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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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7/15(월)
외국 단체에게 보낸 편지] 지지와 연대를 바랍니다  

* 이 편지를 영문으로 번역해 줄 분을 찾지 못해 결국 제가 썼습니다.
워낙 영어를 못 하다보니, 작문은 외국의 동지들이 읽었을 때 겨우 읽고 이해할 수준에 맞췄습니다.
제가 쓴 이 편지를 외국의 각 반체제 에이즈 단체 및 과학자에게 보내졌습니다.
원문을 읽고 싶은 분은 ARC의 커뮤니티를 방문하여 읽어보십시오.

지지와 연대를 바랍니다

월드컵이 열리던 지난 7월.
한국에서는 hiv 감염인에 대한 마녀사냥이 있었다.
s와 k, 두 명의 여성이 구속되었다.
그들은 매춘을 하고 있었다.
K는 너무 가난해서.
S는 인신매매를 당해서.

지금 한국은 요란법석이다.
에이즈에 대한 공포증이 굉장히 커졌다.
hiv 감염인에 대한 사회적 혐오는 굉장히 높다.
hiv 감염인의 인권은 사라졌다.
과격한 사람들은 s와 k를 사형시키라고 한다.

매년 마녀사냥이 있다.
부패한 한국 정부는 국민들이 정치에 관심을 갖지 않기를 원한다.
섹스와 스포츠, 전쟁 긴장 조성 그리고 에이즈

우리는 두 여성의 구명 운동을 하고 있다.
hiv가 감염이 안 된다는 논문을 번역해서 재판장에게 보냈다.
그러나 재판장은 논문을 읽어보지 않을 것이다.
오직 처벌에만 관심이 있다.

지난 7월 2일, 재판장은 K에게 1년 6월이라는 구형을 내렸다.
두 여성은 매우 두려워한다.
교도소 독방에 감금되어....
"미치겠다."고 울부짖는다.

우리 모임의 구명 운동을 지지해주기를 원한다.
또한 한국 정부의 위선을 비난해주기를 원한다.

한국 에이즈 재평가를 위한 인권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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