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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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ys2293 (ys2293@naver.com)
2009/12/2(수)
에이즈의 날... 우리는...  

우리 가족은 몇 해 전부터 프랑스에 살고 있습니다.
이곳 프랑스에도 에이즈의 날 행사가 치뤄졌습니다.
이 행사의 초점은 약을 복용하면 HIV를 관리하면서 살아갈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지난해 노벨상 수상자인 몽타니에는 각종 에이즈 행사에 초청받았고, 얼굴을 내밀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이 출연한 영화 '하우스 오브 넘버스'에서
"HIV는 질병을 초래하지 않는다"라고 분명히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여전히 이중적인 기준을 갖고 있는 듯 합니다.

남편의 건강 상태는 좋지 않습니다.
다만 프랑스의 풍토와 기후가 남편에게 익숙해진 것 같아 다행일 뿐입니다.
이곳도 에이즈에 대한 편견이 있지만, 이 편견의 벽은 한국보단 약합니다.
장애인이란 생각을 갖는 것 같네요.

인터넷 상태가 좋지 않아 더 오래 글을 쓰질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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