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우리 모임은회원가입....
 

아이디
비밀번호

2003/9/10(수)
반론5] 에이즈 가설을 옹호하는 자들아! 들어라!  



에이즈 치료제를 복용하면 죽는다

에이즈 치료제의 문제점은 너무나 심각하며, 이것은 에이즈 가설의 치명적인 문제점이기도 하다. 그러나 마김님은 에이즈 치료제 문제는 슬그머니 넘어갔다. 역시 마김님은 나의 예상에서 빗나간 적이 없다.

이 문제에 관해 쓴 훌륭한 글은 많다. 그렇기에 굳이 다시 쓰기 보다는 기존에 있는 글로 대체할까 한다. 다음은 [에이즈 이론은 가설이다]에서 치료제의 독성에 관해 쓴 부분을 발췌한 것이다.

현대의학에서 사용되는 약은 화학제품이다. 독성은 피할 수 없다. 이것을 부작용이라고 한다. 현재 사용 중인 AZT 등 20여 종에 달하는 치료제의 역사는 부작용의 역사이다. 그런데 이 부작용은 그리 간단히 볼만한 게 아니다.

[모든 사실을 안다 : HIV는 에이즈를 초래하지 않는다]의 저자이자 독물학 전문가인 Al-Bayati 박사는 2001년 6월 월간 [Aids]과의 인터뷰에서 "에이즈 환자는 HIV가 에이즈의 원인이다라고 하는 가정에 의거, 항바이러스 물질 약물 투여를 받는다. 이 방법은 실패했다. 그리고 치료제는 합리적인 의학 사실에 의거하지 않는다. 그것은 사람을 살해하고 있고, 즉시 중단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더 자세한 설명은 일단 접고, 이제 에이즈 치료제의 부작용을 알아봐야 할 시간이 왔다. 불가사의하게도 부작용은 한국에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의사들이 약의 부작용을 알려주지 않는다는 어느 양성인의 말이 정말 실감날 수밖에 없었다. 보다 정확한 자료를 얻기 위해 외국 자료(특히, http://www.aidsinfonyc.org/)에 많이 의존하였다.

1. 뉴클레오사이드계 역전사효소 억제제

1) 지도부딘 (Zidovudine, AZT, Retrovir)

골수 세포 파괴, 뼈 죽음, 빈혈, 백혈구 감소증, 식욕 부진·오심·구토 등의 위장 (고통을 동반한) 장애, 입과 혀 쓰리고 아픔, 심각한 피부발진, 신경과민, 현기증, 혼란, 언어 장애, 발열, 목의 고통, 비정상적인 멍, 출혈, 손톱 색 변화, 두통, 근육 압통 및 근육소모를 보이는 근염, 대사성 산증을 동반한 간의 지방변성, 유산 산성증, 뇌 손상 등.

2) 디다노신(Didanosine,ddI, Videx? )

췌장염(사망에 이를 정도의 치명적 부작용), 감각성 말초신경증, 유즙(乳汁)이 산성화되는 증상, 중증의 간 지방증, 망막 변화, 시신경염, 설사, 구역, 두통, 구토, 발진, 신경증 등.

3) 잘시타빈(Zalcitabine, ddC, Hivid? )

말초 신경증, 신경증, 구강주위 및 식도의 궤양, 고정성 약물 발진 등.

4) 스타부딘(Stavudine, d4T, Zerit? )

말초 신경증, (바이덱스과 함께 병용 투여할 경우) 췌장염, 말초신경증, 간부전 등.

5) 라미부딘(Lamivudine, 3TC, Epivir?)

혈청 아밀레이즈 증가, 췌장염, 지각 이상, 말초신경증 등

6) 아배카비어 (Abacavir, ABC, Ziagen?)

두통, 구역, 구토, 설사, (심각한 수준에서) 발열 및 발진 등.

2. 비뉴클레오사이드계 역전사효소 억제제

1) 네비라핀(Nevirapine, Viramune?)

전격성 간염을 포함하여 심각하거나 치명적인 간 독성이 심각한 수준의 간 손상, 구진성 홍반성 피부발진, 알러지 반응(과민증, 맥관성 부종, 두드러기), 스티븐스-존슨 증후군(SJS), 독성표피괴사(TEN), 발열, 관절통, 근육통, 림프절 질환, 호산구증다증, 과립구감소증, 신장애 또는 다른 내장에 관련된 증후 등.

