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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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8(금)
희망의 노래가 드디어 사기를 쳤습니다.  

이 녀석이 자신이 조작한 소설을 각 언론사에 투고했습니다.
에이즈에 걸린 피 수혈 사건이라면서 투고에 제 전화번호까지 적었군요.
앞서 한겨레 신문사에서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이 사건이 뭔지 알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회원 게시판에 들어갈 수 있는 id와 비밀번호를 가르쳐주었습니다.
직접 눈으로 확인하라고!!

차라리 잘 됐습니다.
희망의 노래가 스스로 자신의 무덤을 파고 싶다면,
그에게 그에 상응하는 법적인 절차를 밟아 줄 것입니다.

희망의 노래가 보낸 투고를 받아 본 언론사 기자분은
제게 전화를 걸어 주십시오.
018-204-8652

우리 모임의 회원게시판에 들어갈 수 있는 id와 비밀번호를 가르쳐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희망의 노래가 보낸 메일(메일 주소를 포함해서) 회원 게시판에 올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상황이 생기는 대로 공지 게시판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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