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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4/3(금)
또다시 음성 전환, HIV 검사의 허구 폭로!  

4월 2일 오후 우리 모임의 회원 한 분이
지난해 HIV 혈청 검사 양성 판정 이후 최초로 재검사를 한 결과
음성 반응이 나타났습니다.

이 분은 음성 이후 몇 시간이 지난 후 다시 한 번 재검사를 실시했으며
그때도 음성으로 판명되었습니다.

이 분이 지난해 양성으로 나타났던 이유로
아토피 때문에 5년 내내 사용 중이었던 스테로이드 제제가 원인이었고,
보건당국은 -그 자신도 스테로이드가 양성 반응을 초래한다는 걸 알면서도-
이 중요한 사실을 묵살한 채 단지 성적 관계로 '감염'된 것이라고 우겼습니다.

이에 대해 이 분은 "나는 문란한 성관계를 가진 적이 없었다"며
이번 재검사에서 음성 판명으로 자신의 의문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또한

며칠 전 우리 모임의 회원인 '하늘 바라기'님이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늘바라기님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의사가 임의적으로 취한 HIV 혈청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초래했으며,
최종 단계인 보건당국의 웨스튼블랏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웨스튼 블랏에서는 음성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히늘바라기님은 이 사실에 대해 뭐라 할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너무나도 어이없고 기가 막혔던 탓입니다.
HIV 혈청검사의 비과학성은 이와 같이 인권을 철저하게 말살하고 있습니다.

힘찬 하루가 되십시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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