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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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9/10(수)
추석을 잘 보내십시오.  

시간은 운동성을 갖고 있지요.
왜냐하면, 시간 역시 에너지 형태를 띠고 있기 때문입니다.

추석이란 시간은
어떤 사람에게는 추억과 즐거움의 운동성입니다.
하지만 또 어떤 사람에게는 차라리 오지 않기를 바라는 좌절의 에너지를 갖고 있습니다.

다들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럴 수록 이곳이 사랑으로 가득 찬 곳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힘! 힘! 힘을 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힘을 내는 것만으로도 낙관적인 미래가 엿보일 것입니다.
삶은 움직이는 사람에게는 역동적이며
추석은 그 움직이는 사람을 위한 축복일 수 있습니다.

허구적인 에이즈 이데올로기로 인해 낙담하고 계신 분들
모두에게 앞으로 세상은 진실을 보여줄 것입니다.
그것은 존재하지도 않는 hiv가 아닌
인간만이 희망이라는 작은 소망입니다.

아무쪼록 추석이라는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지 말고,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로 충족시키고
또 충만하시길 기대합니다.

또 허구적인 에이즈 이데올로기로 밥 먹고 사는 사람들
또는 상담하는 자들도
이번 추석이 각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당신들이 먹는 송편은 HIV 양성인의 피눈물이요,
당신들이 펼친 지갑은 에이즈 공포증자의 절망이라는 사실을 ..

행복하십시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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