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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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8(금)
노량진에 우리 모임 사무실을 차렸습니다.  

노량진에 한국에서 최초로 에이즈/장애/사회복지 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둘 신문사와
우리 모임의 회원들이 아무 때나 방문해 쉬고, 대화할 수 있는 사무실을 임대했습니다.

사무실이 두 칸 짜리라서 한 칸은
신문사와 함께 공존하는 장애인 단체(우리 모임의 지지자)가 사용하고,
다른 한 칸은 테이블로 놓아 차를 마시며 대화할 수 있는 장소로 사용됩니다.

아직 우리 모임의 전화기는 설치하지 않았으며,
전화를 받아줄 사람이 있을 때까지는 전화 설치를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2008년 새해가 시작되는 1월쯤 정모를 열 것이며,
이날 정모 때 사무실을 선보이겠습니다.
(매우 허름하고 진짜 보잘 것 없는 곳이지만...)

사무실이 마련되었으니, 내년부터는 정모와 비정기적 모임을 자주 가질 것이며
정모는 매달 1회씩 갖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기대하십시오.
2008년부터는 변화합니다.
에이즈 가설로 끔찍해진 이 세상은 변화되어야 합니다.

힘찬 하루가 되십시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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