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0(화)
200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양식 새해가 가고 나니 동양식 새해가 찾아왔군요.

이와 같이 새해에도 동서양의 차이점이 분명하군요.

그러나 에이즈에 대한 논의만큼은 동서양이 한결같습니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스페인이나 독일이나

고 주장하는 반체제 에이즈 과학자와 활동가들!

2003년 정말 다사다난했던 고난의 한 해를 가볍게 보내버리시고,

2004년 새해를 힘차게 끌어안아

복 많이 쟁취하십시오.

그리고 2004년은 에이즈 지옥이 한결 개선되는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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