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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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16(목)
[에이즈는 없다] 책 보도자료  

보도자료

에이즈는 없다

한국에는 에이즈에 대해 매일 가장 많이 절망하고, 가장 깊게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다. 2,000명을 훌쩍 넘어버린 HIV 양성인과 전체를 짐작하기는 어렵지만 하루에도 수백 명씩 발생하는 에이즈 공포증자들이 바로 그들이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사회적 패닉 현상으로 자리잡은 지 오래된 에이즈 공포. 이러한 공포의 상념을 가진 사람들 정신적 고통의 결과로서 곧잘 자살이라는 선택을 강요받기도 한다.  아침에 눈을 뜨기가 두렵다, 신문을 보기가 두렵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에겐 이미 에이즈의 상념을 물리칠 수 있는 힘이 사라진 지 오래인 것이다.

그러던 중 한국에도 에이즈의 열풍을 잠재우고, 올바른 인식과 명확한 토론을 통해 에이즈의 모든 것을 한꺼번에 되돌아볼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 출판되었다. 제목은 [에이즈는 없다]이다. 한국 에이즈 재평가를 위한 인권모임(이하 인권모임)에서 펴낸 이 책은 에이즈에 관한 한 너무나도 폐쇄적인 한국 사회의 지적 풍토와 사회적 편견에 대담하게 도전하고 있다.

인권모임은 에이즈가 과학적 범죄라고 공격한다. 이들의 공격은 HIV/AIDS 체제의 과학 이데올로기에 반대하고, 에이즈를 과학과 인권의 관점에서 다시 재평가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체제 에이즈 과학자들의 주장에 근거하고 있다.

이러한 주장의 동조자들은 1982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왈터 길버트, 1993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케리 뮬리스, 하버드 대학의 전 생화학 교수인 찰즈 토마스, 리트로 바이러스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버컬리 대학의 분자 생물학과 교수인 피터 듀스버그, 에이즈 치료제로 사용되는 단백질 억제제의 특허권을 갖고 있는 데이비드 라스닉 박사, 리트로바이러스 전자현미경 분야의 세계 1인자인 에티엔느 데 하벤 교수 등 전 세계적인 석학들이다.

언론에는 거의 소개된 바 없는 반체제 에이즈 운동은 벌써 국제적인 운동의 일부로 성장했다. 미국, 캐나다, 프랑스, 독일, 스페인, 포루투칼, 호주, 인도 등 각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반체제 에이즈 운동은 HIV/AIDS 과학이 한줌의 진실 및 근거도 없는 가설에 불과하다고 몰아 부친다.

그 일례로 영국의 반체제 에이즈 과학잡지인 [콘티누움]은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의 존재를 증명하는 사람에게 1,000파운드를 준다"는 광고를 실은 지 오래되었지만, 상금을 받아간 과학자는 단 한 명도 없다. 즉, HIV는 실체가 없는 가공의 바이러스인 것이다.

실제로 지난 20년간 에이즈를 연구한 라스닉 박사는 “나는 단 한번도 HIV를 본 적이 없습니다.”고 말했다. 이어 케리 뮬리스 박사는 HIV 검사 방법을 연구하던 중 진실을 깨달았다. 그는 “HIV를 증명하는 논문이 단 한편도 없다.”고 폭로했다.

한편, [에이즈는 없다]에서 인권모임은 에이즈는 실체가 없는 질병임을 명확하게 증명한다. 에이즈 대륙으로 알려진 아프리카의 대중이 HIV 검사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 단지 육안으로 확인되는 증상만으로 '에이즈 환자'로 규정되는 기가 막힌 상황을 자세한 역사적 고찰과 과학적 증거를 통해 고발하는가 하면 HIV 검사가 과학적 근거도 없는 형이상학적 검사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HIV 검사 전문가인 로베르트 기랄도 박사의 논문을 번역하여 설명한다. 기랄도 박사의 말에 따르면, 400배 희석을 하는 혈청은 모두 HIV 양성이고 전혀 희석을 하지 않은 혈청은 모두 HIV 음성이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인권모임은 에이즈 이데올로기의 핵심이 에이즈 치료제에 있다고 주장한다. 대표적인 에이즈 치료제로 팔리고 있는 AZT는 골수 파괴, DNA 파괴 등 상상을 초월하는 극독성 부장용을 갖고 있다면서, 치료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반드시 죽을 수밖에 없다고 힘주어 강조한다.

[에이즈는 없다]는 최근 불고 있는 '없다' 시리즈의 연속인가? 이 책을 읽어본 사람들은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 인권모임의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진실을 깨달았다.', '자신감을 얻었고 새로운 생명을 찾았다'고 주장한다. 그것은 이 책의 말미에 수록된 인권모임 회원들의 수기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에이즈 예방 활동이 그 어느 때보다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하루가 멀다하고 에이즈 관련 사건이 지면을 채우고 있는 이 때, [에이즈는 없다] 이 한 권의 책이 주는 의미와 상징성은 가히 폭발적이라고 해도 과장이 아니다.

인권모임의 대표인 바라씨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언제나 구체적이고 풍부한 토론을 원하며, HIV 체제에 있는 사람들에게 도전을 한다. 과학적 근거가 있으면 오라. 오기 싫으면 우리가 간다. 지금 우리의 손에 쥔 것은 오직 진실이다. 그래서 우리는 에이즈의 지옥이 없는 세상을 원한다. 환상은 깨져야 하고, 삶은 계속되어야 하기에."

그렇기에 [에이즈는 없다]는 HIV 양성인과 에이즈 공포증자들에게 새로운 삶의 활력을 주는 계기가 될 지 모른다. 그리고 한 번쯤은 에이즈를 고민해 본 사람들에게 다시 생각할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하기에 충분하다. 이 책은 정당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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