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바라 (bompt@jinbo.net)
2008/10/31(금)
지난 2002년 에이즈 약 임상실험 그후...  

2002년 뉴욕시는 에이즈 약을 생산하는 제약업자의 요청에 따라
뉴욕의 고아원에서 고아들을 대상으로 한 강제적인 인체실험을 실시해 물의를 빚었습니다.
실험에 동원된 고아들은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은 영아들이었고 참혹하게 목숨을 잃었지요.

이때 발표된, 그러니까 대중에 공개된 정보들 중에서 간과되었던 건
고아원의 아이들만이 아니라,
위탁가정에 맡겨진 아이들 역시 인체실험의 희생자였다는 그것.

물론, 인체실험의 동의는 받지 않았습니다.
조금 나이가 먹은 아이들은 실험을 받지 않겠다고 거부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러자 에이즈 과학자들은 아이의 배에 구멍을 뚫어 강제적으로 약을 투여시켰습니다.

강제 인체실험은 이것만이 아니었습니다.
오늘 새롭게 알게 된 바에 따르면,
미국은 1993년 관타나모에 강제 수용된 아이티 난민들 중 특히 여성을 대상으로 실험을 실시했고
시험 약물은 강제적으로 주입되었습니다.

이와 관련된 더 자세한 사항을 알아보는 중입니다.

...

1945년 일본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을 투하한 뒤
미국이 한 말이 떠오릅니다.
"방사선은 해롭지 않으며 방사선으로 사망한 사람은 없다."
당시 방사선의 위해성과 원자폭탄의 치명적인 폭발력에 대해 언급한 과학자와 언론인은
모두 지탄과 조롱의 대상이었습니다.
미국 정부의 거짓된 입장만이 유일한 공신력을 가진 자료로 취급되었으니까요.

개자식들...

힘찬 하루가 되십시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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