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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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5/10(토)
실명이 에이즈 증상이라고 하는데 맞나요?  

얼마전  TV 에서 보았던  내용입니다.
갑자기 눈이 멀어서  병원에  갔는데  에이즈로 판명받은  여저분 이야기입니다.
독신  여성이고  올해 43인가 하는 분입니다.
이분은  바라님이  말씀하시는  부작용이  있는 약도 안드시고  전혀 상태를
모르고  있다가  발병한것 같은데.
이런부분은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나요.
그리고  지금  에이즈 퇴치  협회에서  상담사로  활동중인신  분이  방송국 관계자와
함께  같이 병원을  방문하여  그환자와  자기와의 상태를 비교하는 모습 (  업지 발가락
부분에  생긴 증상이  자기와  같다고)  그리고  병원측 말로는 일찎  치료 했으면
눈은 멀지 않을것으이라고  하는데요(  이부분은  그 시사 프로 담당자의  멘트입니다  )
그리고  아마 몇일전 제가 받던  TV 프로는  아마  재방송  되었던것  같아요.
바라님의  좋은 말씀 기다리겠읍니다.

Re..김동인의 '발가락이 닮았다'가 생각나는군요  

김동인의 소설 '발가락이 닮았다'에서 M은 생식기능이 없는 사람이지요.
그걸 숨기고 결혼했는데,
아내가 아이를 낳자
"발가락이 닮았다"고 자족하며 의혹과 절망이 교차하는 눈길로
병원 문을 나서지요.

퇴치연맹의 그 양성인은 발가락의 어떤 증상이 에이즈 증상이라고 생각하는 지 모르겠군요.
사실 HIV 양성인은 포비아 중 가장 최악의 에이즈 포비아입니다.
단지, 양성 반응이 나왔다는 이유로 인권이 유린당하는 피해자이자,
자기 몸에 나타난 그 어떤 증상(?)도 에이즈 증상이라고 돌려버리지요.

그는 혹시 에이즈 치료제를 복용하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치료제의 대표적인 부작용이 말초신경증인데, 이것은 손가락과 발가락에 특히 밀집되어 있는
말초신경을 죽여 한센병 환자와 같은 증상을 보이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여인과는 아무 상관이 없지요.
습진이나 단순 무좀일 수도 있습니다.
그게 무슨 공통점일까요?

어쨌든, 그 여인은 단순히 HIV 양성 반응을 보였을 뿐입니다.
고양이나 개에게도 나타나는 HIV 양성 반응말입니다.

그리고 에이즈 과학자들도 소위 에이즈 증상으로 실명이 된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또한 이와 같은 보고는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에이즈 가설에 대한 무지와 언론의 편견이 만들어 낸
또 하나의 비극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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