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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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5/10(토)
'에이즈에 대한 단상' 비판에 대한 반론(4)  

>표시는 김진만의 글이고, 두 칸을 띄워 반론을 제기했습니다.
참, 이훈희 기자라고 지칭하는데, 그 이름은 저의 호적상 이름입니다.
저는 호주제를 반대하기에 성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AIDS는 처음엔 원인을 알 수 없었기 때문에 증세만으로 판단을 했던 것이고, 여기엔 몇가지 다른 병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아마 그 상태라면 위의 주장은 맞을 것이다. 하지만 그뒤로 이미 유전자 서열까지 밝혀진 상태에서 AIDS는 전혀 다른 의미인 것이다. 그리고 그 의미를 정의한 것 역시 과학자들이며, 쉽게 말하면 AIDS는 이제 HIV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면역 결핍의 증상을 말한다고 보면 된다. 사실 AIDS를 정의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야 하는 것의 하나가 AIDS를 감시하는 것이다. 즉 얼마나 빠르게 진단하고, 위험군을 관리하는가 등등이기 때문에, 검사장비가 없는 대부분의 나라의 연구원 때문에 엄밀한 정의보다는 임상적인 정의가 사용될 뿐이며, 엄격하게 말하자면 면역저하로 인한 병에 걸려도 만약 HIV가 발견되지 않고 다른 바이러스가 검출되었다면 AIDS로 불리지 않을 것이다.


반론

김진만님은 이렇게 말한다. "AIDS는 처음엔 원인을 알 수 없었기 때문에 증세만으로 판단을 했던 것이고..." 그러나 에이즈 과학자들이 소위 '원인'을 몰랐던 시기는 1981년부터 1984년 4월까지, 약 3년 동안이다. 그 동안 에이즈는 동성애자 암으로 알려져 있었고, 이러한 일련의 면역저하 현상은 1984년 로버트 갤로의 기자회견 뒤 HIV가 원인이고 전염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1983년 프랑스 파스퇴르 연구소의 몽타니에 팀이 미국의 과학잡지인 사이언스지에
AIDS 바이러스의 배양에 관한 글을 발표했을 때 로버트 갤로는 그들을 믿지 않았다. 즉, 갤로는 몽타니에가 AIDS 환자의 혈액에 존재하는 항체 검사를 통해 HIV의 존재를 확인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코웃음을 쳤다. "그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환자의 혈청, 특히 AIDS 환자의 혈청은 많은 다른 것들에 대한 항체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몽타니에 팀이 자신들의 주장에 신뢰를 얻기 위해 갤로에게 동성애자의 림프관에서 추출한 혈청을 보내자 갤로는 몽타니에의 주장을 마치 자신의 주장인양 둔갑시켰다. 그는 자신의 병원 환자에게서 추출한 혈청에서 HIV를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가 혈청을 추출했다고 주장한 문제의 -이티라고 불리는- 그 환자는 에이즈 환자가 아니었으며, HIV 혈청검사 특허 신청시 제출한 문서에서 갤로는 "죽지 않고 무한정 성장하고 있는 T세포 속에서 바이러스(HTLV -3)를 생산했다"'라고 말하고 있지만, 에이즈 과학자의 주장대로라면 T세포를 죽여야만 AIDS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것 아닌가?

또한 Gallo의 72명의 에이즈 환자중 26명에게서만 즉 36% 혹은 거의 3분의 1 수준에서만 HIV가 분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인과 관계는 단지 연관성에 의해서만 발표되었다. (분리 빈도는 오늘날에도 나을 것이 없다.)

처음 C.D.C는 에이즈를 면역결핍에 의해 야기되는, 한 가지 또는 그 이상의 기회감염의 발생으로 정의했다. 그리고 85년 로버트 갤로의 발표 후 C.D.C는 AIDS의 개념을 수정했는데, 즉 어떤 기회감염증을 앓고 있는 환자를 AIDS 환자로 진단하기 위해서는 그 환자의 HIV 항체검사가 양성을 나타내어야만 하고 또 (면역결핍을 증명하기 위해) 그 환자의 T세포 수치가 낮을 것 등이 추가로 요구되었다.

