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eye2k (eye2k@korea.com)
2009/10/4(일) 15:52 (MSIE7.0,WindowsNT5.1,Trident/4.0,.NETCLR1.1.4322,InfoPath.2,.NETCLR2.0.50727,.NETCLR3.0.4506.2152,.NETCLR3.5.30729) 115.137.230.40 1024x768
한방을 논하면 안되는 이유 2  

5. 한의사들의 불법현대의료기구의 사용으로 인한 폐해입니다. 한의사의 초음파, 내시경, x-ray 등의 사용은 현행법으로 엄연히 불법입니다. 당연히 배운 적도 없고 현대의학지식이 전무하다시피 한 한의사들이 현대의료기구를 사용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는 소립니다. 초음파, 내시경 등은 의사들도 의대 졸업 후 수련을 거쳐야 제대로 볼 수 있는 장비입니다. 그런데 의대에서 현대의학을 공부하지도 않고 배우지도 않은 초음파, 내시경 등을 한의사들이 사용한다는 것은 일반국민이 그냥 집에서 사용하는 것과 뭐가 다릅니까? 의사란 직업은 자격이 아니라 면허로 주어지는 것입니다. 면허와 자격증의 차이는 배타적인 권리에 있습니다. 의사란 직업이 면허로 주어지는 이유는 아무에게나 의사자격을 줄 경우 국민건강에 미치는 피해가 막대하므로 의대에서 실습과 일정한 교육을 받은 사람만이 책임지고 의료행위를 하게 한 것입니다. 운전면허가 자격증이 아닌 이유와 마찬가지입니다. 운전면허가 없는 사람이 함부로 차를 몰 경우 사고 등 국민들에게 끼치는 피해가 너무 크므로 면허로 일정한 교육을 받고 시험에 통과해야만 운전을 허가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의사들은 의대에서 교육을 받지도 않았고 현대의학 실습을 하지도 않았는데도 마음대로 쓰겠다고 합니다. 어떻게 교육받지도 않았으면서 알지도 못하는 현대의료기구를 자기들 마음대로 쓰겠다고 하는지 그 자신감에 한 번 놀랍니다. 한의사들의 이런 행위들은 무식하면 용감하다란 말이 생각나게 합니다. 한의사들이 현대의료기구를 사용해서 환자를 보는 것은 일반국민 아무나 진료소를 차리고 초음파 기계를 갖다 놓은 뒤 환자를 진료 보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일반국민들이 책을 보고 배워 한의원 차려서 침과 한약을 쓰겠다고 하면 한의사들은 면허 운운하며 배우지도 못했으면서 어떻게 침과 한약을 쓰냐고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의사들이 한의사들의 현대의료기구 사용을 반대하는 가장 큰 이유는 그걸 이용하여 환자들에게 한약 팔아먹기 위해 사기 치는 수단으로 쓰이기 때문에 반대하며 그뿐 아니라 환자들이 한의원에서 초음파를 했으므로 안심하게 되어 더 큰 질병을 놓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한의사들이 현대의료기구를 사용하여 현대의학 질병을 진단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고 한의학적으로 이용한다는 것도 결국 초음파로는 기의 흐름이나 이런 것은 보이지 않는데도 보인다는 한의사의 사기극 아니겠습니까? 한의사들의 이런 불법현대의료기구 사용의 근절을 촉구합니다.