2) 델라비르딘(Delavirdin, Rescriptor?)

피부발진, 생명을 위협하는 수준의 췌장염, 불면, 두통, N/V/D, 배의 고통, 냉기, 열, 발진 등

3) 에파비렌즈 (Efavirenz, Sustiva?)

두통, 어지럼증, 수면장애, 피로감, 신경계 증상, 피부 발진, 대사작용을 감소시켜 치명적인 부작용(부정맥 과도한 진정작용 호흡장애), 전체 환자의 52%에서 발생하는 중추신경계 증상(현훈, 불면증, 기면증, 집중력 이상, 비정상적 꿈 이외 망상, 비정상적 행동), 원숭이에서 태아의 기관형성 이상이 보고 등

3. 단백분해효소 억제제(Protease inhibitors)

1) 사퀴나비어(Saquinavir, Invirase?)

위장관 장애, 설사, 구역질, 두통, 간 기능 장애, 고혈당, 지질대사와 체지방 분포에 이상 등

2) 리토나비어(Ritonavir, Norvir?)

오심, 구토, 설사, 구강주위부 및 말초의 감각이상, 중성지방 및 콜레스테롤의 증가, 간 효소 증가 등

3) 인디나비어(Indinavir, Crixivan?)

신결석 유발, 측복부 동통, 부정맥, 수면 연장, 급성 빈혈 등

4) 넬피나비어(Nelfinavir, Viracept?)

고혈당, 지질 대사 이상, 체지방 분포의 이상, 간에 독성, 비정상적인 심장의 고동 등.

5) 앰프레나비어 (Amprenavir, Agenerase?)

오심, 구토, 설사, 발진, 입 주위 피부 감각을 상실하는 이상감각, 생명이 위험할 정도의 발진, 두통, 위 고통/가스 등

에이즈 치료제의 부작용은 대체로 네 가지 공통점을 띤다. 말초신경증, 췌장염, 간부전 그리고 사망! 실제 초기에 많은 수가 치료제의 부작용 때문에 사망했으며, 이것은 약물 조절상의 `실수`로 용서되었다. 더 큰 문제는 삼제 병용을 원칙으로 한다는데 있다. 즉, 세 가지 약물을 함께 사용한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삼제병용으로써 가장 널리 사용되는 약물요법은 AZT + 3TC + crixivan이며 ddI + 3TC + crixivan도 사용되고 있다. 에이즈 이론가들은 이 삼제병용 요법, 이른바 칵테일 요법이 건강을 회복하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선전하고 있으나, 치료제의 상호반응에 의한 부작용 확대로 인해 현실은 정반대의 길을 달리고 있다.

이중 AZT를 주목하자. 남아공에서는 정부지원 금지약물로 지정된 AZT는 `제2의 탈리도마이드`로 불리는 약물이다. 원래는 항암제로 개발되었으나, 그 부작용이 너무 심각하여 사용되지 않다가 1987년 FDA(미국 식품의약청)으로부터 최초의 에이즈 치료제로 공인 받은 것이다.

그런데 당시 FDA조차 이 약의 부작용 규모를 알지 못한 상태에서 FDA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치료제 허가를 주었다고 하여 심각한 논란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앞서 보았듯이 AZT는 각종 치료제 중에서 가장 심각한 부작용을 보여준다. 달리 말하자면, 이것은 지난 14년 동안 소위 에이즈 환자에게 투여되면서 전형적으로 나타난 증상이다.

반에이즈 활동가들은 이 약의 가장 심각한 부작용 중 하나가 암, 유산 및 기형아 출산이라고 손꼽는다. 1999년 12월 남아프리카의 저널리스트와 TV 제작 회사인 Vivienne Vermaak가 만든 기록 영화인 [살인자 AZT]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AZT는 세포를 살해하도록 만들어졌다. 약의 부작용은 악성 종양, 빈혈증, 백치가 되는 것과 면역성 향상을 억제하는 것을 포함한다. AZT는 처방전에 의한 에이즈이다."

