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56dhyoon (56dhyoon@hanmail.net)
2008/10/17(금) 19:11 (MSIE7.0,WindowsNT5.1) 121.128.116.147 1152x864
일곱번 끌"게시한글 하나만 옮겨봅니다 "  

2008/5/26(월)

저의 은용액 후기입니다....  

저도 은용액을 음용중입니다
그동안 후기를 남기지 않았던 까닭은.. 딱히 효과라 할 만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윤덕호 PD님께도 어느정도 차도가 보이면 글을 남기겠다고 의사를 밝혔었고..
물론 다행히 제 생각을 수용해 주셨습니다 ^^

은용액에 관한 글은 처음이지만, 거짓없이 제 몸이 겪은 효능에 대해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실지로 제게 나타난 명확한 호전 반응으로는
첫째로 이유없이 생겨서 저를 꽤나 고생시켰던 입안의 백태를 말끔히 없애주었습니다
찝찝하고 텁텁해서 너무 불편했었는데.. 어느날인가 입안이 전체적으로 헐어버리더라구요?
그러곤 혓바닥을 놀릴때마다 마구마구 벗겨지더라구요.. ㅡㅡ
아.. 정말 이제 죽을 때가 다 됐나보다 싶었어요.. 어쨌든 그날의 심란한 마음을 달래고 잠자리에 들었었죠
다음날.. 잠에서 깨어서 칫솔질을 하려던 중 느꼈습니다.. 입안이 거짓말처럼 깨끗해졌다는 것을요
입안의 살들이 모두 새 조직으로 교체된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입안 백태는 100% 사라져버렸구요
그땐 왜 몰랐을까요.... 그게 은용액의 효능이었단 것을 ㅎㅎ 전 그냥 자연치유가 된 줄 알았지 뭐예요

둘째로는 무좀의 완치.. ㅡ.ㅡ;;
솔직히 무좀 증상을 심각하게 생각해 본 적은 없었는데.... 치료해도 나을 듯 하다 재발하다보니....
게다가 제가 간절히 바랬던 효능은 따로 있었기에 무좀완화에 대한 기대치는 적었었습니다
그런데.. 은용액 덕에 무좀이 다 나으니 애기발처럼 보송보송한 것이..
역시 무좀균은 달고 다니는 것 보단 없는게 훨씬~ 좋네요 ^^
지금은 굳은 살 조차 벗겨낼 필요없이 완전 깨끗해졌답니다 ㅋㅋ

음.... 다음으로.. 절 죽을만큼 괴롭게 했던 식도염 증상을 단 며칠만에 거의 완치시켜 줬습니다

하지만 식도염이 거즘 나았을 그때쯤엔 은용액을 잠정적으로 복용치 않던 시기라
전 단순히 제가 써 오던 다른 요법들의 효과라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한 1~2주 괜찮다 싶었던 것이
식도염이 재발하려는 기미를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그때서야 알았던거죠.... 은용액의 효과를....
그제서야 정신차리고 윤덕호 PD님께 다시 연락드려서
지금은 은용액을 재음용 중입니다 ^^;

일전에 소양인에겐 은용액이 잘 받지 않을거란 얘길 들었었고
제겐 은용액의 효과가 더디기도 더디었던 터라 불신의 마음을 품은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윤덕호 PD님께 죄송한 마음이 넘쳐나네요.... ㅜㅜ;;

이젠 은용액의 효과에 대한 확신이 두터워져서인지
마실때마다.. 뿌릴때마다.. 너무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
매번 건강해지리란 확고한 믿음까지 내 몸안에 가득 채우는 기분입니다
바라형과 통화할때마다 왜 그리 저에게 은용액 재음용을 설득 하셨는지도 이제야 알 것 같네요 ^^;;

윤PD님께서 보내주시는 은용액 용량이 적은 양이 아님에도
제 음용량이 늘어나서 고민입니다..
매번 무상으로 제공해주시니 자꾸 보내달라는 연락드리기도 죄송스럽네요..
그치만 제가 은용액 제조기를 구입해서 직접 만들어 음용하기엔 불편함과 불완전함이 따르기에 ㅜㅜ
윤PD님께서 은용액을 꾸준히 제공해주시겠다고 하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부디 저 외의 다른 회원님들께서도 은용액의 놀라움을 몸소 체험하셨으면 좋겠네요
두서없는 장문의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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