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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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6(수)
김진만과 그 찌질이들의 망상!  

아래 사이트는 한국 의사과학 비평 동호회 주소입니다.
전 수원대학교 약대 교수였던 강건일 박사님이 이끄는 연구회 사이트이기도 합니다.

사이트에 접속한 후
왼쪽 코너 하단에 위치한 '토론 사례'를 클릭하십시오.

김진만과 그의 찌질이들 본질이 드러납니다.

http://kopsa.or.kr/ko2.html


다음은 강건일 박사님이 밝힌 우리 모임의 입장에 대한 견해입니다.

노에이즈 noaids를 보는 시각

=================
2004년 4월 19일 추가합니다.

"듀스버그 등 에이즈 반체제 학자에 대해"

noaids는 "에이즈는 없다"고 하며 noaids 운동을 하는 사람이 쓰는 말인데
정확히 말하면 "에이즈란 병이 없다"는 의미가 아니라 "HIV라는 바이러스
감염으로 규정하는 에이즈란 병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1. noaids의 의미  

정통 의학계는 HIV라는 바이러스를 에이즈의 원인 병원체로 봅니다. 그래
서 몸 안에 HIV가 존재하는지, HIV의 항체나 항원 검사로 진단하여 양성
이면 에이즈 감염자(HIV 감염자)라고 하며 병 증세가 나타나면 에이즈 환
자라고 합니다. 그런데 HIV라는 바이러스가 에이즈를 일으키는 것이 아니
라면 전염성 에이즈 감염자 또는 환자란 없는 셈입니다.

문제는 치료가 되지 않고 사망률이 높은 에이즈란 질병의 속성 때문입니
다. 폐결핵의 경우 X 선 진단을 합니다. 그래서 확인된 결핵 환자는 객담
검사 등을 통해 전염성의 정도를 판단하여 격리를 결정합니다. 에이즈의
경우는 결핵균 보유자를 무조건 격리시키는 방식입니다. 몇 년 전에 미 의
학학술원에서 결핵 박멸 정책의 일환으로 이민 절차에서 결핵균 보유 여부
를 검사하도록 건의한 적이 있는데 에이즈 전파 예방과 같은 원리입니다.
 
2. 듀스버그에 대해  

Scientific American(2001년 8월호, 22-24 쪽)에서 듀스버그(Peter
Duesberg) 소개 기사를 발견했습니다. 제목이 "반체제 학자인가 돈키호테
인가?"인데 나쁜 의미는 없습니다. 에이즈 반체제 학자들과 이에 반대하는
미 NIH의 인터넷 사이트가 나란히 소개되었습니다. 듀스버그가 33세에 최
초로 암 유전자를 분리하고 36세에 캘리포니아대학(버클리) 교수가 되고
49세의 나이에 미 과학학술원 회원이 되었다는 경력 소개가 있습니다.

이 인터뷰 기사 때에 듀스버그의 나이가 64세인데 아직 버클리에 있는 것
같습니다. 기사는 그가 주류에서 이탈한 과학을 함으로써 받아 온  고충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1988년 Science에 "HIV가 AIDS의 원인이 아니
다"라는 논문을 실린 이래 10년 간 그는 같은 주장을 담은 논문(내지 의
견)을 학술지에 50-60편(several dozen articles and letters) 실었다고 합니
다. 그는 이 입장을 현재도 견지하고 있고, 자선가가 지원해 주는 연구비로
2명의 조수와 함께 연구실을 꾸려 나가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일찍이 발암의 원인과 관련하여도 발암유전자니 하는 유전자가 아니
라 체제에서 벗어난 염색체의 이수배수체(異數倍數體) 가설을 내었는데 이
가설은 현재 지지자들이 있다고 합니다. AIDS의 원인도 그렇고 이러한 주
류에서 벗어난 연구에 5% 정도의 연구비 할당이 필요하다는 희망입니다.
그러나 그는 주류에서 배제되어 정부 등 제도권에서 한푼의 연구비도 받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3. 인도 잡지 논문 관련

듀스버그는 가장 최근 2003년 인도 과학 아카데미(과학 학술원으로 보입니
다)의 J. Biosci.에 에이즈 관련 논문을 실었습니다. 그리고 인도 Current
Science(2003년 7월)의 편집자 논평에는 듀스버그가 "눈부신 탄생에도 불
구하고 HIV-AIDS 가설은 지금까지 완전히 비생산적인 채로 남아 있다.
아직 항-HIV-AIDS 백신이 없고, 효과적인 예방법이 없고, 단 한 명의
AIDS 환자도 치료된 적이 없다. 이것은 틀린 가설의 징표다"라고 말한 것
으로 인용돼 있습니다.

