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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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7/15(수)
이 여학생에겐 왜 에이즈 증상이 나타났을까요?  

지난해 한국에서 있은 일입니다.

상당시간 동안 발열과 발적 등의 증세를 보이다
병원으로 후송되었으나
스티븐스-존슨 증후군과 칸디다 폐렴에 이어 패혈증까지 발생해
18세 꽃다운 나이로 사망한 여학생의 일입니다.

전부 다 소위 에이즈 증상입니다.
이유가 뭘까요?

올해 법원에서 판결이 났습니다.
사망한 여학생에게 문제의 약을 조제한 약사가 피해자 가족에게 약간의 합의금을 주라는 것.

그 문제의 약은 감기약입니다.
감기만 걸려도 HIV 양성 판정을 받을 수 있지만,
감기약을 복용했을 시엔 소위 에이즈 증상에 시달리다가 사망할 수 있습니다.

실제 감기약을 복용한 후 사망한 여학생과 비슷한 증상을 겪은 사람들이
한국만이 아니라 일본 등 세계 여러나라에서 속출하고 있습니다.

양성인은 감기약을 먹지 마십시오.
그냥 둬도 저절로 낫습니다.
만약, 감기약을 먹고 위에 나열된 증상이 나타났다고 하면
즉각 우리 모임에 알려 현명하고 적극적인 대응 방법을 찾으십시오.

힘찬 하루가 되십시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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