에이즈 치료제가 목숨을 해친다는 주장은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2001년 1월 29자 월간 [Aids]와의 인터뷰 기사에서 어느 감염인은 이렇게 말했다.

"나는 프로테아제 억제제와 AZT를 거절했다. 그리고 나는 지금까지 전보다 잘 하고 있다. 나는 아프지 않다. 이에 반하여, 약을 복용했던 나의 친구는 고생하고 있거나 죽었다. 지금."

HIV는 증명되지 않았다. 그리고 에이즈 과학자는 에이즈 치료제가 실패했음을 인정한다. 치료제를 복용할 경우 장기적으로는 심장마비 등 심장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다. 그러나 한국에는 이 사실이 특정 소수 이외에는 전혀 알려지지 않은 상태이다. 심각한 부작용의 실상은 차단되거나 은폐되고 있다는 느낌마저 준다.

하지만 에이즈 관련 기관과 제약회사 등은 치료제를 투약함으로써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고 선전하고 있다. 이들은 에이즈가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병이라고 말한다.

에이즈 치료제의 독성 및 이로 인해 죽어간 HIV 양성인에 더 많은 정보를 알고자 한다면, 우리 모임의 에이즈를 고발한다 코너와 자료실 그리고 바이러스 신화의 이곳을 이용하길 바란다.

칵테일 요법 http://www.virusmyth.net/aids/index/cocktailtherapy.htm
AZT http://www.virusmyth.net/aids/index/azt.htm


영양실조를 에이즈 질병으로 보는 에이즈 과학자들

HIV/AIDS 가설을 옹호하는 자들은 면역 부전 질병 및 낮은 CD4 총수를 증거라고 제시한다. 그 결과 CD4 총수가 200 이하인 사람은 HIV 음성이라고 할 지라도 에이즈 환자로 규정한다.

그러면서 이들은 아프리카에 만연한 영양실조 현상을 기회감염으로 보고 있다. 로버트 갤로가 영양실조 백신을 개발하겠다고 주장했던 것은 바로 여기에 기인한다. 또한 UN, WHO를 포함한 에이즈에 관여하는 각 국제 기구들은 아프리카에서 영양실조로 죽은 사람들을 에이즈 사망으로 간주(사실상 규정)하고 있다.

내가 주장했던 에이즈 과학자들이 영양실조를 에이즈 질병으로 본다고 주장했던 것은 바로 여기에 근거를 둔 것이다. 그러나 마김님이 주장했던 것처럼 “사소한” 혼동을 했던 것도 사실이다. 그것은 CDC의 주장이 아닌 CDC를 포함한 전체 에이즈 과학계의 생각이었던 것이다.

우리 모임의 회원인 최강님은 HIV 양성 판정을 받았을 즈음 CD4 수치는 450이었다. 그후 6개월 동안 식이요법과 명상을 수행한 뒤 그가 받은 CD4 수치는 800이었다. 사실 이러한 수치는 그리 놀라운 게 아니다. HIV 양성 판정을 받은 지 9년이 된 우리 모임 회원의 경우는 CD4 수치가 1000이다.

아프리카에서 영양실조에 걸린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멀티 비타민을 제공받은 여성들의 CD4 수치는 424에서 596까지 상승했다. (단지 가설에 불과한) CD4 수치는 차치하고, 영양실조 그 자체는 치명적인 면역부전 현상 및 질병을 초래한다. 실제로 영양실조를 에 걸린 사람들의 lymphoid 조직의 소모증의 발견은 1925년부터 관찰되었다.

참고; HIV는 AIDS를 초래하지 않는다
http://www.virusmyth.net/aids/data/mabcortico.htm

마김님은 에이즈에 대해 아는 게 없다. 그것은 “누가 영양실조를 에이즈에 포함했는지 묻고 싶다.”는 질문 같지도 않은 질문에서 이미 드러난다. 에이즈 과학자가 포함시켰다, 이것이 나의 대답이며 제발 좀 똑바로 알아보기를 원한다.


암이 기회감염성 질병이라고?

자궁경부암에 “파필로마 바이러스에 의해서도 발병하므로 기회감염성 질병”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아예 할 말을 잊어 버렸다. 그대들은 혹시 암의 역사에 대해 아는 게 있는가? 그것이 바로 무지함의 증거이다.

