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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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3(수)
우리 모임의 부운영자로서 활동하실 두 분을 소개합니다.  

한 분은 킬러틱이란 닉네임을 사용하는 HIV 양성인이며,
다른 한 분은 헤븐이란 닉네임을 사용하는 과거 포비아 경력자입니다.

두 사람 모두 밝고 건강한 청년으로서,
우리 모임의 건전하고 발전적인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임을
서로 굳게 약속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개별적인 존재에서 함께 상호 소통을 나누는 진정한 의미의 인간이며,
과학적 진실로 무장한 과학적인 인간이기도 합니다.

희망이 반드시 실현될 것임을 믿으며,
지금 이 순간도 열심히 활동 중인 이 두 명의 부운영자를 위해
힘찬 격려와 응원의 글들을
회원들의 공간 게시판에 남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힘찬 하루가 되십시오.
삶은 계속됩니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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