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우리 모임은회원가입....
 

아이디
비밀번호

2003/11/22(토)
KBS는 기어이 HIV 양성인의 피 맛을 보고 싶은가?  

KBS는 기어이 HIV 양성인의 피 맛을 보고 싶은가?

글 순서

나의 그녀 이야기 = 죽음으로 가는 길
냉혹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KBS [나의 그녀 이야기] 제작팀
자아자찬으로 변명하는 [나의 그녀 이야기] 제작팀 PD
드라마 제작의 정당성을 증명하라
[나의 그녀 이야기]의 제작동기가 된 HIV 양성인 K씨의 삶을 알 수 있는 글 목록


나의 그녀 이야기 = 죽음으로 가는 길

방송은 언론 매체 중 가장 큰 힘을 가진 게 분명하다. 하지만 처음 라디오가 발명되고 그 다음 텔레비전이 발명되었을 때만 해도 그 어떤 누구도 장차 이 방송 매체들이 갖게 되는 마력적인 힘을 간파하지 못했다. 마치 기차가 발명되었을 때 의사들이 가졌던 두려움과 비슷할 지도 모른다. 당시 의사협회는 조사한 결과 기차를 타면 사람의 육신이 병들고 정신이 미치게 된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는데, 놀랍게도 히틀러는 이러한 견해를 [나의 투쟁]에서도 살짝 이야기했다. 파시즘을 옹호하는 수단으로.

그런데 독일, 이탈리아에 이어 스페인의 프랑코 정권이 무너짐에 따라 역사적으로 결별한 파시즘의 영혼은 다른 게 아니라 방송 매체였다. 대중을 겁먹게 하여 대중의 두려움을 정치적으로 승화시킨 예술적 표현, 이것이 방송의 몫이었고 방송 매체는 세상에 출현한 이래로 단 한 번도 이러한 기대를 저버린 적 없다. 설령,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익 방송사였다고 할 지라도!

한국에서도 방송의 마력은 빛났다. 또한 태동한 이래 그 동안 군사 독재 정권의 시녀로서 기생했고, 진정한 의미에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윤리적 심판대에 올라 사형 선고를 받은 적 없는 방송국으로서 인권이 뭔지 잘 알지 못할 수 있다.

프랑스처럼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파시즘에 복종했던 방송국을 폐쇄시키고, 방송인을 모두 사형시켰던 역사적 교훈도 없는 만큼 한국의 방송국 및 방송에 종사하는 제작자들이 헌법을 공부했을 리도 없고, 최고 상위법인 헌법에서 국민의 자유 민주적인 권리를 보장한다고 해도 그 권리가 뭔지 모를 것이다. 왜냐하면, 방송국에서 제작하는 창작의 자유가 바로 그들만의 헌법이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방송인들은 프랑스의 루이 14세를 존경하고 있을 것 같다. "짐이 곧 국가다."

하지만 이 자들아~ 정신 차리고 들어야 할 때와 순간이 있다. 자신의 이익과 무관하더라도 인간이기에,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윤리적 본능으로 들어야 할 양심의 소리가 있다. 특히, KBS의 [나의 그녀 이야기]를 촬영하는 제작팀들(연출부 막내까지)은 무의식적 직관을 총동원해서 귀 기울여 들어야 할 것이다. 당신들은 죽음으로 가는 길을 인도하는 자들이기에.

에이즈 문제에 관심이 없는 평균적인 인식의 보통 사람들은 알지 못하겠지만, 에이즈에 관련된 혹은 에이즈 특집 방송이 전파를 타고 전국을 휩쓴 뒤에는 언제나 죽음의 그림자가 엄습했다. 2003년 언론에 보도된 자살자만 해도 5명에 달한다. 어떤 이는 차디 찬 호수에 몸을 던져, 또 어떤 이는 침대 시트로 목을 감아서 숨을 끊었다. 그야말로 지옥과 다름없는 에이즈 방송! 그 이유가 도대체 뭔지 아는가?