또한 같은 논평에는 2002년 Science에 실린 AIDS의 원인 바이러스 HIV의
공동 발견자 몽타니에(Luc Montagnier)와 갤로(Robert Gallo)의 발견사 논
문과 평에서 평을 쓴 노벨상 수상자 프루시너(S.B. Prusiner)가 HIV가
AIDS의 원인 바이러스인지 결정하는 코흐 조건(Koch's postulates)을 말
한 부분이 인용돼 있습니다.

HIV와 같이 수개월, 수년의 배양기간이 지나서야 AIDS 증세가 나타나는
경우 코흐 조건을 만족시키기가 힘들다는 의미인데, 프루시너도 그렇고 완
벽하지는 못하지만 간접적인 증거까지 합하여 HIV가 AIDS의 원인 바이러
스임이 과학계의 인정을 통과했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일면 HIV-AIDS
설을 부정하는 듀스버그 등 반체제 학자는 아직 코흐 조건을 만족시키지
못했다고 할 것입니다.

4. 공동 인자설

또한 같은 Current Science에서 몽타니에의 "우리는 아직 AIDS 유행의 기
원을 모른다. HIV에 부가적인 인자에 의한 면역계의 느린 파괴...AIDS 진
행과 바이러스 전파에서 보조 인자의 중요성. 그리고 3가지 약물 요법에
저항하는 HIV 저장소의 본질에 관해 모른다"는 말이 인용돼 있습니다.

현재 정통 의학계에서는 HIV가 AIDS의 유일한 원인이라고 주장하고 있습
니다. 그러나 몽타니에도 말한 보조 인자, 또는 공동 인자(cofactor)의 중요
성은 듀스버그의 논문이 실린 J.Biosci의 논평에도 나와 있습니다. 제목이
"HIV가 필요하나 아직 AIDS의 원인으로 충분하지 않다"입니다. 이 공동
인자가 일부 반체제 학자의 주장을 이해하는 핵심입니다.

좀 극단적인 예일지 모르나 개념을 설명합니다. 라이씨 증후군(Reye's
syndrome)의 경우 감염 인자는 인플루엔자 B/VZV이며 공동 인자는 살리
실산류, 효소 결핍 등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인플루엔자 증상이 있는 어린
이에게 아스피린을 주어서는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 경우 인플루엔
자 바이러스를 라이씨 증후군의 유일한 원인이라고 할 경우에 어떤 일이
있을 것입니까? 몸 안에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여부를 검사하여 양성으로
나오면 "너는 치명적인 라이씨 증후군을 퍼뜨릴 사람이다, 또는 라이씨 증
후군으로 죽을 사람이다"라고 한다면 말입니다.  

5. 남아공 음베키 대통령, 더반 선언  

2000년 4월 20일자 영국 BBC 뉴스에는 "분석: 음베키와 에이즈 스켑틱
스"(Analysis: Mbeki and the Aids sceptics)라는 제목의 기사가 있습니다.
언론에서는 일관되게 반체제 학자의 주장을 "에이즈 스켑틱스 또는 스켑티
시즘"으로 칭하고 있습니다. 남아공의 음베키(Thabo Mbeki) 대통령은 남
아공의 에이즈 정책을 에이즈 반체제 학자의 주장을 토대로 하고 있습니
다.

백인과 흑인이 공존하는 남아공은 다른 아프리카 국가와는 다릅니다. 남아
공 출신 노벨 과학상 수상자만 해도, 2002년 발생학 분야에서 노벨 의학상
을 공동 수상한 브레너(Sydney Brenner)가 4번째입니다. 남아공의 의학 수
준이 낮지 않고 그곳에도 의학 자문위원회와 같은 조직이 있습니다. 음베
키 대통령이 주도적으로 이런 에이즈 정책을 채택하고 있지만 나름대로 근
거를 갖고 있다는 의미도 됩니다.