이러한 요건의 추가는 진단과정을 번거롭게 했고 많은 검사비용을 요구했으므로 AIDS 전문의들은 반기지 않았다. C.D.C는 87년, AIDS의 개념을 또 다시 수정했다. 그것에 의하면 T세포의 수치가 낮다는 증명도 필요 없고, 또한 HIV 항체검사를 받을 필요도 없었다. 어떤 사람이 기회감염증중의 하나를 앓고 있기만 하다면 그 사람은 HIV 양성자로 추정되고 동시에 AIDS 환자로 간주되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이 하나의 기회감염증을 가지고 있고 T세포의 수치가 낮다면, 비록 HIV 항체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을지라도 그는 AIDS 환자로 분류되었다. 이런 혼란을 더욱 가중시키기라도 하려는 듯 C.D.C는 기회감염증 이외의 다른 것들을 AIDS 질환으로 포함시켰다. 카포시 육종, 일정한 형태의 임파선 암, 조발성 치매, 체중감소 등이 AIDS 진단을 받은 환자에게서 나타났기 때문이다. 상기의 질병들은 면역저하와 어떠한 상관관계도 없었지만 87년 후부터 그것들은 모두 AIDS 질환에 포함되었다. 즉, HIV가 없다고 할 지라도 에이즈 환자가 되는 것이다.

현재 아프리카의 비극을 보라. 인구의 대부분이 에이즈 환자로 분류되어 있지만, 이것은 모두 임상학적 정의에 따른 규정이다. 아프리카의 사람들은 HIV 혈청 검사를 받지 않으며, 의사들은 아프리카 사람에게서 HIV가 존재하는가를 알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러나 에이즈에 대한 임상학적 정의는 아프리카에서 사망률 1위를 달리고 있는 말리리아, 결핵, 영양실조의 증상과 똑같다. 결국 실업 등 경제적 빈곤으로 인한 질병이 서구의 관점에 따라 에이즈로 규정되고, 이들에게 AZT를 먹이고자 한다. 그러나 굶주린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밥이다. 최근 에이즈 전문가를 자처하고 있는 로버트 갤로는 아프리카에서 만연해 있는 영양실조는 아프리카 사람들이 '영양실조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있기 때문이며, 결국 아프리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영양실조 바이러스를 박멸할 수 있는 치료제 혹은 백신을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서 에이즈는 날마다 바이러스 신화의 날개를 펼치고 있는 중이다.



> 암은 면역계를 속이는 것이다. 전혀 다른 개념이다. 뿐만 아니라 AIDS 환자는 일시적으로 면역이 약해지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본다면 지속적으로 면역력이 약해진다. 나는 이훈희님이 무좀과 충치로 CD4+ T 세포의 수가 500/uL이하로 되면 그의 말을 믿어주겠다.


반론

암 문제에 대한 김진만님의 견해는 나를 우울하게 한다. 답답하다 못해, 한 마디만 해두고 지나갈까 한다. 암세포는 외부로부터 오는 침입자가 아니며 원래부터 몸속에 있던 세포가 어떤 이유로 잘못되어 정상조직을 무시하고 증식해 버리는 세포이다.

하지만, 면역계는 자신의 혈액 성분과 다른 이물질이 체내에 들어오면 이에 대항하여 자신을 보호하는 기능 체계를 의미한다. 따라서 인체의 물질인 암 세포에 대해서 면역계는 '적'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항체가 발생하지 않는 것은 바로 그 때문이다. 그리고 면역학에서는 "자연살세포가 왜 암세포를 공격하지 않는지 그 이유를 아직 모른다."고 표현하고 있지, '속인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각설하고.

HIV/AIDS 가설은 HIV 감염인과 에이즈 환자를 구분한다. 이러한 구분은 사실 에이즈 가설의 모순을 감추기 위해 개발된 교묘한 구분이다. 그런데 김진만님의 막가파적 논리는 HIV 감염인과 에이즈 환자를 구분하지 않고, 무조건 다 '에이즈 환자'이다.