사람이 자기 목숨을 끊는 이유는 알고 보면 아주 간단하다.

1. 방송이 에이즈에 대한 잘못된 견해 또는 편견을 심어주어 그를 몰아 세운다.

2. 방송이 에이즈에 대한 마녀사냥을 함으로서 그가 살고자 하는 의욕을 꺾는다.

3. 방송이 대중에게 에이즈에 대한 1, 2와 같은 인식을 심어줌으로서 그가 생존할 수 있는 모든 사회적 조건을 파괴하여 자살을 유도한다.


냉혹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KBS [나의 그녀 이야기] 제작팀

사람은 어떠한 환경에서도 적응할 수 있다. 그것은 최근 영화화된 북파 공작원의 분노를 그린 [실미도]를 봐도 알 수 있을 것이다. 명령 때문에 동료를 죽여야만 하고, 사람을 죽이기 위한 극단적인 환경에 내몰려도 인간은 살아 남는다. 아마도 600만명을 태워버린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도 살아남은 사람들이 대표적일 것이다.

HIV 양성인이라고 할 지라도 아우슈비츠의 유태인과 다름없다. 실제로 한국에서 살아가는 HIV 양성인은 유태인을 가두고 감시했던 게토와 별 차이가 없는 사회적 환경에서 살고 있다. 감시 번호가 붙어 단지 번호로 인식되고 있는 HIV 양성인들. 그러니 죄수가 따로 없다.

그리고 담당 공무원의 인격 수준에 따라 감시당하고 있는 HIV 양성인들의 삶의 질 역시 천차만별이다. 심지어 어떤 HIV 양성인은 '괴롭히지 말아달라'는 뜻에서 공무원에게 돈 봉투를 건네기도 했다. 우리 모임은 자주 이런 하소연을 듣고 있다. "악랄하게도 집에까지 찾아와서 괴롭힙니다."

우리 모임은 그때마다 이렇게 조언한다. "그 자에게 단호하게 말하세요. 한 번만 더 그러면 고소하겠다고." 웃기는 건 공무원이 -오히려 큰 소리를 치며- 이렇게 말했다는 것이다. "당신을 감시하는 건 내 책임입니다." HIV 양성인을 이 사회의 괴물이라고 보는 선입견! 이것이 바로 이 나라 정부 기관의 보편적인 의식이다. 하지만 노무현 현 정부는 선거공약에서 분명히 이렇게 말했다. "HIV 양성인들의 인권을 보호하겠다." 노무현을 찍은 사람들은 모두 헛물 켰다.

그런데 KBS가 이 나라 공무원들의 저질 인권 의식을 대변하여 HIV 양성인들의 인권을 왜곡하려고 한다. 하긴 KBS 직원도 준공무원에 해당할 테니 다를 게 뭐가 있겠는가. 석가모니가 '공즉시색'이라는 가르침을 주었을 때 공과 색은 '공무원이 (자극적인) 색을 밝힌다'는 의미가 아니었을 텐데, 불행히도 [나의 그녀 이야기] 제작팀은 HIV 양성인의 삶을 왜곡함과 동시에 에이즈에 대한 비인간적 편견을 동화나라의 이야기로 바꿈으로서 드라마틱한 색을 칠하고 있다. 대중의 냉혹한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해!

KBS에 인권은 어디 있는가? 인권은 인간의 중심이며 인격(person)의 핵심이다. 앞서 말했던 헌법에서 보장하는 민주주의야말로 바로 인권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런데 KBS의 [나의 그녀 이야기] 제작팀은 이렇게 말하지 않는가. "에이즈 환자의 삶보다는 죽음을 앞둔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다."고. 그렇기에 우리는 분통을 터트린다. 혹시 당신들 바보가 아닌가?