이어서 마김님은 듀스버그 박사가 바이러스가 암을 일으킨다는 걸 밝혀서 유명해진 사람이라고 주장한다. 참, 환장할 노릇이다. 경상도 말로 표현하면, ‘돌대가리’가 따로 없다. 이 부분에 관해 케리 뮬리스 박사(1993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의 글 [에이즈를 증명하는 논문이 없다]에서 발췌한다.

나는 내가 Berkeley의 대학원생이었을 때 Peter를 알고 있었다. 그는 궁극적으로 oncogene으로 알려지게 되는 단일 nucleotide에 대한 특이한 돌연변이의 유전자 지도를 작성한 참으로 뛰어난 과학자라고 묘사되었었다. 1960년대에 그것은 정말로 위업이었다. Peter는 계속해서 oncogenes는 바이러스에 의하여 신체 안으로 도입될 수 있고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이론을 개발하였다. 그 아이디어는 관심을 끌었고 “암과의 전쟁”이라는 이름하에 자금이 제공된 연구 이면의 진지한 이론적 추진력이 되었다. Peter는 올해의 캘리포니아 과학자라는 칭호를 얻었다 .

Peter는 월계관에 안주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았다. 그는 자신의 이론에서 결함을 찾았고 그 이론을 입증하기 위하여 연구하고 있는 동료들에게 놀랍게도 그것은 대단히 의심스럽다고 발표해 버렸다. 그들이 암을 치료하기를 원했다면 그들의 연구를 다른 쪽으로 방향을 바꾸어야만 한다. 그들은 암보다도 그들 자신의 빈곤을 치료하는 것에 보다 관심이 있었던지 아니면 그들의 과오와 정면으로 맞부딪칠 수가 없었던지 간에 그들은 viral-oncogene 가설에 대해 헛되이 10년간이나 계속해서 연구를 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그 모순을 깨닫지 못한 것 같았다. 좌절하면 할수록 더욱 Duesberg가 그 자신의 이론과 그들의 어리석음에 대하여 의심을 갖는 것에 대하여 비난을 하였다.

마김님은 이게 무슨 말인지 뜻을 이해할 수 있는가? 듀스버그 박사가 리트로바이러스로 유명해진 것은 사실이나 그의 연구비를 모두 중단한 것 역시 그 유명세를 등 뒤에 업어 바이러스가 암을 일으킨다고 연구했던 바로 그들(미국 정부, 제약회사, 바이러스 사냥꾼이라고 불리는 과학자들)이라는 것이다.

바이러스가 암을 일으킨다고 주장한 이들의 노력은 적어도 1980년대 중반까지 계속되었다. 그때는 자궁경부암 뿐만 아니라 폐암과 위암 등 모든 암이 바이러스 때문이었다. 그러나 1980년대 초 스트레스 이론이 부각되자 바이러스에 의한 암 발병설은 슬그머니 자취를 감추고, 이들은 에이즈 사냥꾼으로 간판을 바꾸었다. 케리 뮬리스 박사는 이 점도 지적하고 있으며, 글을 읽고 싶은 사람은 에이즈를 고발한다 코너를 이용하면 된다.

듀스버그 박사의 논문 및 바이러스에 의해 암이 일어난다고 주장하는 자들의 주장을 통렬히 반박하는 과학자의 논문을 읽고자 한다면 아래 주소를 클릭하면 된다.

암과의 전쟁  http://www.virusmyth.net/aids/index/waroncancer.htm

어쨌든 중요한 것은 듀스버그 박사가 건재하다는 사실이다. 듀스버그 박사를 돈으로 매수하려고 했던 미국 정부는 그 노력이 실패하자 듀스버그 박사의 연구비를 중단시켰다. 하지만 그는 독지가들에게 편지를 보내 연구비를 요청하고 있으며, 진실에 대한 믿음을 꺾지 않고 있다. (과학자에게 연구비 중단은 치명적이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진실임을 듀스버그 박사는 온 몸으로 실천하고 있다. 마치 지동설을 주장한 죄로 평생 집에 유배당한 채 살아갔던 갈릴레이처럼.)