게다가 그는 HIV 양성 판정이 나면, 무조건 "면역력이 약해진다"고 믿고 있다. 그 근거는 CD4 수치에 있다. 하지만 CD4 수치를 면역력 강화 혹은 저하의 잣대로 보는 것은 자신의 무지를 드러내는 것에 불과하다. 왜냐하면, 티벳 등 고산지대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평균적인 CD4 수치는 500 이하이기 때문이다. 티벳 국민 중 무좀과 충치에 시달리는 사람을 증거로 제시하겠다. 따라서 김진만님은 이제부터 내 말을 믿어야 한다.

HIV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의 면역력이 약해진다는 것은 에이즈의 신화이다. 사실 HIV 양성판정 이후 면역력이 상당한 정도로 약해지는 현상은 자연스럽다. HIV 양성 판정 자체가 사회적 사형선고이기 때문에 이를 견뎌낸다는 것은 초인적인 인내심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이를 'HIV 후유증'이라고 하며, 에이즈 과학자들도 이 점을 잘 알고 있다. 양성 판정을 비관한 사람은 끊임없는 자살충동을 느끼게 되며, 한국의 경우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 중 1/3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또 가정이 없는 사람의 경우는 부랑자로 전락하기 일쑤이다.

그러나 생활 양식을 바꾸어 장기적으로 생존한 사람들은 에이즈 과학자들이 예고한 10년 잠복기를 넘어서도 건강한 생활을 유지한다. 미국의 경우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 중 40% 이상이 10년 이상 생존한 사람이고 그 중에는 20년 이상 생존한 사람도 다수 있다.

이러한 사실은 에이즈 과학자들을 당혹스럽게 한다. 사실 이들은 HIV에 걸리면, 몇 개월밖에 생존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가, 그 뒤 3년설 또 5년설 그다음 10년설을 주장했으며, 현재 캐나다의 에이즈 과학자들은 16년설을 주장하고 있다. 현재는 HIV에 감염이 되어도 40년 이상 생존할 수 있다는 주장마저 나오고 있다. 미국 시카고의 시립 에이즈 병원은 최근 문을 닫았다. 환자가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명백한 사실들은 에이즈 가설의 도산을 부추기고 있다.

끝으로 '설'은 문자 그대로 '설'에 불과하다. CD4 수치는 HIV/AIDS 가설을 합리화하기 위한 비합리적 설 중 하나이다. 만일, 사람이 어떤 조건으로 고생하면 CD4 총계는 일반적으로 상당히 낮게 나타낸다. 이 조건은 여러 가지 각 질병, 정신적 쇼크, 인체 내부 장기의 불건강함, 결핵, 화상, 외상, 수혈, 영양 실조 등을 포함한다. 가령, HIV 음성인 말라리아 환자는 CD4 총계를 100 이하일 경우가 많다.

이 점에 관해 더 자세한 내용 및 통계 등을 읽고자 한다면, 아래 사이트를 클릭하길 권유한다.

http://www.aidsrealitycheck.org
http://www.virusmyth.net/aids/index/t4cells.htm


>잠복기라는 것을 전혀 모르는 사람 같은데, 이것은 병의 진행과정중에서 초기엔 바이러스가 신체에 들어와서 면역계를 자극한 것이고 잠복기는 이 바이러스가 세포내에 끼어들어가서 숙주세포와 같이 오랜 기간을 복제되는 기간을 말하는 것이다. 이 과정을 거친 다음에야 결과적으로 AIDS를 일으킨다. 이게 뭐가 궤변인지 모르겠다.


반론

김진만님은 HIV가 존재한다고 믿는다. 그러나 그의 순진한 주장을 경청하는 것은 아주 고역이다. 이른바 잠복기 설이 10년으로 늘어난 것은 앞서 밝혔던 것으로 충분할 것이나, 그가 잠복한다고 믿는 HIV가 과연 존재하는가!, 바로 이 점을 논의하는 것은 이번 토론의 끝이 될 것이다.

