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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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6/3(화)
경고합니다.  

경고합니다.

나는 두 명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한 명은 과거 '희망의 노래'라는 닉네임을 쓰면서
내 개인에 대한 터무니 없는 비난과 함께
나를 증오하기에 우리 모임에 대한 혐오스러운 비난을 했던 자이며,

다른 한 명은 김진만입니다.
그는 에이즈 가설 옹호를 넘어서 우리 모임을 해킹하여 전체 회원 수를 알아내는 등
온갖 악의적인 비방을 남발했습니다.

나는 이 두 사람이 언제나 같은 장소에서, 같은 주장을 했던 걸 기억합니다.
이들은 나를 공격하여, 이에 환멸을 느낀 내가 우리 모임의 대표에서 물러나면
한국 에이즈 재평가를 위한 인권모임도 같이 사라지며,
결국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한 것으로 믿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이들은 도를 넘어섰습니다.
지금 딴지 일보에서 바라라는 개인을 공격하는 자는 이 두 명이며,
이들의 모든 비난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나는 과거 희망의 노래를 수차례 고발했으나,
그가 교묘하게 개인 정보를 감추고, 또 속여 몇 번 실패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결코 용서할 수 없으며,
희망의 노래('치'라는 닉네임을 사용한 자)를 형사 고발할 것입니다.

그의 모든 ip는 갈무리되었으며,
내일 날이 밝는대로 경찰서에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할 것입니다.
(물론, 그는 모든 글을 pc방에서 썼으며 저는 그것을 확인했습니다.)

우리 모임은 명확한 토론을 원했습니다.
그러나 에이즈 광기가 넘쳐나는 이 나라에서
상식적인 토론이 불가능함을 너무나 똑똑히 인식하게 되었으며,
따라서 감방에 가야할 사람이 누구인지는 명예훼손을 통해 가릴 수밖에 없습니다.

현명한 판단을 바랍니다.
중요한 건 진실이며, 진실을 은폐하기 위해 발악하는 자는 역사의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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