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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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2/1(토)
필독] 에이즈 신화, 그 가설의 옷을 벗긴다  

출처] http://www.bookoo.co.kr/section4/2003/1/23/review1.htm


에이즈는 없다
한국 에이즈 재평가를 위한 인권모임 / 휘닉스 미디어 / 398쪽 / 12,0003

 

8도 이상의 발열, 인후의 통증, 관절통, 근육통, 림프절의 붓기, 특징 없는 발진. 죽음의 병이라고 알려진 에이즈의 증상으로 알려진 것들이다. 성적 타락과 방종의 결과 생겨난 인류 최고의 질병으로 알려진 에이즈. 이 에이즈가 사실은 실체가 없는 과학적 범죄에 불과하다는 책이 출간되어 눈길을 끈다. 에이즈 재평가를 위한 인권모임이에서 펴낸 이 책은 과학과 인권의 관점에서 비정상적으로 확대 재생산되어 온 에이즈의 신화를 걷어내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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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이우일 기자 soraji@bookoo.co.kr

[2003/01/23] 「에이즈는 없다」. 도발적인 제목의 이 책은 에이즈에 대한 기존의 학설들이 실체가 없는 가설에 불과하다며 전면적인 재평가를 통해 그 동안 온 세상을 뒤덮었던 지옥 같은 환상에서 벗어날 것을 주장한다.

이 책에 따르면 에이즈는 실체가 없는 과학적 범죄다. 잘 알려진대로 에이즈는 HIV라는 바이러스의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후천적 면역체계의 이상 증후군이다. 지난 20년 동안 많은 과학자들은 이 HIV바이러스를 연구를 통한 에이즈의 치료에 대해서 연구에 연구를 거듭했다. 하지만 놀라운 사실이 하나 있었다. 그 어떤 과학자도 HIV바이러스의 실체를 보지 못했다는 것.

그럼 이제까지 TV를 통해 보여졌던 HIV바이러스의 사진과 그림들은 무엇이냐고? 그것은 가설에 의해 구성된 컴퓨터 그래픽에 불과했다는 것. 실제 영국의 반체제 에이즈 과학잡지인 <콘티누움>에서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의 존재를 증명하는 사람에게 1,000파운드를 준다"는 광고까지 냈지만 아직 상금을 받아간 과학자가 없었다고 한다. 그럼 지난 20년간 과학자들은 무엇을 가지고 에이즈에 대한 연구를 계속 해왔던 것일까?

에이즈와 HIV바이러스의 허구성을 주장하는 인권모임은 에이즈 양성, 음성을 판가름하는 검사 방식에 대해서도 강한 의문을 던진다. 감염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사용하는 보통의 검사 방법들과는 달리 에이즈 검사에 있어서는 비상식적일 만큼 검사 대상 혈청에 대한 희석을 요구한다는 것이다. 무려 400배로 희석된 혈청은 원청으로 검사했을 때 혹은 희석 방법에 따라 그 결과가 정 반대로 나타나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에 검사 방법 자체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한 마디로 이 테스트는 형이상학적 요식 행위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또 검사 받는 사람의 건강 상태에 따라 에이즈와는 무관한 감기나 다른 염증에 의해서도 양성 반응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 결코 신뢰할 수 없는 엉터리 방법이라고 주장한다. 실제 우리나라에서도 총 여섯 번의 검사 중 세 번은 양성, 세 번은 음성으로 나타났던 사례가 있어 실험의 신뢰도에 대한 문제제기에 설득력을 실어 준다. 게다가 이런 검사 결과를 정당화 할 수 있는 어떤 형태의 독립된 자료도 없다는 점에서 에이즈 검사는 명백히 잘 못 되어 있다고 지적한다.

에이즈의 진원지로 알려진 곳은 아프리카의 경우만 봐도 에이즈에 대한 기존의 주장들은 대부분 허구였음이 드러난다. 언론을 통해서 비춰지는 아프리카는 4분의 1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에이즈 감염으로 죽어가고 있거나 혹은 죽을 운명에 처해 있는 암울하나 대륙이다.

그러나 진원지로 알려진 우간다의 경우만 놓고 봐도 사정은 달라진다. 세계보건기구가 발행하는 1998년 11월호 <주간 전염병 기록>에 의하면 우간다에서 에이즈가 처음 발견된 1982년부터 1997년까지 총 53,000명의 사람이 사망했는데 이는 인접 국가들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였다는 것이다.

또 아프리카의 경우 대부분 검사에 의해 에이즈 감염 여부를 판단받을 만큼 경제적 능력이 모자라기 때문에 외형적인 증상들에 의거해 에이즈로 판명되는 경우가 대부분일 만큼 엉터리로 조사되어 왔다는 것이다.

에이즈 치료제로 쓰이는 AZT의 경우 원래 암 치료용으로 개발된 약품이었지만 그 맹독성 때문에 암 치료 분야에서는 이제 퇴출당한 약품이라는 것이다. 이 약을 집중적으로 복용했던 에이즈 양성반응 판명자들은 대부분 2, 3년 안에 죽음을 맞이했으며 이제까지 10년 이상 삶을 연장했던 사례도 없었다고 한다.

지은이 인권모임은 에이즈야말로 정치적 상업적 목적에 의해 확대 재생산되어온 일종의 범죄라고 주장한다. 에이즈에 대한 상식적 접근은 국가와 지역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고 있으며 그나마 대부분은 그 사회의 소수자들에게 집중되어 있다고 이들은 주장한다.

HIV바이러스를 최초 분리한 것으로 발표해 부와 명예를 거머 쥔 로버트 갤로 박사는 이제까지 이 인권모임의 어떠한 문제제기에도 응하지 않고 있으며 어떤 자료들도 공개하지 않고 있다. 그 와중에 많은 사람들이 에이즈라는 이름의 실체가 없는 병으로 괴로워하고 있거나 그 병을 의심하며 불안에 떨고 있다. 그 이면에는 맹독성 치료제를 생산해 막대한 이익을 얻고 있는 제약회사들과 그 이익에 복무하는 에이즈 체제 과학자들이 서 있다.

이 책은 에이즈라는 인류 최대의 공포에 대한 과학적이며 논리적인 문제제기다. 에이즈에 대한 환상의 제거, 그리고 삶에 대한 희망이 복원. 에이즈 재평가를 위한 인권모임은 에이즈라 이름 붙은 질병 자체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그 병에 대한 연구에 있어서 허구성을 지적하고 그로 인해 고통받는 많은 사람들의 행복하게 살아갈 권리를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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