1983년 최초로 HIV를 발견했다고 주장한 몽타니에 박사는 지금 "HIV는 에이즈의 원인이 아닐 지도 모른다"고 주장한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될 중요한 사항은 몽타니에 박사가 단 한 번도 HIV를 분리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사이언스誌에 기고한 "에이즈 위험 환자로부터 T 림프구 리트로바이러스의 분리"라는 제목의 논문은 과학계로부터 따돌림을 받았으며, 로버트 갤로조차 코웃음을 쳤을 정도였다.

그 자신이 HIV 컨설턴트였던 케리 뮬리스 박사는 이 점에 관해 중대한 의문을 가졌다. HIV를 입증하는 출처 혹은 과학적 근거가 없다니! 뮬리스 박사의 저서인 [Dancing Naked in the Mind Field] 중에서 인용한 다음 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나는 마침내 몽타니에 박사가 산 디에고에서 U.C.S.D AIDS 연구 센터의 대창립식에서 강연을 할 때 레퍼런스에 관하여 물을 기회가 있었다. 이 연구 센터는 여전히 밥 갤로의 이전 동료인 Flossie Wong-Staal 박사에 의하여 운영되고 있다. 이것은 내가 분노를 나타내지 않으면서 질문을 한 마지막 시간이었을 것이다. 답변으로 몽타니에는 "C.D.C 보고서를 참조하는 게 어떨까요?라고 제안했다.
"그것을 읽었습니다." 나는 말했다. "그것이 정말로 H.I.V가 가능성 있는 AIDS 원인인가 아닌가의 문제를 말해주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는 나와 같은 의견이었다. 정말로 짜증나는 일이었다. 몽타니에가 대답을 모른다면 도대체 누가 안단 말인가."

HIV를 발견했다고 주장하고 나선 두 명의 과학자, 즉 몽타니에와 로버트 갤로 중 HIV가 있다고 끝까지 우기고 있는 사람은 로버트 갤로 뿐이다. 케리 뮬리스 박사는 이 점에 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H.I.V는 갑자기 열대 우림이나 아이티로부터 튀어나오지 않았다. 그것은 밥 갤로(로버트 갤로)가 새로운 경력을 필요로 할 때 그의 손 안에 홀연 나타났다."

로버트 갤로가 HIV를 발견했다고 주장한 근거는 앞서 살펴보았다. 그것은 과학적인 과거와 아무 상관이 없다. 실제로 그는 HIV를 분리했다는 증거를 공신력 있는 과학 잡지에 제출한 적이 없다. 이러한 갤로의 과학 사기에 대한 NIH 과학윤리국(OSI)에 의하여 작성된 공식 조사에 대한 초안 보고서는 1991년 9월에 발표되었는데, 논문의 수석 저자인 미쿠라스 포포비크는 사이언스誌에 실린 최초 논문에서 드러난 허위 진술과 부정확성에 대한 부정으로 고발되었고, 시험실장으로써 갤로는 왜곡되고 조작된 자료 및 왜곡된 보고서를 초래하게끔 하는 조건을 생성, 조장한 것으로 고발되었다. OSI의 최종 보고서 기안은 1992년 1월에 완성되었는데 즉각적인 비평을 받았고 윤리조사국(ORI)의 OSI 보고서에 대한 검토가 이어졌으며, 갤로가 과학적 부정에 대해서 유죄임을 확인하였다.

