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56dhyoon (56dhyoon@hamnmail.net)
2008/10/17(금) 18:48 (MSIE7.0,WindowsNT5.1) 121.128.116.147 1152x864
세째 글 "은용액이 키르키즈스탄병원에서 사용하다 "  

 

1998년 8월 키르키즈스탄 이쉬쿨호수에서 현지인을 인터뷰중 왼손이 뜨끔하여 반사적으로

손등을 첬다. 짖이겨진 말벌의 사체, 벌에 쏘여 마비가 시작되는 팔을 보고 주위에서 큰일났다, 

빨리 병원에 가라고  난리들이다 상처는 서서히 부어오르기 시작하며  통증은 견디기가 힘들 정도였다.

응급처지를 할수 있는 것은 은물 뿐이였다 은물을 바르기 시작 5~6분 정도 지났을까 ?

통증이 서서히 멈추며 15분후에는 부어오르던 부분이 가라앉기 시작하였다. 촬영을 마치고

내일 보건부장관을 만나기위해 수도인 비쉬캑으로 출발하였다

 

 

다음 날 국가기관에 은물제조기기를 증정하는 미팅이 있었다 보건부장관.대학병원장.산부인과장등

은물에 대하여 설명을 하던 어제 동행하였던 통역이 벌에 쏘였던 일을 모인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는 것을 들었다.장관이 손을 보자 한다 그리고 놀래워 하면서 이럴수가 있느냐

머리를 갸우뚱거리며 은물에 대한 설명은 나에게 고통을 준 말벌이 말을 다해주게 된 것이다.

은물제조기를 기증하고 물을 사용하여 치료가 된 자료를 부탁하고 귀국하였다  

1960년대 한국처럼 피부병과 질병으로 고생하는 고아들을 수용하는 병원이며 테라마이신조차

구할수 없어 환자들을 치료 하지못하여 병원에서 인정을 받은 은물제조기를 병원장에게 기증

 

 

1999년 8월 키르키스탄 특집 취재 어느날 대통령비서실에서 만나자고 연락이 왔다

KBS TV를 통해 키르키스탄을 방송하였고 병원에 은물제조기를 기증하여 고통받는

많은 환자들을 낫게 하여준 일에 감사를 드린다는 대통령과의 만남이었다  

 

보내온 자료 중 암병동에서 암을 치료하는 과정이다 . 성병과 신장이상으로 뇨도가 막혀 은물을

주입하자마자 염증이 없어지며 소변이 나오기 시작하며. 암 치료가 된 자료를 보내왔다

 

 뒤 앉아 있는 스베틀라나 박사 만날때 마다 늘 감사를 드린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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