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9/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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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AZT 투약 강요 보건소 직원 인권위 진정  

9월 5일 12시 53분경 국가인권위원회에 방문하여 '보건소의 HIV 양성인 강제 치료 및 HIV 양성인 개인정보 폭로 협박에 관한 진정'을 한국에이즈재평가를 위한 인권모임의 이름으로 진정서 제출했습니다.

접수번호는 07-0004155이며, 접수자는 남경혜입니다.

3주 후 사건을 맡을 인권위 직원을 선정하여 조사 및 기각을 결정하게 됩니다.

관련 사진은 첨부파일을 열어보십시오.

힘찬 하루가 되십시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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