이제 나는 자궁경부암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나는 우리 모임에서 펴낸 [에이즈는 없다] 머리말에서 자궁경부암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왜냐하면, 자궁경부암이 면역부전 질병이 아니기 때문이다.

영국의 의학전문잡지 [란셋]에 보고되었던 바대로 가장 좋은 암 치료는 어쩌면 “아무런 치료를 받지 않는 것”일 지도 모른다. 하지만 자궁경부암은 수술을 받아도 5년 이상(의학적으로 완치라고 보는 생존율) 생존하는 경우가 1기 환자의 경우 100%에 달한다. 이것은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발표한 통계이며, 지난 해 국립암센터에서 발표한 ‘한국인의 생존율’ 통계를 봐도 충분히 알 수 있다.
따지고 보면, 자궁경부암과 위암 등은 상당히 운이 좋은 암이다. 위암은 다른 암과는 달리 10년을 완치로 보는 생존율이 상당히 긴 암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국인에게 발병율이 높은 폐암이나 간암에 걸리면 그의 목숨은 이제 몇 개월밖에 안 남았다고 봐도 거의 정확하다. 폐암에 걸린 이주일이 건사(말라서 죽는 것)했던 것을 보라. 그것이 바로 폐암의 특징이다.

마김님이 잘 알 듯이 나는 암 환자 가족을 가족을 사랑하는 시민연대의 사무국장이었으며, 매일 암 환자를 보고 또 관찰할 기회가 있었다. 당시 암 시민연대의 대표였던 김윤 씨는 어머니가 자궁경부암이었는데, 어머니는 암 선고 이후 8년 동안 건강히 살았다. 다른 암에서 이런 경우를 보기란 아주 힘들다. 이게 바로 100여개가 넘는 다른 암과 구별되는 자궁경부암(꼭 보기를 들다면 전립선암 등 몇 개가 더 있다.)만의 특징이다.

(나를 의도적으로 음해하는 자들의 소설에 따르면, 내가 암 시민연대에서 사무국장으로 있으면서 받은 월급이 120만원이었다고 하던데 이 이야기를 들은 암 시민연대의 상근자들은 그냥 웃고 말았다. 왜냐하면, 우리의 월급은 대표와 간사 모두 동일하게 70만원이며, 반상근을 하면 40만원이다.)

그런데 왜 자궁경부암이 면역부전 질병 혹은 면역결핍 질병으로 규정되는가? 암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라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노릇이다. 추측해보건대, 자궁경부암이 여성이 걸리는 암이었기에 그런 주장이 나온 것 같다.

자본주의의 소수자 취급을 받는 여성 및 아프리카의 가난한 사람들은 언제나 치료에서도 후진적이었다. 확실한 말라리아 치료제가 없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며, 돈이 없는 자에 대해 제약회사는 관심이 없다. 또 여성의 경우 사회적 세력으로 단결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보다 쉽게 공격할 수 있다. 만일, 남성들이 잘 걸리는 간암이나 폐암이 에이즈 질병이라고 한다면, 이미 난리가 났을 것이다. 그런데 간암이나 폐암에 걸렸다고 하면 의사들이 선고하는 생존율은 보통 3-6개월이다. 오리지날 면역부전 질병인 것이다.

또 한 가지 덧붙인다면, 의사들은 자궁경부암이 남편으로부터 옮는다는 이상한 생각을 갖고 있다. 즉, 남편이 외도를 자주 하여 얻은 질병(HIV)이 난폭한 성관계를 통해 질에 상처가 생긴 아내에게 옮긴다는 주장이다. 이것은 자궁경부암에 관해 바이러스설을 정당화시키는 신화가 되었다. 이성간 섹스는 0과 I, 이것으로  하니까 그래서 자궁경부암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천박하기 짝이 없는 생각인 것이다.

이 주장이 성립되기 위해서는 두 가지가 충족되어야 한다. 무엇보다 에이즈 가설에서 주장하는 성관계에 있어 수동성과 활동성에 대한 입증이다. 에이즈 과학자들은 상처가 난 곳으로 HIV가 침투한다고 보기에 적극적으로 성관계를 갖는 상대가 수동적인 상대를 감염(?)시킨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 주장은 뽀록난 지 오래다. 미국이나 유럽 혹은 한국을 봐도  HIV 양성을 받은 사람은 거의 대부분 남성이다. 사실이 그러하다면, 여성이 HIV에 더 취약해야 하는데.

