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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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2/14(목)
우리 모임을 여기 저기 알려주십시오.  

한국 에이즈 재평가를 위한 인권 모임의 주소를 아는 사람은 소수입니다.
그러나 오늘도 수백 명씩 포비아가 양산되고 있으며, 그 중에는 양성판정을 받고 절망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일반의 의식 또한 에이즈에 대한 편견으로 가득 차 있음은 물론입니다.

이 모임을 찾아주시는 여러분들이 또 여러분만이 하실 수 있는 크고 중요한 일이 하나 있습니다.
우리 모임의 글과 주소를 인터넷 여기 저기에 퍼다 날라주시는 것입니다.
자신이 즐겨 찾는 모임과 각 에이즈 사이트, 정치인(특히, 추미애 등 진보적 성향을 띤 정치인) 홈페이지, 각 신문사 및 방송국 홈페이지에 올려주시면 됩니다. 어떤 분은 박종찬 홈페이지에 올려 주셨더군요.^^  만일, 홈페이지를 갖고 계신 분이라면 우리 모임의 배너를 달아주십시오.

이러한 작은 실천을 통해 우리가 거둘 수 있는 성과는 당장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미미할 것입니다.
그러나 한 명의 고귀한 실천을 통해 다른 열명의 네티즌이 우리 모임을 알게 되고 또 글을 읽게 될 때 그는 에이즈의 무지에서 깨어날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긴밀한 연대와 유기적인 협력을 기대하며 ..

즐거운 하루가 되십시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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