6. 현재 한의대에는 우수한 인재들이 많이 몰리고 있습니다.
경제력만은 쫓아 진학하는 우리나라 교육의 현실을 여실히 반영한 것입니다. 솔직히 고등학생들은 한의사가 뭘 하고 한의대에서 뭘 가르치는지 잘 모릅니다. 단지 한의사가 의사처럼 고생하면서 의료소송에 시달리지 않고 편하게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이라 생각해서 진학합니다. 우수한 성적으로 한의대에 진학하고 난 뒤 현실을 깨닫게 되면 땅을 치며 후회하겠지만 그 때는 이미 늦었습니다. 세계 어느 나라도 고대의학인 한의학을 대학교에서 정식으로 가르치며 국가적으로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사회적 지위를 보장해주는 곳은 우리나라 밖에 없습니다. 일본은 일찌감치 한방의 폐해와 그 황당함을 알기에 현대의학에 통합시켜 치료효과가 있는 극소수의 한약만을 의사가 이용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는 고대의학을 현대의학에 통합시켜 버릴 것은 철저히 버리고 국민들의 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만 유독 각종 TV나 언론매체에 한의사가 나와 ‘동의보감에 나와 있기를...’하면서 수천 년 된 검증 안 된 고대의학인 한의학을 태연하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의학이 발전하고 과학화되는 것은 결국 현대의학입니다. 현대의학의 발전사를 보면 그 기원도 고대의학에서 지속적인 발전을 거쳐 지금의 현대의학이 탄생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유독 우리나라만 현대의학과 고대의학이 공존하는 이상한 체계에서 국민들이 이중으로 고통 받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한의학의 실체를 밝히고 한의대란 제도 자체를 없애서 우수한 인력을 낭비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한의대의 실정과 한의사의 실체를 알린다면 아무도 한의대에 진학하지 않을 것입니다. 겉모습에 현혹되어 잘못된 진로 설정을 안 하도록 한 학생의 인생을 좌우하는 진로 결정에 도움을 줘야 할 것입니다.

7. 한방정책관실을 폐지해야 합니다. 한방정책관실은 오직 한의사를 위해서 존재하는 보건복지부 내의 기관입니다. 전부 한의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방정책관실은 한약 분쟁 때 약사들과의 싸움에서 한의사들이 얻어낸 기관입니다. 여기서 하는 일이라고는 한의사들이 검증되지 않은 한방의료를 예산을 타내어 무분별하게 사용하게 법적 제도적으로 지원해 주는 기관입니다. 보건복지부에 한방의료에 관련하여 건의하면 전부 한방정책관실에 이관해서 처리합니다. 한의사로 구성된 한방정책관실은 한의사를 위해서만 일을 하지 잘못된 한방 정책을 바꾸려고 하지 않습니다. 한방의 과학화를 주장하며 예산만 낭비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한방의 과학화는 결국 현대의학으로의 귀속을 뜻하는 것이며(어떻게 한방이 과학화된다는 말입니까? 한방이론 자체가 고대의 것이고 과학화가 된다는 것은 결국 한방이론 자체를 부정해야 되며 고대의학이 발전된 것이 바로 지금의 현대의학이므로 앞뒤가 안 맞는 말입니다. 여기에 한의계의 갈등이 있습니다.) 현대의학에서 고대의학의 치료법 중 효과가 있는 극소수의 것만 취사선택하는 것인데 그럴 경우 한의사란 직업 자체가 없어지므로 한의계에서는 어떻게 해서든 지금의 우리나라 의료현실처럼 국민들에게 이중으로 고통을 주며 국민건강을 저해하고 치료에 있어서 혼란을 주더라도 이원화 체계(의사, 한의사로 나뉘어 있는)를 유지하려 합니다. 그걸 체계를 유지시키기 위해 한의계에서는 로비를 해서라도 한방정책실의 권한을 더욱 강화해서(정책실보다 높은 청으로 바꾸려고 합니다) 예산도 타내고 한의사란 직업을 유지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한의사란 직업은 없어져야 하며 한방이라는 고대의학 중 필요한 것만 선택해서 의사들이 활용해야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한방이라는 고대의학이 기여하게 될 것이고 잘못된 한방의 의료행위로부터 국민건강을 지킬 수 있을 것입니다. 한의계에서는 한의학을 육성 발전시켜 전 세계적으로 알려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이 또한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외국에서는 우리나라 한방에 대해서는 어느 나라도 관심이 없으며 또한 알지도 못 합니다. 그나마 중국의학은 조금 알려져 있지만 그나마도 별 효과가 없어서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크게 관심을 두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 형편인데 뭘 근거로 중국의학에 기원을 두고 그대로 받아들인 한방을 전 세계에 알린단 말입니까? 멀리 생각할 것 없이 우리나라 국민에게 한 번 물어보십시오. 중국 한의학이 우수하다고 생각하느냐 우리나라 한의학이 우수하다고 생각하느냐...원래 원조가 더 오래되고 우수한 법입니다. 일반국민들은 한의학이 중국에서 넘어와 받아들인 것을 알고 있으므로 거의 다 중국 한의학이 더 우수하다고 말할 것입니다. 그래서 그걸 알고 있는 우리나라 한의계에서는 의료시장 개방에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것입니다. 중국한의학이 대거 들어오면 우리나라 한방은 설 자리가 없다고 느끼는 것이지요. 한방 육성 발전시키는 데 쓰이는 많은 예산을 차라리 돈이 없어 치료 못 받는 빈민층을 위해 더 많이 활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한방을 육성 발전시키는 데 쓰이는 예산은 한 마디로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인 것입니다.

