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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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8/9(수)
아는 놈이 이긴다!! 알고 싸우자.  

아는 놈이 이긴다!! 알고 싸우자.  

전에 인권운동사랑방에서 자원봉사를 할 때
대학생이 읽는 '불심검문 인권 메뉴얼'을 만든 적 있습니다.
법률적인 내용 몇 가지에 실제 사례를 넣어 꽁트식으로 재미있게 엮은 메뉴얼이었지요.

이때 메뉴얼을 만든 제 생각은 이 정도.
"법 위에서 자는 사람은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한다."

우리 모임 회원들은
시시각각
생존권과 관련된 법률적 위기를 겪습니다.

그런데

이 위기는 법적으로 따지고 보면,
오히려 가해자(공무원 등)를 처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모임 회원들에게 '그들과 싸우라'고 권유합니다.
이 모임을 운영한 그동안 싸워서 진 적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100전 100승이었지요.
물론, 법률적인 조언 및 진정서와 고발장은 제가 대신 써줍니다.
더 심각한 법률적 문제조차 그리 어렵진 않습니다.
무료로 변호사를 선임할 수 있으니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는 놈이 이긴다!!!!!!!!!!!!!!!!!!!!!!!!!!!!!!!!!!!!!!!!!!!!!!!!!!!!!!!!!!!!!!!!!!!!!!!!!!!!!!!!!!!!!!!!!
모르면 진다.

우리 모임의 회원들이
에이즈를 고발한다 코너의 글을 더 자세하게 읽을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안 그래도 무식한데, 에이즈 분야에선 더 무식한
공무원들을 상대로 벌벌 길 필요는 없습니다.

만약, 이들이 인권을 침해한다면
이들을 갈아치우거나 상부에서 벌점을 주면 잠잠해집니다.
그건 고발, 고소, 진정입니다.

공무원들은 실업자가 되는 걸 아주 두려워합니다.

이 점에 대해 궁금하거나
더 알고 싶다면
문의하십시오.

전부 다 알려드리겠습니다.

힘찬 하루가 되세요.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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