다른 하나는 바이러스가 자궁경부암을 일으킨다는 주장이 가설이라는 점이다. 다시 말하자면, 의학계 내에서 확실히 증명되었다고 할 수 없는 주장이다. 과학자들은 자궁경부암을 일으키는 요인 중 일부가 바이러스에 의한 것이 아닐까하고 추측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밝혀진 것 중 명백한 요인 중 일부는 지난 1971년까지 약 20년 동안 유산(miscarriages)을 줄이기 위해 사용되었던 약물로 DES라는 것이 있다. 이 약물을 복용한 산모로부터 태어난 딸들의 경우 자궁경부암(cervical cancer)의 발병 위험이 매우 높아지는 것으로 밝혀졌는데, 이를 입증할 증거가 확인되기까지는 수십 년의 시간이 지나야만 했었다.

하지만 바이러스에 의한 암 발병설은 지난 30년 동안 진행되었지만 단 한 가지도 확실히 밝혀진 것이 없으며 또한 이 이론에 근거하여 진행된 모든 치료는 완벽하게 실패했다. 즉, 암 환자를 단 한 명도 살리지 못했던 것이다. (진성암은 3기, 즉 타장기로 전이된 암을 의미하며 3기 암을 치료하여 완치시킨 서양의학 및 병원은 단 한 곳도 없다.)


보건소는 HIV 양성인에게 양성 결과를 알려주지 않는가?

얼마 전 우리 모임 회원 중 한 명은 결혼을 앞두고 파혼을 당해야 했다. 그는 HIV 양성 판정을 받았다. 그것도 단지 1차 결과였다. 하지만 보건소에서는 이 사실을 본인 뿐만 아니라 그가 알고 지내는 선배에게도 알렸다. 이 결과 그의 인생은 파탄이 나고 말았다. 그런데 문제는 그가 보건소에 찾아갔을 때 “HIV 검사는 하지 마십시오.”라고 당부했던 것에 있다. 그러나 보건소는 일방적으로 HIV 검사를 실시했다.

이렇게 하여 자신이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은 한 두 명이 아니다. 내게 전화를 걸어 상담했던 사람 중에는 함께 잠을 잔 여성이 1차에서 HIV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말하기도 했으며, 이와 비슷한 사례는 셀 수 없이 많다. 오죽하면 이와 같은 기사가 존재할까?

조선일보] 1995-04-24 (사회) 뉴스 39면  
AIDS 양성판정/90%가 오진/병원­보건소 등  

병원, 혈액원, 보건소 등 일선 검사기관에서 1차적으로 내린 AIDS 양성판정의 90% 이상이 오진인 것으로 밝혀졌다. 따라서 잘못된 1차 AIDS 양성판정이 여과과정 없이 그대로 피검사자나 그 가족에게 통보될 경우 자살, 정신적 충격 등 심각한 타격을 입을 위험성이 커 대책수립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만일, 지금 이 글이 거짓으로 조작한 것으로 보인다면 국립보건원이 나를 고소하기를 바란다. 나는 이번 기회에 국립보건원의 기만을 조금이라도 벗겨내고 싶으며, 혹시라도 그들이 나를 고소한다면 나는 즉시 국립보건원을 맞고소할 것이다. 나는 한 인생을 절망하게 만드는 불의를 절대 가만히 두고 보지는 않을 것이다.

이것은 개인의 프라이버시와 관련된 중대한 문제이다. 이웃 나라인 일본에서는 최근 일방적으로 HIV 검사를 하여 HIV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을 해고한 경시청에게 손해배상을 하라고 판결을 내렸다.

(그러나 김진만 및 그와 함께 의견을 주고 받는 자들은 프라이버시가 뭔지 모른다. 그들은 자기들의 게시판에 우리 모임을 해킹했다고 주장하면서 전체 회원 수를 공개했다. 법적인 문제를 우려한 김진만은 곧 자신의 글을 삭제했지만 그 글을 읽은 사람은 500명이 넘는다. 나는 김진만이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는 자라고 판단하며, 그의 인생이 퇴보하고 있음을 확신한다.)


