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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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2/13(목)
HIV의 증거들  

질문 : hiv가 체내로 들어가 복제하는 것도 촬영되었고..증거들은 무지 많습니다.

답변 : hiv가 감염되고 복제되는 현장이 '증명'되었다면, 이 현장은 과학자 사이에서 '인정'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의 '현장'은 많았지만, 공식적으로 인정된 경우는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가 보고 있는 촬영된 사진은 증명된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사진 속의 범인이 무엇인지 우리는 모르고 있습니다. hiv라고 단정하는 것은 '그렇게 우기고 싶은 사람'만의 자유일 뿐입니다.

이제 논점을 더욱 분명히 해봅시다.
에이즈가 존재하기에 hiv가 있는가! 아니면, hiv가 있기 때문에 에이즈가 존재하느냐?

에이즈는 처음에 '동성애자 암'이라고 불리웠습니다. 그 이유는 1980년대 초 뉴욕과 캘리포니아의 의사들이 몇몇 동성애자 사이에서 희귀하고 복합적인 병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의사들은 잠정적으로 '동성애자 관련 면역 질환'이라고 명명했습니다.

처음에 이 면역질환의 용의자로 뜨오른 것은 B형 간염 바이러스, 엡스타인-바 바이러스, 사이토메갈로바이러스 등이었습니다. 그러다가 1983년 몽타니에가 HIV라는 신종 바이러스가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고, 이것이 에이즈를 일으키는 원인체로 부각된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에서 우리는 두 가지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1. 왜 바이러스가 원인이라고 생각했을까? 과학적으로 증명되고, 사회적으로 확신되고 있는 면역저하 원인의 대부분은 스트레스와 환경오염 등에 있는데.

2. 동성애자 사이에서만 발견되었던 이 같은 복합 질병이 왜 일반 대중 전체에게로 소급(확산이 아닙니다)되었을까?

제1의 경우 오늘날 인식되고 있는 바와 같이 정설이 되고 있는 스트레스에 대한 개념이 의사들에게 명확하게 인식되고 있지 않았던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할 것입니다. 스트레스 개념은 1970년대 말에 주창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오늘날에는 '심인성 질병'이라는 개념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암의 원인이 바이러스에 있다고 믿었던 것처럼 의사들이 바이러스에서 이 복합질병 현상을 설명하려 했던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바이러스가 모든 질병을 설명하는 -다른 한편, 자신들의 무능함을 감추는- 의사들만의 만능 키였다고 생각하시면, 쉽게 이해되실 겁니다.

하지만 복합 질병 자체는 큰 문제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병 발생의 원인이 복합적이듯 한 명이 여러 개의 질병을 동시에 갖는 것 또한 의심될 여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에이즈는 의사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보편적인 '면역저하' 현상 중 하나에 불과했습니다. 이 점은 상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면역질환'이었지, '면역결핍 질환'이 아니었습니다.

제2의 경우는 에이즈의 본질을 나타내는 중요 맥락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HIV라는 바이러스가 주창되고 나서 면역저하가 면역결핍으로, 동성애자에서 성별을 떠난 전체로 확산되었습니다. 그러나 분명하게 아셔야 할 것은 복합질병이 확산된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단지, 몽타니에가 주창한 -이데올로기적인- 바이러스만 확산되었습니다.

HIV는 확산될 수밖에 없는 태생적인 이유 세 가지를 안고 있었습니다. 첫째, 동성애자를 탄압할 구실을 찾던 정부에게 적당한 명분을 주었으며, 둘째 SEX 등을 통해 감염된다는 주장은 선정적인 기사거리를 찾던 언론에게 판매부수를 늘려주었고, 셋째 SEX를 하지 않는 인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HIV가 SEX를 통해 감염된다는 주장은 순전히 -논리적 오류에 지나지 않는- 추측에 불과했습니다. 이 복합질병에 대한 의사들의 처음 관심이 주로 환자의 성적 취향에 집중되어 있었음을 간과하면 안 됩니다. 즉, HIV 이전부터 SEX와 복합 질병을 연관시켜 사고했으며, HIV가 SEX를 통해 감염된다는 주장은 이것의 논리적 귀결이었던 것입니다.

오늘날까지 감염경로를 밝히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불행히도 추측을 증명하기 위해 의사들은 수많은 증거들을 조작하게 됩니다. 조작된 증거는 이견을 낳을 수밖에 없습니다. HIV-1, HIV-2 논쟁이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결국 이 점은 몇몇 사람에서 보인 -당시 의사들로서는 특이했던- 복합 질병이 에이즈라는 괴물을 낳기에 이르렀다는 저의 주장은 논리적 비약이나 역발상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설명합니다.

만일, 아직도 의문이 풀리지 않았다면, 에이즈에 걸렸다고 보고되는 사람들의 질병과 사망원인을 되밟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당시 몇몇 동성애자 남성이 보인 복합질병인 카포시 육종과 폐렴과 톡소플라즈마에 한꺼번에 걸렸거나 또 이로 인해 사망한 사람이 몇 명이나 되는가요? 거의 없습니다.

다시 논점으로 환원합시다. 저는 "에이즈가 존재하기에 hiv가 있는가! 아니면, hiv가 있기 때문에 에이즈가 존재하느냐?"고 여러분에게 문제를 던졌습니다. 이것은 '알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의 문제처럼 여겨질 수 있으나, 사실은 궤변입니다.

후천성면역결핍증후군은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도저히 설명되지도 않지만,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가 후천성면역결핍증후군을 낳지도 않기 때문에 오류인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HIV가 에이즈를 나은 것이지, 에이즈는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럼으로 논리적 비약은 바로 의사들이 저지르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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