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우리 모임은회원가입....
 

아이디
비밀번호

2003/5/10(토)
김진만 씨의 에이즈에 대한 무식함  

[]는 김진만의 글
-> 나의 글

[98%의 정확성이라는 것은 100 만명중에서 2만명은 오차가 생기는 법입니다. 문제는 우리나라는 양성환자가 적기 때문에 위양성환자가 더 많이 나타난다는 것이죠.. 2차에서 음성을 받는다는 것은 검사의 여러가지 상황으로 봐서 음성으로 판단해야죠..]

-> HIV 검사에서 오차는 아무 의미가 없지요. 100% 모두 오차이기 때문입니다. 양성으로 나타나는 사람들을 보면, 모두 우리 모임에서 이야기하는 약 70가지의 인체 상태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며칠 전 김진만에게 비판한 부분인데, (하지만 그는 회피했던 부분) 한국에서 흔히 사용되는 PA 검사는 반드시 WT 검사를 통해 반복 검증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WT 검사는 영국에서 폐기된 악명 높은 검사에 불과하지요. 차인표의 블랙박스를 보면, 의료 전문가가 직접 그 사실을 정확히 말해주는데...

[위양성 초래하는 크리스틴의 논문을 제대로 읽어보면 66가지가 상당한 부분은 참고문헌이 매우 적은 수이고, 그중에서 실질적으로 제대로 연구된 원인은 몇가지 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우선 그녀는 수 많은 논문에서 양성으로 나온다는 논문을 모두 모아서 66가지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66가지일까요? 예를들어 임신한다고 양성이 나옵니까? 임신부들의 양성은 특히 수혈을 받은 사람들이었죠.. 그럼 수혈을 받은 사람들과 임신은 이중으로 표시된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논문에서도 지적했지만, 가장 잘 알여진 BLA는 시약의 오염으로 인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논리적으로 최근의 재조합 단백질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해당될 수 조차 없는 것이죠..]

-> 임신은 자가면역반응을 일으키고, 그로 인해 발생된 항체가 HIV 검사에서 찾는 잡다한 단백질이기도 합니다. 이 점은 [에이즈는 없다]에서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기에 설명을 차치합니다. 김진만 씨는 아는 게 없어서 답변할 위치도 못 됩니다.


[AZT 부작용 틀린 이야긴 아니죠..그래서 엄격한 프로그램에 의해서 치료합니다. 그러니까, 초기 연구 가지고 말하는 것에 너무 민감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부작용이 없다고 말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그 부작용에 대해서 AZT와는 달리 HAART는 상대적으로 효과가 크고 실보다는 득이 많다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

-> 놀랍군요. 김진만 씨가 AZT의 부작용을 인정하다니! 그런데 뇌 세포 파괴(이른바 백치 현상), 임파선 암 발생 생 등 온갖 끔찍한 독성을 갖고 있는 AZT에 대해 매우 관용적으로 서술하다니! 이 역시 놀랍군요. HAART의 부작용은 AZT에 맞먹을 수준이며, 그 심각성은 우리 모임의 자료실을 뒤져보면 적나라하게 드러납니다. 이러한 부작용을 고백한 자들은 다름 아닌 에이즈 과학자들이지요. 김진만 씨는 공부를 좀 해야지요.^^


[한국에서 양성인데 호주에서 음성인 경우는 대부분은 경계지역에 있는 경우입니다. 이러한 경우는 사실상 어느나라에서도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사실 더 시간을 두고 확인해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좀더 엄격한 판정을 하는 것은 욕할 것이 아니라 그만큼 신중하다고 볼 수도 있죠.. 특히 웨스턴 블랏은 원래 그렇기 때문에 저라도 경계구역이라면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 킷의 반응이 애매모호한 경우 이를 판단하는 게 검사자의 주관이며, 이러한 주관에 대한 관념이 각 나라마다 다르다는 게 HIV 검사의 큰 문제점 중 하나인데, 이를 평범하게 말하다니. 역시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는군요. 김진만 씨는!
게다가 이 다른 관념 중 미국에서는 스테로이드제를 투여한 환자에게 절대 HIV 검사를 시키지 않는 원칙이 있는데,(그들 말대로라면 대단히 많은 위양성이 나타나서) 한국에서는 아무런 생각없이 무작정 검사를 실시하고 있는 황당하기 짝이 없는 끔찍한 현상은 또 무엇일까요?


[마지막으로 한상근 교수?? 의사랍니까? HIV 한번이라도 봤답니까? 최소한 저희 연구소는 HIV 백신 개발 경험이 있죠.. 포항공대의 성영철 교수라던가, 아니면 서울대의 김선영 교수님이 하는 말이라면 믿어드리죠..]

-> 김진만은 의사랍니까? 혹은 그가 무슨 박사랍니까? 이도저도 아닌 단지 제약회사의 직원에 불과하지요. 그런 자가 버컬리대, 하버드대 등 전세계 일류 대학에서 가장 존경받는 교수들의 주장 '에이즈는 과학적 범죄이며, 존재하지 않는다'를 쉽게 무시하고 비난할 수 있는 싸가지가 어디에 있답니까? 성영철 교수나 김선영 교수가 노벨상을 받는다면 나 역시 그들의 주장에 귀를 기울일 것입니다. 하지만 HIV 전문가이면서 PCR에 관한 한 세계 최고 권위를 가진 케리 뮬리스 박사(노벨상 수상)의 주장 역시 찬밥 취급하는 김진만은 당분간 삶이 왜 자신의 우울한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메트로에 실린 그의 사진은 매우 우울해보이더군요. 반면에 저는 호호 아저씨처럼 나왔고^^

[에이즈는 없다]를 읽어보십시오.
에이즈에 관한 모든 것이 담겨져 있습니다.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논쟁
10   반론1] 에이즈 가설을 옹호하는 자들아! 들어라... 09/10-12:41  10189
9   김진만 씨의 에이즈에 대한 무식함 05/10-18:42  11187
8   김진만 씨의 거짓말! 에이즈가 검증되었다고? 05/10-18:39  11462
7   '에이즈의 진실'에 대한 재반박(3) 05/10-17:11  8730
6   '에이즈의 진실'에 대한 재반박(2) 05/10-17:09  9912
 

영문 에이즈 정보검색의 최강자 PICO에서 반체제 에이즈 이론을 검색해 보십시오.
PicoSearch
  Hel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