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30(금)
에이즈 가설로 먹고 사는 자들아, 들어라! ‘과학의 외침을’  

12월 1일 당신들의 잔칫상에 후춧가루를 뿌리며 -

중세기 유럽에서 후추는 금과 교환이 될 정도로 고가의 향신료였다. 그리고 향신료를 영어로 스파이스(spice)라 하며, 이 말의 어원은 후기 라틴어로 ‘약품’이라는 뜻이다.

다시 말해서 후추는 어떤 사람에게 약이 될 수 있다는 의미다. 에이즈에 대한 과학적 진실 저편에 있는 그 어떤 사람은 AIDS/HIV 체제의 거짓말쟁이거나 AZT 등 소위 에이즈 약을 생산해 HIV 양성인의 목숨을 앗아가고 있는 제약자본을 가리킨다.

12월 1일, HIV 양성인과 에이즈 공포증자가 흘린 피눈물로 얼룩진 당신들의 잔칫상에는 반드시 후춧가루가 뿌려져야 하며, 이 매운 후춧가루는 당신들의 눈과 입에 가득 채워져야 당연히 옳다. 후추는 당신들의 정신을 새롭게 일깨우는 약이 될지 모른다.

당신들은 비겁한 자들이다

한국에 반체제 에이즈 운동이 시작된 2000년 이래 계속 우리는 묻고 있다. HIV가 있음을 입증하는 증거가 있는가? 여전히 바라고 있다. HIV가 있음을 입증하는 논문을 달라고.

또한 HIV가 AIDS를 초래한다는 걸 입증했냐고 물었다. 이 질문에 그 어떤 사람도 답변을 하지 못했다. 회피와 비난, 침묵만이 당신들의 논리였을 뿐이다.

‘비겁’ 이 단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 있다면, 거울을 보라. 이마에 ‘비겁’이라고 써여져 있을 것이며, 한국 에이즈 재평가를 위한 인권모임의 1천4백여명의 회원들은 모두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다.

당신들은 현실을 두려워하고 있다

현재 정부기관과 지방자치단체, 에이즈예방협회 및 퇴치연맹 등 각 에이즈 단체, 심지어 시민사회단체의 일부에서도 에이즈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바삐 움직이고 있다. 신문지상에는 ‘에이즈에 걸려도 천수를 누린다’는 기사까지 유령처럼 돌아다니고 있다.

당신들의 잔치상 재료는 바로 이 ‘천수’다. AZT 등 인체의 면역력을 참혹하게 파괴하여 생명을 앗아가는 화학적 핵폭탄을 먹으면 천수를 누릴 수 있다는 새빨간 거짓말이 그것. 그런데 왜 에이즈 단체에서 근무하는 HIV 양성인은 건강보조식품 서너가지를 섭취하며 사는가. 왜 에이즈 약을 먹지 않는가.

당신들은 두려워하고 있다. HIV 양성인들이 탈 없이 건강하게 살고 있는 현실을 더 이상 견딜 수 없어한다. 결국 HIV 양성 반응을 받아도 천수를 누릴 수 있다고 홍보 전략을 바꾼 것에 불과하다.

당신들은 역사의 죄인이다

한국 에이즈 재평가를 위한 인권모임은 에이즈에 관한 주류의 모든 주장이 토론과 과학적 방법을 통해  재평가되어야 된다고 지난 8년간 주장해왔고, 미국과 독일 등 전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자매조직 또한 재평가를 외치고 있다.

이제 12월 1일 잔치를 끝내라. 이것은 죽음의 잔치이고, AZT 잔치이며, 제약자본과 정치권력이 합작한 추악한 잔치다. 진정한 잔치는 에이즈 가설에 종지부를 찍는 바로 그 날이다. 후세는 분명히 말할 것이다.

‘에이즈 가설로 인해 수십억명이 고통을 받았으며, 수십억명이 자살을 생각했고, 수십억명이 AZT 등 에이즈 약을 먹고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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