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5/11(일)
..에이즈 가설의 허점을 주목하세요.  

남자가 1500명 여자가200명이라  

안녕하세여...이상한 의문점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에이즈 감염자 1700여명 가운데 남자가 1500명 여자가 200명 가량된다구 하던데
그럼 동성애로 전염된 사람들 말구 나머지 남자들은 감염여자들 200명한태서 전염이 된건가여..?
핵갈리내여.........오늘  뉴스를 보니 우리나라 남자들은 대게 동성애루 감염이 됫다구 하는거 같던데..앞뒤가 말이 안맞는거 같습니다. 이글을 이해하실라나 모르것네여..
저의생각은 에이즈는 없다..입니다.


Re..에이즈 가설의 허점을 주목하세요.  

에이즈 가설은 모두 거짓말로 점철되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말해서, 에이즈 신봉자들은 새빨간 거짓말쟁이이지요.

(에이즈 신봉자 중에서 이 글을 읽은 사람은 나를 허위사실 유포죄로 고발해주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나는 이 일로 두 가지를 성취할 수 있지요.
1. 법정에서 에이즈가 없다는 걸 만천하에 공개하는 것!
2. 당신을 무고죄로 고소해서 콩밥을 먹이고 호적에 빨간 줄을 긋는 것!)

에이즈 가설이 밥 먹듯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현실에서
님은 스스로 그 가설이 주장하는 것의 논리를 정반대로 뒤집을 수 있습니다.

에이즈 가설에서는 남성보다 여성이 HIV 감염에 더 약하다고 주장합니다.
그 이유는 성 관계에서 나타나는 수동적인 태도 때문이지요.
에이즈 과학자들이 HIV는 상처 등을 통해 침입한다는 논리를 제기하고 있다는 점에서
여성이 남보다 HIV 감염에 약하다는 건 필연적인 귀결입니다.

그러나 전 세계 어느 나라의 에이즈 통계를 보더라도
항상 남성이 여성보다 휠씬 많은 숫자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남한도 예외는 아니지요.

이론과 현실의 괴리 혹은 모순
이것이 바로 HIV/AIDS 가설의 거짓말입니다.

여기에 대해 에이즈 신봉자들은 이렇게 변명합니다.
여성들은 남성에 비해 사회성이 뒤떨어지고, 자기보호 차원에서 HIV 검사를 하지 않는다고...
그건 모두 헛소리입니다.

직장에서 하는 종합검진에는 거의 HIV 검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임신부에게는 HIV 검사가 필수적입니다.
자궁경부암 조기 진단에도 HIV 검사를 합니다.
이외에 다른 어떤 경우에도 일단 병원에 입원할 정도의 사례에는 HIV 검사를 합니다.

그런데 남성에 비해 여성이 휠씬 낮다!!!!!!!!!!!!!!!!!!!!
이것이 HIV/AIDS 가설에 대한 있는 그대로의 모습입니다.

거짓말에 속지 마십시오.
거짓말은 인간을 황폐하게 만들고, 끊임없이 자기를 부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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