사랑은 다른 인간을 그 인격의 가장 깊은 곳까지 파악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지, 그 깊은 곳을 파악하지 못한다면 그건 사랑이 아니다. 섹스와 사랑을 동일시하는 사람이 당신들 중에 있다면 모르겠지만, 사랑의 의미가 섹스의 수단이 아니라는 것만은 틀림없다. 하지만 KBS 제작팀은 HIV 양성인을 단순히 대상화시키고 있다. 이 대상은 피와 살을 가진 인간이 아니라 사회적 편견으로 얼룩진 정치적 존재이며 그렇기에 이데올로기적인 논리에 불과하다.

부디 자유와 자유가 부여하는 행동의 가장 기본적인 선을 지키기를 바란다. 그것은 책임이다. 제작팀이 김민종을 내세워 이 드라마를 방영할 경우 얼마나 큰 사회적 파장이 일어날 지 예상이라도 했는가? 물론, 그러한 예상을 했기에 용기를 갖고 촬영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에이즈 예방이라는 차원에서!

그렇다면 적극적으로 공창제를 제안하고 있는 김강자 서울경찰청 방범과장부터 비난해야 될 것 같다. 참 재미있지 않은가? 당신들이 생각할 때 전염성 질병인 에이즈가 앞으로 당신들 후손의 목숨을 위협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미리부터 HIV 양성인의 목을 움켜잡아야 된다는 망상적 경계심을 품는 것이!! 이 결과 드라마를 본 국민들이 모두 당신들의 그 두려움을 반영하고 쫓아가게 될 것이라는 점도!

그래서 언론은 이 사회의 질문에 대한 가장 권위적인 대답이라고 한다. 이 사회는 묻고 있다. "HIV 양성인들을 어떻게 해야 하지요?" 그리고 당신들은 드라마를 통해 보여줄 것이다. 드리마 역시 대중의 감성을 자극하는 훌륭한 언론 역할을 하기에. 파시스트들이 군대에 못지 않게 영화와 드라마, 다큐멘터리에 그토록 많은 투자를 했던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자아자찬으로 변명하는 [나의 그녀 이야기] 제작팀 PD

제작팀 PD는 이렇게 말한다. "이 드라마는 KBS 극본 공모 우수작이다."고. 참 대단한 자아자찬이다. 1980년대 영국에서는 청소년 공모 소설 부분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대처 수상으로부터 상까지 받은 아이가 '정신질환'을 앓고 있었다는 이유로 상을 박탈당했던 서글픈 사건도 있었는데 한국에서는 이와는 정반대로 국민의 인권을 유린하는 작품을 우수상으로 인정하다니! 역시 인권 후진국답다. 영국은 이 같은 인권 후진국에다가 전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이 고문기구를 판매하는 인권 선진국이지 않는가. 현실은 언제나 역설적이다.

영국에서 수입하지 않았다 뿐이지 [나의 그녀 이야기] 또한 엄연히 고문기구이다. 전체 HIV 양성인의 인권을 고문하고, 여수 에이즈 사건으로 부당하게 고통받은 K씨의 영혼을 고문하고, HIV 양성인의 인권이 탄압 당할 수록 절망감을 갖는 우리를 고문하고, 자유와 민주주의를 보장한다는 헌법을 고문하는 방송국의 마녀 사냥 도구에 불과하다.

우리는 확실히 안다. [나의 그녀 이야기]가 방송된 뒤 어떤 일이 발생할지를, 그 누구보다 더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내다볼 수 있다. 가장 크게는 다음과 같은 일이 틀림없이 발생할 것이다.

1. 에이즈 공포증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2. HIV 양성인에 대한 적개심 및 두려움이 확산되고 강화된다.
3. 자살을 호소하거나 미수에 그치는 사건이 줄지어 나타난다.

이 세 가지 중 단 한 가지라도 일어나지 않는다면 [나의 그녀 이야기] 제작팀 및 KBS는 한국 에이즈 재평가를 위한 인권모임을 고발하라. 우리는 법정에 나가는 걸 선호한다. 왜냐하면 우리의 예언은 단지 예언이 아니라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어긋남 없이 현실화되었던 끔찍한 사실이었으며 더 나아가 당신들을 정의의 재판정에 세우고 싶기 때문이다. 누가 피고가 되었든, 원고가 되었든 그건 중요하지 않다. 진실은 반드시 승리하며, 우리에게는 당신들의 그 무수한 드라마틱한 인권 침해를 고발할 과학적, 사회적 증거로 가득 차 있다는 걸 명심하길 바란다.