스테로이드가 HIV 양성 판정을 안 받게 한다고?

일본에서는 아직도 유명한 사건이 있다. 이른바 혈우병 약해 사건이라는.  이 사건이 일어난 당시 일본의 의사들은 수혈을 받은 모든 환자들에게 HIV 검사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단 한 사람만이 반대한다. 그는 미국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온 사람으로서 이렇게 주장했다.

“혈우병 환자 중에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한 사람이 있는데, 그에게 HIV 검사를 하면 안 된다. 미국에서는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한 사람에게 HIV를 검사를 하지 않는다.”

마김님은 스테로이드에 대해 반체제 에이즈 이론을 검색해보았다고 하는데, 불행히도 잠깐 그리고 겉만 보았다. 이들에게 [에이즈에 대한 건강한 회의심]이란 글을 쓴 맥도날드의 글 중에서 HIV 양성을 일으키는 화학적 스트레스에 대해 발췌한다.

화학 스트레스 : 레크레이션 약 (즉 코카인, 헤로인, 포퍼, 마리화나, 암페타민), ‘안티 바이럴 치료제’(즉 AZT, 3TC, ddI, d4T, protease 억제제), ‘PCP 예방”(즉 설파제 약), 항생 물질, 스테로이드, 예방 접종(구충제)제초제, 용매, 청소 제품, 윤활유.

스테로이드에 관한 논쟁은 김진만과도 있었다. 그는 스테로이제로 인해 HIV 양성 판정을 받은 최강님을 ‘인정했다.’ 즉, 스테로이드제가 낳는 문제점에 관해 동의한 것이다. 그러나 김진만이 포함된 마김님은 헛된 소리를 한다.

나는 이들의 주장이 한심하기만 하다. 한국에서도 스테로이드제를 마약으로 보기도 한다는 점을 상기하기를 바란다. 가령,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는 스테로이드를 마약으로 분류하고 있다. HIV 양성인의 90% 이상이 마약 사용자인 인도네시아에서 보여지듯 마약은 인체를 극도로 산화시켜 HIV 양성을 받는 주요한 원인이 되고 있다.


결론을 맺으면서 ...

마김님의 주장을 반박한 이 글은 너무나 길어졌다. 여기까지 읽은 사람이 있다면 박수를 쳐주고 싶은 마음이다. 대부분은 글을 제대로 읽지도 않았을 것이며, 내가 아무리 쉽게 쓸려고 노력했다고 해도 50% 이상 이해한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그 이유는 다름 아니다. 당신은 에이즈 가설에 경도되어 있고, 마김님은 그러한 경도된 상식을 이용하여 너무나 쉽게 글을 썼다. 쉽게 말하자면, 우리가 바보가 아니라 진실을 이야기하는 사람이라는 걸 입증하는 게 마김님보다 100배 더 어렵고 그렇게 100배는 더 공을 들여 글을 써야 했다. 그래도 당신은 설득이 안 된다. 왜냐하면,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기분나빠 하지 않기를 바란다. 나는 당신이 이 복잡하고 어려운 에이즈 문제에 대해 명확한 생각이 있기를 기대하지도, 올바른 판단을 내릴 거라고 환상을 갖지도 않는다. 이 문제에 관심을 갖는 혹은 갖지 않는 젊은 사람들은 보통 여자 친구와 연애하거나 그러한 연애 속에서 아기를 갖지 않기를 바란다. 낙태는 정말 심각한 고민을 가져다 준다.

게다가 당신에게는 에이즈 가설과 반체제 에이즈 이론을 평가할 인내심과 관찰력이 없을 지도 모른다. 그건 당신의 문제 뿐만이 아니다. 한국의 공립 교육은 학생들로 하여금 생각하기를 멈추게 한다. 그것은 60년대 4.19 혁명 이후 지속된 한국의 입시 체제이다. 당시 4.19 혁명은 고등학생이 일으킨 것이었다. 이에 따라 고등학생들의 의식을 통제할 필요성을 절감한 지배계급은 중고등학생을 입시지옥에 빠뜨렸다. 그리고 이들의 시도는 성공했다. 전교조 시대를 빼놓으면.