BBC 기사에는 "HIV는 단지 에이즈 환자에서 보이는 지표(marker)이지 그
것이 병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다"라고 하는 듀스버그의 주장이 있습니다.
정통 과학계의 "HIV가 에이즈의 유일한 원인이다"라고 하는 이론에 대한
반대는 공동 인자설도 있습니다. 그래서 미시건 주립대학의 생리학 교수
루트-번스타인(Robert Root-Bernstein)의 "HIV가 에이즈의 발병 초기에
역할을 하나 정통 과학계에서 말하는 중심 역할이 아니다"라는 말의 소개
도 있습니다.  

이 기사는 2000년 6월 남아공 더반(Durban)에서 제13차 국제 에이즈 학술
회의가 열린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음베키는 이 학술회의에 즈음하여
HIV가 에이즈의 유일한 원인인지 찬성자와 반대자 33인으로 구성된 국제
적 패널을 통해 자신의 정책을 확정하려고 했습니다(결론을 내리지는 못했
다고 합니다). 이 패널에 듀스버그 등 반체제 학자들이 포함된 것을 안 학
회의 참석자 5,000명이 "HIV가 에이즈의 유일한 원인이다"에 서명을 했는
데 Nature에 나타난 소위 "더반 선언"이라는 것입니다.
 
6. 반체제 이론    

에이즈 반체제 학자와 관련된 내용은 www.virusmyth.net에 있습니다. 앞
서 정통 의학계의 HIV-에이즈에 반대한 견해는 듀스버그, 루트-번스타인
으로 소개하였습니다. 듀스버그는 HIV가 에이즈의 원인이 아니라고 합니
다. 이 주장에는 물론 학술적인 근거가 있습니다(자세한 자료 설명은 생략
합니다). 그러나 에이즈의 역학적인 패턴이든가, 에이즈 백신의 실패 등 간
접적인 근거라는 데에 문제가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이론을 증명할 직접적인 실험도 제시했습니다. 예를 들어 군
입대 장병은 에이즈 검사를 합니다. 이때 3000명의 에이즈 양성자(HIV 양
성자)와 3000명의 에이즈 음성자에 대해 질병, 약물 사용 등 건강과 생활
패턴을 분석하자고 했습니다. 그는 윤리적으로 이 실험이 가능할 것이라고
했으나 진정으로 그럴지는 다른 문제이며 듀스버그 독자적으로는 이 실험
은 불가능할 것입니다.  

그리고 앞서 말한 대로 루트-번스타인은 HIV도 역할을 하지만 정통 과학
계에서 말하는 유일한 중심 역할은 아니라고 하는 공동 인자설의 주장자입
니다. 그는 맥아더 천재상(genius award) 학자이며 관련 책도 냈습니다(듀
스버그도 책으로 활동합니다).

그리고 오스트레일리아 왕립 퍼스 병원(Royal Perth Hospital)의 파파도풀
로스-엘레오풀로스(Eleni Papadopulos-Eleopulos)의 소위 "퍼스 그룹"도 있
습니다. 이들은 HIV(리트로바이러스)란 약물이나 감염 등 어떤 축적된 독
성의 충격에 의해 인간 세포에 들어 있는 리트로바이러스 서열이(인간 게
놈에는 리트로바이러스 서열이 들어 있고 듀스버그가 관련 연구를 한 적이
있습니다) 유전적으로 활성화된 것일 뿐, 실제 에이즈의 원인은 이러한 내
생성 효과로 인도하는 세포에 대한 공격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1993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 멀리스(Kary Mullis)는 듀스버그의 주
장에 찬성하는 외에 학술적 연구로 반박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그가 참
여하여 ABC 방송에서 HIV 논쟁을 다룬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비교적 최
근인 1999년 ABC 뉴스 사이트에서 에이즈 문제가 해결이 된 것이 없으며
HIV-AIDS에서 떠난 새로운 시각을 가져야 할 것이라는 기사를 발견하기
도 했습니다.  

