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56dhyoon (56dhyoon@hamnmail.net)
2008/10/17(금) 18:50 (MSIE7.0,WindowsNT5.1) 121.128.116.147 1152x864
네째 글 "죽어가는 고려인 완치된 동영상 "  

 

1989년 러시아 다큐멘터리 제작을 시작으로 고려인들을 돕기 시작한  것이 17년. 인생의 1/3분이 지나갔다.

1991년 카자흐스탄 어느 고려인집 안방에 걸려있는 북한최고의 통치자 김일성사진이 들어가 있는 달력을

 

보고 대한민국을 알려야겠다는 각오로 고려인들에게 조국의 달력과 의약품.생필품등을 전달 하게 되었다.

각 공화국마다 독립으로 이때부터 고려인들은 소수민족 차별화로 직장에서 퇴출, 일자리를 잃어렵게

살고 있게 되며 심지어는 병원에서 조차 제대로 치료를 받못하는 분들이 속출하게 되었다 아래 동영상의

김루바 할머니는 병원에서 초기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고생하다가 귀국 이틀 전에 만나게 되어 새로운

삶을 찾게 되었다        


정부는 해외동포들을 돕는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있지만...해마다 년레행사에 단골메뉴처럼 매년 똑 같은

분들만 초청하고 행사는 홍보성으로 전략하고 ... 고려인들에게 피부에 닿는 지원은  전혀 하지 않고 있다.

조국의 손길을 애타게 기다리는 고려인들을 지원해줄수 있는 일은 국내경기 침체로 혼자 감당하기가

어려워져 나의 마음은 늘 무겁기만 하다   

 

 

      KBS TV 세상의 아침 생방송 중 김병창.오유경MC  왕종근MC와 68회 방송기념

        아래 동영상이 협오스런점이 있으나 끝까지 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키르키즈스탄에서 만난 김루바 할머니 개한테 물려 소수민족차별대우로 치료한번

제대로 받지 못하고 의사가 소금물에 담그면 낫는다고 ..썩는 냄새가 진동하고 있는

방안은 눈뜨고 볼 수 없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귀국 前이어서 비상약품은 없고

줄 수 있는 것은 염증치료가 탁월한 은물 2통이 전부 였다. 더욱 더힘든 사실은

김루바할머니의 당뇨치수가 480이어서 항생제를 사용할 수가 없었다

귀국 후 S대 교수님이 사진을 보고 혀를 내 두른다 빨리 치료를 하지 않으면

다리를 자르거나 생명을 잃을 수 있다고  .....


KBS TV 생방송 “아침을 달린다.  MC 김병창. 왕종근씨와 키르키즈스탄을

50회 이상 방영이 키르키즈스탄에 알려져 前 아카예프 대통령 감사장을 받았다

김루바할머니 쾌유 소식이 전해져 고려인들이 은물을 사용하기 시작 피부병.

성병. 타박상. 동상, 심지어 3도화상을 입은 환자가 20여일만에 상처 없이 낫고

당뇨병. 등 치료가 된다는 소식이 현지병원에 알려져 은물제조기를 지원해 주었다

은물의 효능이 국내에서도 당뇨. 화상. 부인병. 악성피부병에 고생하시던

수많은 분들이 건강을 찾았으며 김루바할머니 당뇨까지 거뜬히 치료가

되었다,

. “은물의 효능“ 보도내용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3회방영  VJ특공대.

SBS "세상에 이런 일이" “인생대역전”

MBC. “아침뉴스“  생방송 아침 ” 생생정보 투데이“

신문 보도

동아, 중앙.조선 한국.매일경제.한국경제 수차례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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