8. 한약에 포함된 중금속 문제입니다. 결국 부작용과 작용의 성분이 정제되지 못한 한약의 문제도 있지만 그 생약을 그대로 달여 쓸 때 그 한약에는 농약에 의한 중금속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다 현재 한의원에서는 중국제를 거의 다 쓰고 있으므로 거기에는 엄청난 농약이 묻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농약을 물로 씻어낸다고 해서 다 없어질 까요? 절대 다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한의원에서 그 약재를 물로 씻어서 다시 말린다는 말은 들어 보지도 못 했습니다. 게다가 중금속이 함유된 약재를 푹 달인다는 것은 그 약재에 포함된 중금속이 푹 우려 나오도록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농약의 중금속에 의한 부작용은 말 안 해도 일반 국민들도 잘 알 것입니다. 농약에 함유된 납, 수은, 비소, 카드뮴 등이 인체에 얼마나 큰 해를 끼치는 지는 언론에서 자주 보도되었으므로 잘 아실 것입니다. 한약에 포함된 중금속으로 인한 피해는 늦었지만 이제라도 조사해야 합니다. 그리고 중금속이 함유되어 있을 경우 국민건강을 위해 그런 한약은 복용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그런 중금속 함유 여부를 공개적으로 조사하고 그 결과를 발표한 적이 없습니다. 어떤 국민도 한약에 중금속이 포함되어 있는지를 알지 못합니다. 국민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한약의 중금속 함유 여부는 정부에서 공정하게 조사하여 발표해야 할 것입니다.

9. 한약은 보약이다?
한약은 보약이 아닙니다. 그리고 보약이라는 개념 자체를 없애야 합니다. 보약이란 것은 현대의학에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운동 열심히 하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한의학에서만 유독 한약을 팔아먹기 위해 보약이란 개념을 도입해서 국민들에게 무분별한 약제 남용을 시키는 것입니다. 선진국을 보십시오. 보약이란 걸 안 먹어도 다들 건강하게 잘 삽니다. 선진국에서는 보약 대신 운동으로 건강을 지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보약이란 이름으로 한약을 팔고 있기에 국민들이 힘든 운동보다 쉽게 마실 수 있는 보약을 찾는 것입니다. 한약이 보약으로서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떤 신체적 기능을 좋아지게 하는지 검증된 바 없습니다. 효능이 약간이라도 있다면 건강보조식품의 하나로 취급하면 됩니다.

위 9가지 사항은 한의사로 인한 국민들의 폐해 중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몇 가지만 추려낸 것입니다. 그 외에도 너무 많이 있지만 위 9가지만이라도 바로잡을 수 있다면 국민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의사들이 주장하는 의료일원화란 절대 밥그릇 싸움이 아닙니다. 의사들에게 득이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히려 한의사 쪽에서 의사들을 공격할 것이기 때문에 피해가 있을지언정 이득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지만 의사들은 의료의 전문가로서 국민건강을 해치는 어떤 행위도 용납할 수 없다는 책임감으로 한방의 실체를 밝히려 하는 것입니다.

왜 의사들이 계속 한의사의 문제점을 제기하는지 한번이라도 관심을 가져 보셨으면 합니다.