마침 아우슈비츠에서 살아 남은 유태인의 절규가 떠오른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내가 집으로 돌아가는 그날로 이 손으로 시뻘건 피로 물들여 놓지 않는다면 차라리 잘라 버리고 말테다." 죽음의 수용소에서/빅터 프랭클/P152/청솔

그러나 우리 모임의 손을 HIV 양성인의 삶을 유린하는 제작팀의 피로 물들이고 싶은 마음은 조금도 없다. 아우슈비츠에서 절규한 그 사람이 결코 나쁜 사람이 아니었듯이, 우리 모임 또한 HIV 양성인의 삶을 보호하는 인권모임이며 앞으로도 HIV 양성인의 좋은 친구로 남을 존재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비통과 환멸의 늪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는 건 당신들도 이해해야 한다. 이건 상투적인 표현이 절대 아니다. [나의 그녀 이야기]로 인해 HIV 양성인들이 느낄 수밖에 없는 것들, 즉 마녀사냥의 고통은 끝이 없다는 것과 인권을 유린당한 채 한층 더 많이 혹독하게 고통을 받아야 한다는 게 바로 우리가 예상하는 분노의 시작과 끝이며, 낮과 밤이고 이 모든 끔찍한 세상의 창시록은 하느님이 아닌 KBS가 제작하고 있다.


드라마 제작의 정당성을 증명하라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HIV 양성인들은 글자 그대로 하나의 감시 번호로 변하고 말았다. 살아 있다거나 죽었다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HIV 양성인이 자살을 해도 그건 '에이즈 사망'일 뿐 진실을 아는 극소수의 우리만 가슴 절절한 슬픔을 받아 안을 뿐이다. 다시 말해서 죽이는 놈 따로 있고 억울하게 죽은 사람의 명복을 기리는 사람 따로 있는 것이다.  그리고 '감시 번호'의 삶은 철저하게 무시된다.

그 감시 번호를 가진 사람이 누구이며 어떤 내력을 지니고 있는가 하는 문제는 당신들의 관심사가 아니다. 현재 감시체제 하의 정부 정책 아래에서도 그렇지만 KBS의 HIV 양성인을 대상으로 한 드라마 제작팀 역시 한 인간의 운명과 경력 그리고 성명을 완전히 말살하고 있다. 남자 주인공이 '재수 없는 인간'인 재수이고, 여자 주인공이자 HIV 양성인인 원우가 '원래 우려스러운 인간'이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당신들은 삶의 참된 기회를 가져야 한다. 그것은 지금 당장 흐리멍덩한 생각에서 벗어나라는 우리의 간곡한 권유이기도 하다. 강요한다고? 천만의 말씀. 우리는 당신들이 일주일마다 찾는 교회의 하느님도 두려워하지 않을 사람이라는 걸 잘 알고 있다. 또한 가정에서, 친구들 만남에서 가장 높은 위치의 도덕적 삶을 살겠지만, 지금은 도덕 시험에서 빵점을 맞아도 당연한 윤리적 본성, 즉 가장 낮은 수준의 양심을 가졌다는 것도 알고 있다.

기분 나쁜가? 그렇다면 공개적으로 대화하자. [나의 그녀 이야기] 드라마 제작의 정당성을 증명하라. 제조물의 유해성을 입증해야 하는 건 상품을 제조한 회사의 책임이지 소비자의 몫이 아니다. 따라서 [나의 그녀 이야기]라는 상품을 만드는 KBS는 반드시 책임을 지고 정당성을 증명해야 한다. 심의 위원회는 폼으로 달고 있나. 아마 폼일 가능성이 더 크다. 연출을 맡은 지영수 PD는 "KBS 자체 심의에 대해 전혀 문제가 없다"고 자신만만하기 때문이다.

