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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5/10(토)
'에이즈에 대한 단상' 비판에 대한 반론(3)  

>표시는 김진만의 글이고, 두 칸을 띄워 반론을 제기했습니다.
참, 이훈희 기자라고 지칭하는데, 그 이름은 저의 호적상 이름입니다.
저는 호주제를 반대하기에 성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물론 서로 의견이 다르겠지만, AZT를 사용하면 AIDS의 발병을 늦추고 오래산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AZT 같은 약이 부작용이 심하다는 것은 다 알고 있으며, 그래도 다른 약이 없기 때문에 사용하는 것이고, 어쩌면 개인의 선택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법을 확립된 가이드라인에 따라서 사용했을 경우, HIV 감염된 사람의 삶의 기간과 질이 개선된다는 많은 증거들이 있다. (Guidelines for the Use of Antiretroviral Agents in HIV-Infected Adults and Adolescents, 2000).


반론

AZT에 관한 한 이것은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없다. 조금이라도 이 약에 대해 공부해 본 사람이라면, 일반적으로 알려진 상식이 모두 조작된 것이고 또 진실은 은폐되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우선 AZT의 부작용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골수 세포 파괴, 뼈 죽음, 극심한 빈혈, 백혈구 감소증, 식욕 부진·오심·구토 등의 위장 (고통을 동반한) 장애, 입과 혀 쓰리고 아픔, 심각한 피부발진, 신경과민, 현기증, 혼란, 언어 장애, 발열, 목의 고통, 비정상적인 멍, 출혈, 손톱 색 변화, 두통, 근육 압통 및 근육소모를 보이는 근염, 대사성 산증을 동반한 간의 지방변성, 유산 산성증, 뇌 손상, 심근경색 등.

이러한 부작용을 견딜 수 있는 생명체는 지구상에 없다. 실제 1964년 Detroit Cancer Foundation 연구소의 책임자였던 Jerome Horwitz는 암에 걸린 생쥐에게 AZT를 투여했다. 그 쥐는 AZT의 극심한 독성으로 즉사했다.

1987년 FDA 역사상 최초로 항에이즈 치료제로 승인받은 AZT는 Project Inform의 설립자인 Martin Delaney의 입을 빌린다면, "AZT 실험은 FDA의 약물승인 역사상 가장 엉성했고 가장 빈약하게 수행됐다." 왜?

그렇다면, AZT를 복용한 사람의 운명은 어떻게 되었는가?

프랑스에서 실시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AZT 복용자의 1/3 이 그들의 몸 상태가 나빠지는 것을 경험했고, 나머지 2/3은 새로운 AIDS 기회감염증이 나타났다. AZT 복용자 5명 중 1명 꼴로 9개월 이내에 사망했다.

영국에서는 13명의 AZT 복용자를 관찰했는데 13명 모두에게 심각한 빈혈이 나타났다.

호주의 경우 AZT 복용자의 반 이상이 일년 동안 새로운 AIDS 기회감염증을 나타냈다. 절반의 사람들은 생존하기 위해 수혈을 받아야 했으며, 1/3 사람들은 18개월 이내에 사망했다.

네덜란드 연구진은 AZT 복용자의 3/4 이 14개월 이내에 사망하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

미국의 경우, 1994년 실시된 연구는 AZT 복용군에서 2배나 높게 조발성 치매가 발생하는 것을 발견했다. 또한 HIV 양성판정을 받고 AZT를 복용하는 혈우병환자는 AZT를 복용하지 않는 다른 HIV 양성 혈우병환자에 비해 2.4배 높은 사명률을 보였고, 이들은 또한 AIDS 발생에 있어서도 4.5배 높았다.

1995년 실시된 연구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실이 드러났다. HIV 양성판정을 받고 AZT를 복용하는 남성동성연애자는 적게는 2배에서 많게는 4배까지 높은 세균성 폐렴의 발생을 나타냈다.

보통 AIDS 환자의 약 3% 만이 임파선 암을 얻는다. 그러나 FDA의 승인시험에 참여했던 50%의 사람들이 3년 후 임파선 암에 걸렸다.

김진만님은 원래 잘 우기는 사람이다. 그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그래도 의사들은 AZT를 사용하고 있다'고 ...! 과연 그럴까?

2000년 더반에서 있었던 제13차 세계 AIDS 과학자 회의는 AZT를 포함한 항에이즈치료제의 삼제병용 요법(칵테일 요법)을 수정하게 되었다. 칵테일 요법을 실시한 사람들이 목숨을 위협당할 정도로 심각한 부작용을 앓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2001년 2월 시카고에서 있었던 제8차 리트로 바이러스 학회는 미국 보건복지부와 함께, 약물 치료 지침을 다시 수정해야만 했다 : 'AIDS 증상을 보이지 않는 HIV 양성자에게 항바이러스 약물을 투여하지 말 것'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신경손상, 뼈의 약화, 비정상적인 목과 복부의 지방 축적, 당뇨, 기타 심각한 부작용이 (항바이러스 약물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우려된다.

2. 많은 사람들의 콜레스테롤과 기타 지방질의 수치가 위험한 수준까지 올라갔다.

3. 칵테일 요법으로 치료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부작용 중 가장 심각한 것은 엉덩이 뼈 조직의 괴사, 콜레스테롤 수치의 증가, 신경병질, 간 신진대사의 급격한 변화, 신경감각의 손상, 당뇨, 피부발진, 췌장기능 손상, 심각한 빈혈, 신장기능의 쇠퇴, 간 기능 파괴 등 이었다.

한국의 HIV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들은 지금 이 순간도 AZT를 복용하고 있다. 이들은 AZT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다. 물론, 한국의 의사들도 외국의 항에이즈 약물복용 지침조차도 모르고 있다. 의사들의 이러한 무지는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위협하고 있다. 그렇기에 여러분들은 AZT에 대해 알아야 하고 또 주위의 사람들에게 이야기해줘야 한다.

AZT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고자 하는 사람은 아래 사이트 주소를 클릭하길 권유한다.
http://www.virusmyth.net/aids/index/azt.htm

칵테일 요법의 부작용 및 위험성에 더 자세하게 알고자 하는 사람은 아래 사이트를 클릭하길 권유한다.
http://www.virusmyth.net/aids/index/cocktailtherapy.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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