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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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2/1(토)
회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쟁취하십시오.  

한국 에이즈 재평가를 위한 인권모임의 주장은
추호도 거짓 없는, 확실하고 가장 진실한 과학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우리 모임의 회원들은 크든 작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합니다.
이것은 에이즈 이데올로기에 대한 치명적인 타격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 모임의 회원이 된 것은
서로에게 힘을 주고 격려를 위한 희망찬 몸짓일 수밖에 없습니다.

2002년 한 해 동안
회원 여러분들이 보여준 진지함은 언제나 우리 모임에게 자극제였습니다.
회의는 부정을 가져왔고, 부정은 더 큰 부정을 통해 삶에 대한 믿음을 부여했을 것입니다.
에이즈는 없다는~~

자신감은 자신이 존재한다는 걸 인식할 때 비로소 느낄 수 있는 감각입니다.
회원 여러분은 올바른 인식을 통해 에이즈 이데올로기와 자신과의 관계를 명확히 깨우쳤으며,
지난 한 해 많은 분들이 다시 자신감을 갖고 일상 생활로 복귀하는 모습을
저는 지켜보았습니다.

혹시 아직도 자신이 불행하다고 여기는 분이 계실 지도 모르겠습니다.
불행은 '행복하지 않다'는 말이 아닙니다.
단지, '행복이 불안정하다'는 말의 준말일 뿐입니다.
에이즈 이데올로기로 인해 지금껏 느껴 온 삶의 안전성이 잠깐 동안 흔들이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도 회원 여러분은 행복 속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 모임이 회원 여러분들의 행복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은 그래서
회원들과 함께 존재할 가치를 담보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2003년에도 한국 에이즈 재평가를 위한 인권모임은
더욱 강력한 에이즈 인권 활동을 펼칠 것입니다.

삶은 계속될 것이며,
진실은 밝혀지게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삶과 가정에도 꿈과 미래가 늘 생생히 살아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역사는 우리의 편입니다.

바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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