다. HIV가 존재하지 않는 걸 제약회사에서 계속 숨기고 있으면, 근거가 없어도 말빨은 통하기 때문입니다. 말빨이란 공포심입니다. 근거가 없는 공포야말로 가장 위협적이며, 일찍이 나찌는 이 것을 잘 활용했었음을 우리는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님은 유전학적인 병에 걸려 죽는 것도 AIDS 사망이 될 수 있음을, 그것은 당연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점은 AIDS 사망이 가진 허구성의 단면이기도 하지만, 한편 현대 의학의 깡패 논법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이 당뇨병으로 사망했다고 하더라도 '넌 AIDS로 사망한 거야. 왜냐하면, HIV에 감염되어 있었으니까!'라고 말하는 것을 두고 깡패 논법이라 하는 것입니다. 이 깡패 논법은 나찌의 서전담당이었던 히믈러가 잘 써먹던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는 이렇게 말한 바 있습니다.

"나는 어떤 말도 이용할 수 있다. '나는 히틀러 총독을 사랑합니다'라는 말에 대해서 '아니, 사랑한다니, 너는 동성애자구나.'라고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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