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일)
상황보고 : 해킹을 당했습니다.  

오늘(1월 2일) 정체를 알 수 없는 자들로부터
브라질을 루트로 한 해킹을 당했습니다.

게시판의 모든 게시물이 사라졌으나,
웹 호스팅을 담당하는 진보네트워크에 의해
1월 1일자까지 게시물이 전원 복구되었습니다.

새해에 접어들어자마자
개시된 우리 인권모임에 대한 공격은
저들이 우리의 과학적 배경과 진실 그리고 인권을 향한 열정을
매우 크게 두려워하고 있음을 여실히 증명합니다.

2005년!

다시 한 번 빡세게 정의의 힘을 보여줄 때입니다.
결코 쉬지 않을 것이며 물러서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믿는 '빽'이 있기 때문.

역사와 신 그리고 양심이라는 철의 법칙은 오로지 우리 편입니다.

힘찬 하루가 되십시오.
삶은 계속됩니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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