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우리 모임은회원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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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2/10(수)
회원 가입 및 회원 자격 변경에 대한 공지입니다.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다는 격언은 우리 모임에 가장 적절한 비유이기도 합니다. 이 의혹 많고, 독단적인 에이즈 가설의 한 가운데서 홀로 투쟁을 하는 인권모임이자 과학 민주주의 모임이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이 근거없이 부대끼는 수많은 가지에는 다양한 면면들이 있습니다. 프락치도 있고, 스토커도 있으며, 비논리적인 주관을 관철하고자 ‘비난’을 일삼는 분들도 있습니다. 물론, 정직하지만 견해에 따라 인성과는 무관한 분도 있습니다. 이들 모든 사람이 우리 모임의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다는 점에서 회원 사이에 갈등이 생기고, 정상적인 모임 운영마저 지체되고 있습니다.

최근 대표인 저 자신에 대한 공격은 물론 부대표인 레이몬드님은 인신공격성 메일을 받는 등 반체제 에이즈 재평가 운동에 대한 ‘저항’은 날로 거세지고 있습니다. 문자 그대로 ‘저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에이즈 주류의 대표 과학자이자 이른바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상까지 수여받은 프랑스의 몽타니에조차 “HIV는 무해한 바이러스”라고 공개 선언한 마당에 더 이상 놀라운 일은 없습니다.

이에 우리 모임의 안정적인 운영 및 회원들 간의 정보 교류를 위해 몇 가지 조치를 취할까 합니다. 무엇보다 근거없이 운영진을 비난한 분과 에이즈 가설의 입장에서 회원들 사이 갈등을 조장한 분은 회원 제명을 시킬 것입니다. 소통을 거부하고 에이즈 가설을 고집하고 싶다면 우리 모임이 아니라도 좋은 사이트를 많이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회원은 애당초 원칙을 다시 살려 반체제 에이즈 가설에 동의하는 분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회원 가입 후 회원이 되고 싶은 이유를 제게 메일로 알려주셔야 하며, 통화 가능한 전화번호를 반드시 기재해야 합니다. 개인 정보는 완벽하게 보호되며, 단지 이미 가입한 회원들 간의 안정적인 교류를 위한 여과장치일 뿐입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앞서 밝힌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며, 회원들의 공간이 더 이상 불필요한 감정 소모의 장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 회원 가입을 하고자 하는 분이라면 사이트에서 회원 가입을 한 뒤 제게 메일을 주십시오.
바라 : bompt@naver.com

힘찬 하루가 되십시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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