기회는 당신 자신들이 만들어야 한다. 인간은 자기 결정적인 존재이기 때문이다.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삶은 질적으로 변화한다. 우리는 당신들이 HIV 양성인들의 고통을 파악하기를 요구한다. 이들의, 아니 우리들의 고통을 알면 알 수록 우리들의 고통은 사라질 것이며, 당신들 또한 미래에 대한 믿음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이 믿음은 HIV 양성인들도 우리 사회에서 인간으로 대접받아야 할 떳떳한 구성원이란 걸 인식할 때 비로소 마음에서 작용하는 화학반응이다.

마지막으로 당신들이 믿고 있는 신에게 물어보라. "지금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사실 이 질문은 당신 자신이 스스로에게 던져야 한다. 왜냐하면 신이 당신에게 묻고 있기 때문이다. 뭐라고 대답할 것인가? 그러니 부끄러운 짓은 하지 말라. HIV 양성인의 삶을 파멸로 이끄는 짓은 더욱 더 하지 말라. 한 사람의 생명은 지구의 무게보다 무겁다는 스피노자의 말을 떠올려라. 마지막으로 당신들이 제작한 방송물로 인해 HIV 양성인으로부터 이런 말을 듣지 말라. "나는 이제 삶에서 더 이상 기대할 것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나의 그녀 이야기] 제작팀은 HIV 양성인들이 이 방송 이전에 자신을 죽이지 못한 것을 원망할 정도로 비참하고 절망스러운 사건을 반드시 빚어내고 말 것이다. 재수와 원우가 만들어나가는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그래서 악마도 사랑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거짓말쟁이가 진실을 이야기하는 것처럼. 우리 모임은 앞으로 있을 비극적인 사건을 막기 위해 이처럼 발버둥치고 있음을 똑똑히 기억하기를 바란다.


[나의 그녀 이야기]의 제작동기가 된 HIV 양성인 K씨의 삶을 알 수 있는 글 목록


KBS는 HIV 양성인 K씨를 두 번 죽이지 말라
http://www.noaids.co.kr/~noaids/cgi-bin/technote/read.cgi?board=noaids&y_number=132&nnew=2

에이즈 복수녀 구씨를 위하여
http://gondola21.com/technote/read.cgi?board=eye1&y_number=11

에이즈는 없다. 편견이 만든 '인간흉기'만 있을 뿐.  
http://www.noaids.co.kr/~noaids/cgi-bin/technote/read.cgi?board=noaids&y_number=106&nnew=2

21세기의 마녀사냥, HIV 감염인 구씨 재판 참관기  
http://www.noaids.co.kr/~noaids/cgi-bin/technote/read.cgi?board=noaids&y_number=91&nnew=2

HIV 감염인 구씨는 우리 시대가 낳은 최대의 피해자  
http://www.noaids.co.kr/~noaids/cgi-bin/technote/read.cgi?board=noaids&y_number=87&nnew=2

문화일보 기사] 여수괴담‘ 에이즈 윤락녀 “가정으로 돌아가고 싶어”  
http://www.noaids.co.kr/~noaids/cgi-bin/technote/read.cgi?board=noaids&y_number=86&nnew=2


HIV 감염인 K씨를 구속하는 건 마녀사냥이다!  
http://www.noaids.co.kr/~noaids/cgi-bin/technote/read.cgi?board=noaids&y_number=77&nnew=2

에이즈 이론은 가설이다  
http://www.noaids.co.kr/~noaids/cgi-bin/technote/read.cgi?board=noaids&y_number=5&nnew=2

                    폼메일 발송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79   두 개의 글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12/09-15:07  1014
78   KBS는 기어이 HIV 양성인의 피 맛을 보고 싶은가? 11/22-15:31  2646
77   KBS 에이즈 방송 청와대 민원이 접수되었습니다. 11/20-15:57  2151
76   에세이가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11/18-13:30  1715
75   필독] 우리의 힘을 합쳐야 할 때입니다. 11/17-14:02  1860

 
처음 이전 다음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