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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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1/17(월)
필독] 우리의 힘을 합쳐야 할 때입니다.  

지금 현재 KBS는 2002년 여수 에이즈 사건으로 유명한  HIV 양성인 K씨의 사건을
모티브로 한 드라마 [나의 그녀 이야기]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심의만 통과되면 12월 초에 방송될 이 드라마가 불러 올 파장은
정말로 어마어마할 것입니다.
HIV 양성인 K씨를 포함한 HIV 양성인 전체의 운명이 흔들리게 될 것이라고
전망됩니다.

따라서 이 드라마가 아직 초기 제작 단계이고 심의를 통과하지 못한 상태이기에
지금 우리가 힘을 합친다면 드라마 제작을 중지시킬 개연성도 있습니다.

에이즈를 고발한다 코너에 이 드라마가 끼칠 사회적 폐해를 분석한 글을 올려놓았으니
회원 여러분이 알고 있는 각 사이트 및 언론사 사이트에
집중적으로 관련 글을 올려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번에도 외면하면 저 우리 모임 대표직 그만 둘 것을 심각하게 고민할 것입니다.
반체제 에이즈 인권 운동을 하는 덕분에 제대로 된 직장도 못 다니고 있고,
매일 마음 고생만 하고 있는데,
회원 여러분이 자신들에게 닥친 심각한 문제마저 외면한다면
숫제 일어설 힘도 없어집니다.
아예 식욕을 잃어 이번 달에만 체중이 무려 4kg이나 줄었다면 감이 오실련지?

그러니 마지막까지 함께 갑시다.
회원 여러분들이 조금만 도와주시면 언제나 제가 앞장 서겠습니다.
저를 밀어달라는 게 아니라, 여러분 자신들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자는 겁니다.
우리 모임의 글을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사이트에 올린다면,
최소한 1-2명은 더 관심을 가질 것이기에.

화이팅!!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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