7. 결론  

이전에 "노에이즈 noaids를 보는 시각"에 "HIV가 에이즈를 일으키는 것이
아니다"는 주장은 학술적으로 건설적으로 정리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학문
적인 논쟁이란 과학에 필수적입니다. 이러한 논쟁이 없이는 학문은 발전하
지 못합니다.  

또한 노에이즈를 운동으로 펼치는 사람을 비정상인으로 보아서는 안 된다
고 했습니다. 미국에서도 에이즈 치료 반경에서 듀스버그를 "살인자"라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듀스버그도 그렇고 주위의 노에이즈 운동자
가 듀스버그 등 반 체제 학자의 주장을 토대로 책을 내었다는 것은 지극히
정상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민주주의 사회란 다양성을 인정한 가운데 발전합니다. 다른 의견과
행위를(법을 벗어나지 않는 한) 비정상으로 매도하여 파괴하는 것은
민주주의에서 타기할 행동입니다. 정통의 것이 옳다면 일부 노에이즈
운동이라는 행위에는 오히려 독성이 큰 약을 먹을 필요가 없다는 종용 등
부정적인 면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을 비정상으로 매도하여
파괴해서 무엇을 얻을 수 있습니까? 아무 얻는 것이 없습니다. 자신이
옳다고 믿는 측에 작은 추를 하나 놓는다는 마음이어야 합니다.

노에이즈 운동을 보니, 어떤 경우에 HIV 감염이 아니라도 양성으로 진단
될 수 있는지 재진단을 말해 주기도 하고 특히 환자에 대한 가혹 행위를
막기 위해 노력하는 등 좋은 점도 발견합니다. 이 인권 의식은 주위에서
발견하는 비판적 사고의 결핍과 작은 의학 지식보다 값지다고 생각합니다.

=====================      

노에이즈 noaids는 "에이즈(환자)를 없애자"는 의미로 사용되는데 아래 사
이트에서는 "본래 에이즈란 없는 것이다"라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운영자
에 이훈희라는 이름이 보이는데 30세 정도인 것 같습니다. '암환자 가족을
사랑하는 시민연대' 사무국장이라고 하는 것을 읽었습니다.    

http://www.noaids.co.kr

1. 의사의 반응  

2002년 7월 한상율 원장, 최영 교수도 참여하는 "건강과 과학"에 노에이즈
운동에 관해 실린 적이 있습니다. 한상율 원장은 청년의사에 실린 김승열
전문의의 "현대판 선무당-에이즈는 없다?"라는 글을 옮겨 게시했는데 비과
학을 믿는 문제를 지적한 것입니다. 이보다 주형규 전문의의 "에이즈 '부
정'의 '동기'에 대해"가 흥미 있었습니다. 주형규 전문의는 노에이즈 운동의
주체를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에이즈를 부정하고 싶은) 에이즈 환자가 아니라면 에이즈 환자들의 두려
움을 이용해 인권보호라는 가면을 쓰고 개인적 성취를 추구하려는 부도덕
의 극치를 보여주는 사람이든지.."

주형규 전문의가 기가 막혀 하는 심정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노에
이즈 운동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이런 글을 적었다고 보아 2002년 7월
25일 그에게 다음과 같은 메일을 보냈습니다.

"한국의 noaids운동은 한국만의 것이 아니라 Aids Reality Check(ARC)라
는 국제적(?) 운동의 일환입니다. 제법 유명학자들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학술적인 면에서는 건설적인 결과가 나올 것을 기대합니다. 무엇보다 한국
단체에서 에이즈 환자 인권을 위해 애쓰는 장면은 눈물겹도록  칭송할 만
합니다. (강건일 박사)"

2.  Aids Reality Check(ARC)

"에이즈에 관한 진실 확인"(ARC)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십시오. ARC에
도 링크돼 있는 캘리포니아 대학(버클리) 분자 생물학 교수 듀스버그
(Peter Duesberg) 사이트를 확인하십시오. 그는 바이러스(HIV)-에이즈 설을
부정하는 대표적인 학자입니다.

http://www.aidsrealitycheck.org/

http://www.duesberg.com/

듀스버그 주장의 정확한 범위는 분석해 보지 않았으나 에이즈라고 진단되
는 다양한 아메리카/유럽 에이즈 질병(various American/European AIDS
diseases)이 장기적인 마약 등(recreational drug) 사용 그리고/또는 AZT
(에이즈 약)와 관련된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미과학학술원 회원이며
유명 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의 견해를 지지하는
과학자들 중에는 1993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 멀리스(Kary B. Mullis)도
있다고 합니다.  

