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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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9(화)
hiv양성판정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질문 :

그래서 의문이 생겼습니다. 바라님은 이 현실에 도대체 어떻게 대응 하라는 것인가? 하고 말이죠.
가령 어떤 사람이, aid$의 원인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hiv라고 불리우고 있는 어떤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었다면, 그래서 - 초기감염의 현상들로 불리우는 - 예전과는 상당히 다른 신체상의 이상 징후를 분명하게 느낀다면  ...

- 우선, 확인을 위해서라도 hiv 항체 검사를 받아야 하는지
- 결과가 양성이면 어떤 조치와 태도를 취해야 하는지
- hiv와 aid$ 이론은 가설에 불과하다는 믿음으로, 신체의 변화를 무시해도 좋은지 궁금합니다.

답변 :

'함께' 님의 의문은 실존적인 질문입니다.
그 실존은 엄연한 현실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을 가정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AID$와 관련된 실존적인 질문은 반드시 현실에서 벌어졌고 또 미래에 있을 수 있는 상황을 전제해야 합니다.

따라서 AID$가 실제로 존재하는 증후군이고, 어떤 신체상의 이상 징후가 발견되었다고 할 지라도, 오히려 에이즈 과학자의 입을 빌린다면 그 신체상의 이상 징후는 어떤 경우에도 건강에 위협적인 차원이 아닙니다. 그리고 '할 지라도...'로 시작된 가정은 현실에서 벌어지는 일과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이에 관련된 더 자세한 내용은 저의 에세이 '에이즈는 있다'에서 구체적으로 밝힌 바 있습니다.

사실 일단 포비아가 되고 나면, 그 결론은 HIV 혈청검사입니다. 이들은 에이즈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바 이벤트 이후 항체가 형성되는 시기를 기다린 후 검사를 받게 됩니다. 포비아들에게 가장 힘든 때가 바로 이 시기입니다. 하지만 HIV 혈청 검사가 신뢰할 수 있는 어떤 결과를 준다고 생각하는 그것은 환상입니다. 물론, 포비아들이 이 환상을 쫓아가는 이유는 사실 에이즈 이외에도 그 개인에게 관련된 다른 복합적인 사회심리학적인 요인들이 숨어 있습니다.

저는 달리 대안을 찾을 방법도 없고 또한 당장 반체제 에이즈 이론을 받아들이기 어려운 포비아가 HIV 혈청 검사를 받는 것을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도 그 후에도 우리 모임의 글을 읽어보길 권유합니다. 왜냐하면, HIV 혈청 검사에서 음성 반응을 보였다고 할 지라도 포비아는 이미 에이즈의 심리적 노예상태를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자신감을 회복하고 피폐해진 마음의 갈등 상태를 예전으로 되돌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올바른 인식이 가장 중요합니다. 현대의 면역학에서는 '지식이 보약이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에이즈 문제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이 '올바른 지식'입니다.

만일, 결과가 양성으로 나타났다고 해도 낙담할 이유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재검사를 받으면 됩니다. 문제는 일단 양성으로 판정될 때 이후 검사자는 그 사람에 대해 '에이즈에 대한 관념'을 갖는다는 것입니다. 최강님의 사례는 매우 전형적인 것입니다. 1, 2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지만, 3차에서 받은 테스트 킷의 줄 무늬는 매우 애매하여 검사자의 주관으로 '양성'이라고 판정내리게 된 것입니다. 이후 최강님은 개인 병원에서 또다시 재검사를 받아보았고 이때 의사는 '양성이라고 해야 할 지, 음성이라고 해야 할 지 모르겠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HIV 혈청 검사는 문자 그대로 항체를 발견하는 검사입니다. 그래서 그 혹은 그녀의 건강상태를 반영합니다. 그래서 이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타났다면, 그것은 약간의 부적절한 건강상태를 의미합니다. 최강님의 경우는 스테로이드제로 인해 몸이 안 좋은 상태였고, 우리 모임의 회원이자 그 자신이 양성판정을 받은 청이님은 독감에 걸렸던 상태였습니다.

그렇기에 재검사에서 다시 음성을 받는 비결은 양성을 받은 당시의 부적절한 건강 상태에서 회복한 뒤에 받는 것입니다. 빠른 속도로 건강을 회복하는 여러 가지 방법에는 단식, 채식 등 여러 가지가 있으며, 저는 대체의학을 공부했기에 이 방법을 강력하게 권유합니다.

그렇다면, 양성 확정을 받은 사람은 다시 음성 판정을 받을 수 있는가? 저는 확실히 '그렇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물론, 폐렴 등 질병에 노출된 상태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면, 폐렴부터 먼저 치료하고 난 뒤 건강을 회복하고 재검사를 받으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반체제 에이즈 이론은 믿음의 차원이 아닙니다. 객관적인 사실은 믿을 필요가 없습니다. 지구가 태양을 돈다는 사실을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HIV/AID$ 가설을 '믿는' 사람은 존재합니다. 이들에게 이 믿음은 신앙입니다. 케리 뮬리스 박사가 이러한 현상을 갈릴레이와 비교했던 것은 적절한 비유였습니다. 지금도 합리성과 비합리성이 충돌하고 있고, 신앙과 사실이 전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실은 진실로 불리는 것이고, 듀스버그 박사 등 반체제 에이즈 이론가 및 행동가들에게 진실은 신념의 차원이 되고 있습니다.

신체의 변화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안심하십시오. 포비아에게 있는 신체 변화는 심리학에서 정의하는 '범불안증세'에 불과한 것이고,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은 HIV 발견 20년이 넘은 지금도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함께님을 포함한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것은 에이즈 이데올로기가 만든 현재의 지옥을 타파하기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해야 할 일이 아주 많고, 지금 우리는 그 일을 못하고 있습니다. 단지, 행동할 사람이 극소수라는 이유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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