우리는 거짓말을 믿고 산다. 교사는 중세 시대 때 사람들이  지구가 평평했다고 믿었다고 가르친다, 하지만 중세의 사람들은 지구가 둥글다고 생각했으며, 특히 선원들은 그러한 믿음에 강했다. 이처럼 좀 배웠다고 하는 자들은 과거에는 사람들이 무지했다고 주장하기를 서슴지 않는다. 하지만 거짓이 난무한다. 증기기관이 최초로 발명된 시기는 고대 로마 제국이었으며, 지동설을 주장한 (역사에 알려지기로) 처음 사람은 고대 그리스의 피티고라스였다.

또한 오늘날 어떤 수학자들은 수리과학을 천년 이상 후퇴시킨 자로 아리스토텔레스를 손꼽는데, 그것은 아주 놀라운, 멍청한 생각이다. 피타고스라스의 이론을 부정하고,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이상학을 받아들인 이유는 당시 경제 토대에 그 원인이 있고, 경제 토대에서 규정된 문화에 좌우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피타고라스의 바지]를 쓴 물리학자 마거릿 버트하임은 이렇게 말한다.

“과학의 진로는 한 사회가 과학으로부터 무엇을 원하는가, 무엇에 대해 과학적 설명을 해야 하든가 그리고 한 사회가 받아들이기로 결정한 유효한 설명방식은 무엇인가 등등에 결정된다.”

오늘날에 에이즈 가설이 -순전히 거짓이고, 이 모든 것이 뽀록났음에도 불구하고- 기승을 부리는 것은 자본주의가 무엇을 원하는가에 의해 결정되고 있다. 이 사회는 대중을 통제하기를 원하며, 대중를 통제하는 가장 쉽고 뛰어난 장치가 바로 섹스라는 걸 안다. 그래서 미셀 푸코는 “섹스에 정치가 개입된다.”고 주장했던 것이다.

에이즈 이데올로기는 정말로 멋있는 소설이다. 대중의 감성을 조정하기만 하면 대중은 쉽게 감성에 빠져든다. 광기에. 최근 영화 매트릭스를 보고 자신의 보모를 살해한 아들은 이렇게 말했다. “현실은 매트릭스입니다.” 얼마나 황당한 매트릭스인가? 존재하지도 않는 HIV가 AIDS를 일으킨다는 주장은.

아프리카에 기아가 발생한 이유를 고민해보라. 단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다면 우리 모임의 자료실을 이용해도 좋다. 사람들은 보통 자기가 먹고 사는 것에만 관심이 있다. 그래서 기아 문제는 어쩌다 술 안주로 씹히고 있다. 그러나 그 기아를 팔아먹고 사는 존재가 있다면, 바로 그들이 에이즈 과학자라면 당신은 어떤 태도를 취할 것인가?

우리 모임의 글을 읽어보라. 우리 모임에서 펴낸 [에이즈는 없다]를 읽어보는 것은 가장 좋다. 그것은 당신을 바보라고 보는 자본주의 체제의 속물로부터 벗어나는 가장 빠른 길이다, 또는 당신이 바보가 아님을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에이즈는 없다. 20년 이상이 흐르면서 에이즈 과학자들조차 의심한다. 그중 용기있는 사람, 즉 듀스버그 박사와 라스닉 박사, 케리 뮬리스 박사(노벨상 수상자), 왈터 길버터 박사(노벨상 수상자) 또 한국의 한상근 교수 등은 무엇이 문제인지 정확하게 짚어낼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나는 당신이 그 능력의 일부를 갖길 원한다.
우리는 거짓말과 동거할 수 없다.

바라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논쟁
15   레퍼런스가 필요한가? 09/10-12:44  8746
14   반론5] 에이즈 가설을 옹호하는 자들아! 들어라... 09/10-12:43  12381
13   반론4] 에이즈 가설을 옹호하는 자들아! 들어라... 09/10-12:43  8845
12   반론3]에이즈 가설을 옹호하는 자들아! 들어라!... 09/10-12:42  7733
11   반론2]에이즈 가설을 옹호하는 자들아! 들어라!... 09/10-12:42  8696
 

영문 에이즈 정보검색의 최강자 PICO에서 반체제 에이즈 이론을 검색해 보십시오.
PicoSearch
  Hel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