의사들은 한의사들이 국민건강을 담보로 합법적으로 사기 치는 행각에 치를 떱니다. 그리고 의사들은 자기 가족뿐만 아니라 그 주위 사람들에게 절대 한의원에 못 가게 합니다. 왜 가족들이 한의원에 가는 것을 막을까요? 현대의학을 전문적으로 공부한 의사만이 유일하게 한의사들의 사기 행각을 가장 잘 알기 때문입니다.
한방의료가 전적으로 우리나라 의료를 담당한 조선시대만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몸에 좋다는 한약이란 한약을 다 먹은 왕도 평균 수명이 40세 전후입니다. 그리고 각종 전염병과 질병 등에 일반국민들은 평균 수명이 20세 전후였습니다. 그 당시의 한의학이나 지금의 한의학이나 달라진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한약의 처방은 동의보감과 황제내경 등 수천 년 전의 것을 그대로 따르기 때문입니다.
다만 현대의학의 그늘에 숨어 몰래 불법적으로 현대의료기구를 사용하며 근거도 없고 말도 안 되는 이상한 이론(진단과 설명은 현대의학으로, 치료는 수천 년 전의 한약으로 하는 행위)으로 아픈 환자를 상대로 사기 쳐서 돈을 버는 것 외에는 변한 게 하나도 없습니다.
선진국들을 한 번 보십시오. 그들은 한의사가 없어도 우리나라보다 훨씬 건강하게 오래 살고 있습니다. 가까운 일본만 봐도 한의사 없이도 건강하게 장수하고 있습니다.
한방이라는 것은 검증하여 필요한 극소수만 취사선택해서 활용하면 되는 고대의학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처럼 수천 년 전의 이론을 그대로 믿고 따르는 것을 법적 제도적으로 보장해 주는 나라는 전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습니다.

이제는 한방의 실체를 밝히고 벗겨 내야 합니다. 국민 건강을 위해서라도 꼭 한방의 실체를 밝혀야 합니다.
의사들이 국민건강을 위해 이제 나섰습니다. 한의계로부터 공격을 받을 각오를 하고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나섰습니다.
이제는 한방도 공개적으로 검증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아마 한의계에서 절대 수락하지 않을 것입니다. 수락할 경우 자기들의 사기 행각이 만천하에 들통 나게 되므로 절대 한방의료행위 및 한약의 효과에 대해 검증받으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의사들이 한약 부작용 문제를 제기하며 한의사들이 현대의학질병에 효과 있다고 주장하는 치료법에 대한 근거제시 요구 등에 대해서 한의계의 반응은 딱 한 가지입니다. 민족의학을 말살한다느니(어떻게 중국의학에서 넘어와 그대로 받아들인 중국의학 그대로인 한의학이 민족의학이란 말입니까?) 독도가 자기 땅이라 우기는 일본과 같은 행태라고 감정적으로만 몰고 갑니다.
이제 의사들이 검증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으며 그 근거자료 또한 많습니다.
한의계도 이제는 국민 앞에 잘못한 것을 백배사죄할 것은 사죄하고 밝힐 것은 밝혀야 합니다.
의사들이 국민건강을 위해 한방의 문제점을 제기한 만큼 정부와 언론, 시민단체에서는 공개적으로 한방을 검증하도록 해야 합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의사들의 주장을 단순히 밥그릇 싸움으로 치부하지 마시고 한번이라도 국민건강을 생각하는 의사들의 심정을 알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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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국의 한의학이란 사기학에 대해 설명해드릴 수 있는 가장 최상의 글입니다.
이래도 잘 모르시겠다...
그러시면 할 말 없습니다.
힘내십시오. 에이즈 체제로 고통 받는 모든분들..
부디 사자의 심장과 독수리의 눈으로 진실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제가 하고 픈 말의 요약입니다.
1.에이즈는 논리적으로 모순 덩어리이고 실존하지 않을 가능성이 99.9999999%입니다.
1.병원에서 쓰는 에이즈 치료약에 대해서 한번쯤 의문을 품어보길 바랍니다. the ohter side of
aids 다큐를 추천합니다.
1. 한방이라는 처음부터 끝까지 사기에서 시작해서 사기로 끝나는 행위에 절대로 현혹되지 마십시오.
1. 어렵습니다. 의학도 안된다. 한방도 안된다. 그렇습니다. 에이즈에 관한한 둘다 사기꾼이라서 그렇습니다.
1.그러나, 의학이 에이즈 전과1범의 사기꾼이라면 한방은 이명박같은 전과 몇백범입니다. 비교대상이 아니지요.
제가 에이즈체제하에서 신음하시고 혹시 이글을 보시는 분한테 정말 눈꼽만큼이라도 도움을 드린다면 드리고 싶은 말들 이었습니다.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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