3. 한국의 노에이즈

듀스버그 주장의 정확한 범위, 기타 ARC에서 말하는 학자들의 주장 내지
관심, 주장의 일치 여부, 과학성 평가 등 자료를 분석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소수이지만 바이러스-에이즈 설을 부정하는 학자들이 있고 이는
학문적으로 건설적으로 정리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ARC 운동 그룹에서 운동으로 말하는 것들이, 한국의 경우를 보아 학문적
엄격성이 부족하고 그 중에는 상당한 비과학적 요소도 있을 것입니다. 그
렇다고 노에이즈 주체를 이상한 사람으로 보아서도 안될 것이며 특히 이들의
에이즈 환자의 인권을 위한 노력은 높이 사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 김진만!

또 김진만(36세 Jeank)이라는 젊은이 말을 합니다. 최근 노에이즈 운동(이
훈희)에서 책을 펴냈는데 아마도 바이러스-에이즈 설을 부정하는 듀스버그
등 학자들의 글을 토대로 했을 것입니다. 2003년 2월 9일 김진만은 다음과
같은 글을 게시했습니다.    

"정말 슬픈 일이군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악질인 사람을 2명을 꼽
으라면 그 중의 한 명이 바로 AIDS가 없다고 우기고 다니면서 벌어먹고
사는 바로 이훈희입니다. 정말로 슬프군요.. 아예 책까지 내면서, 광고를 하
는 군요.. 하긴,,, 미국에서 수돗물 불소화를 반대한 야모야니 박사도 같은
내용의 책을 냈습니다. 그러고도 명망을 유지한 채 죽어갔으니... 우리나라
에서도 그런 사람이 없을 리가 없죠.."

자신과 의견이 다르다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악질인 사람"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에이즈가 없다고 우기도 다니면서 밥 벌어 먹
는다"고 합니다. 그는 수돗물 불소화를 반대한 야무야니스 박사도 유사하게
표현합니다. 그가 "John Yiamouyiannis, Fluoridation Opponent"라는 글을
"죤 야모야니, 수돗물 불소화의 적"이라고 번역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반
대자"를 "적"이라고 했습니다.

5. 김진만!!

2000년 6월 24일 어떤 학생이 "신과학은 없다" 책을 말하며 "강건일 선생
님의 주장이 옳은 내용은 많습니다"라고 적은 글을 발견했습니다. 김진만
이 하도 욕을 하니까 보다 못해 쓴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김진
만의 답을 보십시오.

"맞습니다. 옳은 내용이 많죠. 그것은 그의 책이 랜디의 책을 비롯해서
csicop의 내용, quackwatch의 내용을 그대로 베낀 것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콜로이드 실버가 약이라고 그는 주장했었습니다. 말이 않되죠. 그는
수돗물 불소화의 문제가 정치적 혹은 법적인 문제인 것으로 주장합니다.
하지만 그것도 사실 예를 들은 네덜란드등의 경우에는 야니모니의 잘못된
자료에 근거해서 나온 잘못된 결론일 뿐입니다. .....그 사람은 딱 한가지 방
향으로 움직입니다. skeptics를 이용해서 돈을 버는 방향이죠."

이곳에서 수년간 일관되게 분석해 온 지적 결핍, 사고의 혼란, 충동적 비방
파괴 심리 등 정신병적 증상으로 보이는 행동은 바로 지금도 계속입니다.
최근에도 이상한 글을 발견하여 복사해 두었습니다. 모두가 김진만을 위한
길이 무엇인가 생각하여 그를 인터넷에서 떠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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