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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3/28(월)
공개구혼] 동반자를 찾습니다.  

kdy6705의 공개구혼입니다.
kdy6705님은 HIV 양성인이며, 밝은 의지와 함께 대단히 좋은 품성을 가진 분입니다.
회원 중에 결혼에 뜻이 있으신 여성은 제게 메일을 주시거나
kdy6705님에게 메일을 주십시오.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바라 : bomp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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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자를 찾습니다.  

저의 나이 40.
hiv 양성판정 받은지는 3년째 접어 들었습니다.
믿어지지가 않아요.  이제와서 hiv 양성판정을 받은 보균자라니...
참으로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바라님!  아니 회원님.. 포비아님..들..
늦었지만 어느날 갑자기 엉뚱한 생각을 하였습니다.
혹여 저와같은 처지에 있는 양성인 중 저와 함께
생을 보람있고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는 동반자를 찾고자 합니다.
허락이 된다면 아이를 입양하여 키우고 싶고..
그리고 우리 사이트 회원이라면 언젠가는 hiv가 허구로 돌아간다면 그때라도 아이를 낳고 싶습니다.

간단히 저를 소개하면
신체적으로는 건강합니다. (단, 유전성으로 약간 대머리 - 보기 흉하지 않을정도로)
바라님이 보았으니 판단해서 리플 부탁하구요.
그리고 169/70kg 이며 시력은 조금 나빠서 안경착용하고 있습니다.
학력은 실업계(상업) 를 졸업하여 대학진학하려고 몇번시도 햇으나 중도 포기하였고
이번에 새롭게 야간대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직업은 제조업체 (회계)직을 맡고 있으며 직급은 과장, 연봉은 4천만 정도입니다.
고향은 전남이며, 사투리는 거의 쓰지 않으며, 부모님은 모시지 않아도 됩니다.
조그마한 아파트 전세가 있으며 9월경에 아파트 분양 받을예정이고, 중형차 한대 있습니다.

이상 저의 짧은 소개 끝마치고..
늦었지만 저와 함께 할 동반자를 찾고져 하오니.. 관심이 계신분들은
메일을 부탁드립니다.
이메일 kdy67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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