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4/17(일)
HIV 양성인이 더 빨리 죽는 이유는 무엇인가!  

질문] 왜 hiv 양성인 사람이 음성인 사람보다 질병에 잘 걸리고 빨리 죽나요? ㅠㅠ

웅~ 1주전 술김에 여관에서 콘돔없이 관계를 맺은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 저 또한 혹 에이즈에 걸렸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에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ㅡㅜ

그러다 우연히 이 싸이트를 알게 되었고 많은 내용을 읽어보았습니다.
저에겐 매우 충격적이더군요... 제가 알고 있던 에이즈에 대해 완전히 180도 반대 시각으로
바라보니까요..

그러다 한가지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hiv 양성 하고 음성이있자나요 근데 둘다 에이즈하곤 직접적인 영향이 없다고 하셨는데..
그럼 왜 hiv 양성인 사람이 음성인 사람보다 질병에 잘 걸리고 빨리 죽나요? ㅠㅠ

답변]

좋은 질문입니다.
그만큼 답변도 간단하고 또 명쾌합니다.
또 에이즈 과학자들도 인정하는 사실들입니다.

1. 과도한 스트레스

장애인들이 비장애인보다 평균 수명이 20년이 짫다는 건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입니다.
매일 일상생활에서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연스럽게 수명이 단축되지요.
이건 쥐 등 동물을 통한 각종 실험에서도 입증된 과학적 진실이지요.
HIV 양성인들의 삶은 각종 사회적 편견에 덧붙여 민권을 침해하는 법률적인 제제까지 받습니다.
물론, 이 과정을 적절히 대응하고 또 무시하면 그에게 그다지 큰 문제로 작용하진 않습니다.
우리 모임에서 하는 활동 중 하나가 바로 이 정보 제공 및 인권 보호입니다.

어쨌든, 에이즈에 대한 과학적 진실을 모르는 사람들은
공갈과 허위로 가득찬 에이즈 이데올로기 및 각종 상황적 제제로 인해
과도한 스트레스에 무방비로 노출될 수밖에 없으며,
한국에서 이 노출은 더욱 심각한 현실입니다.

다음은 영국 bbc 뉴스에 실린 스트레스에 관한 과학 기사입니다.
이 실험은 쥐를 대상으로 한 건데,
스트레스가 면역 저하에 굉장한 영향을 미친다는 걸 증명했습니다.

http://www.polder.net/aids/forums/node.php?id=363&sid=39bec3a6e8f1f84a316085e44021bd10

2. 치료제로 인한 사망

AZT  등 에이즈 치료제로 알려진 각종 약들의 독성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게다가 칵테일 요법의 피해는 더 이상 숨길 수 없는 상태입니다.
작년에 미국에서 벌어진 고아를 대상으로 한 에이즈 치료제 생체실험은 치료제에 의한 사망이 과연 어떤 의미인지를 정확하게 보여줍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면 치명적인 생체실험으로 인해 사망한 아이 혹은 피부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의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http://www.altheal.org/toxicity/orphans.htm

더 자세한 내용은 우리 모임 아래 '처음 오신 분은 읽어보세요'를 참조하십시오.
약의 부작용에 대해 써놓았습니다.
http://www.noaids.co.kr/%7Enoaids/cgi-bin/technote/read.cgi?board=noaids&y_number=5&nnew=1

3. 자살

HIV 양성인의 자살은 크게 두 가지 이유에서 비롯됩니다.
무엇보다 에이즈 이데올로기에 경도되어 공포와 두려움, 극한에 다다른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어
자살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양성인의 1/3이 자살을 했지요.

그 다음에는 치료제의 독성에 의한 정신 착란과 이로 인한 두려움 발생 때문에
자살에 이르게 되는 경우입니다.
에이즈 치료제로 사용 중인 에파비렌즈의 부작용을 자세히 읽어보도록 하지요.

두통, 어지럼증, 수면장애, 피로감, 신경계 증상, 피부 발진, 대사작용을 감소시켜 치명적인 부작용(부정맥 과도한 진정작용 호흡장애), 전체 환자의 52%에서 발생하는 중추신경계 증상(현훈, 불면증, 기면증, 집중력 이상, 비정상적 꿈 이외 망상, 비정상적 행동), 원숭이에서 태아의 기관형성 이상이 보고 등

4. 치료 기회 박탈 및 질병에 의한 사망

HIV 양성 반응은 약 70여 종류의 인체 질병 상태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습니다.
말라리아, 결핵, 폐렴, 암 등.
출처는 다음과 같고 에이즈를 고발한다 코너에 번역해 놓았습니다.
http://www.aliveandwell.org/index.php?page=reasons

그런데 이와 같은 질병을 앓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HIV 양성 반응을 보인 이들은 목숨을 위협하는 질병으로부터
치료를 받을 기회조차 박탈당하기 일쑤입니다.
이를테면, 맹장염에 걸려 고통받는 HIV 양성인을 문전박대한 병원처럼 말입니다.

게다가 암에 걸린 HIV 양성인에게 에이즈 치료를 한다는 건 명백한 반인권 행위입니다.
암에 걸린 사람은 항암 치료를 받아야하는데,
항암제로 개발되었다가 치명적인 독성 때문에 부적합 판정을 받은 AZT 등을 투여하기 때문입니다.
의사들이 자신들의 이러한 모순을 깨닫고 있을 거라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어쨌든, HIV 양성 반응을 보였다는 이유로
치료받을 기회조차 제한하거나 박탈하는 행위는 그 어떤 경우에도 용납될 수 없는 의료 범죄입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이 범죄가 명백히 합법적인 양 취급되는 게 큰 문제입니다.

이 네 가지 본질적인 이유를 아는 것과
님이 에이즈 공포에서 빠져나가는 것과는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과학과 인권을 사회구조적인 문제로 바라보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님이 안고 있는 고민들을 보다 객관적으로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에이즈는 가설이며, HIV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 두 마디 말보다 더 확실한 진리가 있다면 그건 유령의 세계에서나 가능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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