병원체 진단에는 바이러스 분리가 결정적이다. `분리`되지 않은 원인 균은 확정할 수 없으며, 어떤 병이라고 단정 내릴 수 없음을 의미한다. 1987년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의 바이스러스학자이자 분자생물학자인 페터 듀스버그 교수는 "병원균으로써의 리트로바이러스: 예상과 실재"라는 제목의 논문을 통해 HIV/AIDS 가설의 이 핵심적인 모순을 지적했다. 이 점에 대해 호주 반체제 에이즈 과학자 조직인 퍼스 그룹의 Valendar Turner 박사와 Andrew McIntyre 박사는 공저한 'HIV 음과 양'이라는 제목의 소책자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1989년 Duesberg는 추가의 논쟁을 제시했다. HIV는 19세기 박테리아 학자인 Robert Koch가 질병을 일으키는 미생물을 입증하기 위하여 개발한 필요 조건을 충족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이 네 가지 필요 조건은 첫째, 그 생명체가 그 질병의 모든 경우에 존재해야만 하고 둘째, 질병에 걸린 개개인의 세포로부터의 순수 배양 조직에서 분리되어야 하고 셋째, 감염되기 쉬운 대상이나 실험 동물에 주입되었을 때 그 질병을 재현해야만 하고 넷째, 그로부터 다시 회복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Duesberg에 따르면 "모든 각도에서 봤을 때, HIV는 Koch의 첫번째 필요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다". 두번째 필요 조건은 충족되었으나 이는 다만 세포들을 생체내의 조건과 유사하지 못한 강렬한 화학적 조작 상태에 둠으로써 이루어졌다.

3번째 필요 조건의 충족은 실패했다. 왜냐하면 "지난 십년간 40만명의 에이즈 환자가 5백만의 의료 종사자와 에이즈 연구가에 의하여 치료를 받았고 검사 받았지만 그 누구도 HIV에 대한 백신 접종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그러나 10년 후 환자로부터 전염성이 있는 에이즈에 감염된 건강 종사원에 대한 경우는 단 하나도 과학 문헌에 나와 있지 않으며… 에이즈는 전염성이 없다". 유사하게, "9년 뒤 NIH는 처음으로 침팬지를 HIV에 감염시키기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마리 당 $40,000 ~ 50,000의 비용을 들여 150마리 이상을 감염시켰으나 모두 여전히 건강하다."

HIV가 독립적인 실체라면, △조직배양과 초원심분리기에 의한 정제가 가능해야 하며 △일정 농도에서 물질의 전자현미경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역전사 효소함유 세포와 세포 전염성의 증거 등이 밝혀져야 한다. 그러나 HIV는 바이러스라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으며, 반면 그것이 인체의 정상 세포 입자라는 것은 확실히 증명되었다. 즉, 에이즈에 관한 한 우리 모두는 철저하게 기만당했다. 내과의사는 에이즈의 과학적 근거에 대해 알아본 적도 없이 교과서의 내용에 지식을 의존했으며, 에이즈 과학자들은 HIV를 분리하는 문제에 관심이 없다. HIV가 분리가 되든 안 되든 자신들의 환상이 빚어낸 에이즈라는 증후군이 존재한다고 믿고 있으며, 이러한 믿음은 BMW와 안락한 집, 매년 천문학적인 예산과 관련이 있다.

HIV/AIDS 가설을 부정하는 에이즈 연구자들이 편집하는 <콘티누움>(continuum)은 HIV를 분리했다는 증거를 제시하는 연구자에게 1천 파운드의 상금을 주겠다고 선언했지만 아직까지 상금은 그대로 적립돼 있다. HIV가 실제한다고 주장하는 에이즈 과학자들의 논문이 무려 1천여 편이 넘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은 그 엄청난 논문이 에이즈에 대한 신화와 미신을 되풀이한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증명한다. 혹시 당신은 자신이 있는가? 1천 파운드를 받을 자신감말이다.

국제적으로 개망신 당해도 자살하지 않을 용기가 있는 사람은 이 사이트의 주소를 클릭하길 권유한다. 물론, 김진남님은 틀림없이 클릭할 것이다. 그러나 개망신을 자초할 만한 능력이 그에겐 없다. 이 또한 신이 김진만님에게 준 선물일 것이다.

http://www.virusmyth.com/aids/award.htm

그러나 로버트 갤로의 주장이 더 깊이 알아보는 한편 HIV/AIDS 가설의 모순을 자신이 직접 확인해보고자 하는 사람은 이 사이트의 주소를 클릭하기를 권유한다.

http://www.virusmyth.net/aids/index/rgallo.htm

HIV 분리 문제에 관해 더 자세하게 알아보고자 하는 사람은 이 사이트 주소를 클릭하길 권유한다.

http://www.virusmyth.net/aids/index/hivisolation.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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