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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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1/2(일)
두 명이 아니라 세 명이더군요.  

* 아랫 기사를 읽어보십시오.

에이즈 감염 비관 동성애 50代 자살  

22일 오후 5시쯤 부산시 해운대구 송정동 모 모텔 407호에 투숙한 이모(56·부산시연제구연산동)씨가 숨져 있는 것을 모텔 주인 유모(66·여)씨가 발견했다.

유씨에 따르면 전날 오후 투숙한 손님이 나가지 않아 방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얼굴에 비닐봉지를 뒤집어 쓰고 노끈으로 손발을 침대다리에 묶은 채 숨져 있었다.

경찰조사 결과 5년전부터 동성연애를 해온 이씨는 지난 8월 종합검진 결과 에이즈 합병증으로 폐암과 피부암까지 걸린 것으로 판명돼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지난 21일 병원을 빠져나간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외부에서 침입한 흔적이 없고 “두 딸이 에이즈 감염사실을 알까 무척 고민했다”는 가족들의 진술에 따라 이씨가 에이즈 감염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조사중이다./연합
ⓒ[세계일보 10/23 07:31]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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