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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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3(금)
2월 4일 집회 때 배포될 유인물 내용입니다.  

집회명 : 에이즈 예방법 폐지 촉구 및 HIV 양성인 구속 규탄 시위
장소 :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시간 :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에이즈, 과학적 진실을 말한다

HIV를 분리했다는 걸 증명하는 논문이 없다
HIV라고 명명된 바이러스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HIV는 분리, 정제, 전자현미경 촬영, 배양, 동물실험 등 바이러스임을 입증하는 모든 조건에 실패했습니다. 논문조차 없습니다. 노벨상 수상자 케리 뮬리스 등 1급 과학자들은 HIV/AIDS 이론을 ‘과학적 범죄’라고 성토합니다.

HIV가 에이즈를 유발함을 증명하는 논문이 없다
존재하지 않는 HIV가 결핵, 폐렴, 말라리아, 자궁경부암 등 25가지 질병을 일으킨다고 말합니다. 이것이 에이즈의 신비로운 정체입니다. 또 전 세계에 에이즈 인구의 70% 이상은 HIV 혈청 검사를 하지도, 양성 반응을 보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에이즈에 걸렸다’고 합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HIV가 에이즈를 유발한다는 걸 증명하는 논문이 없다는 것입니다.    

HIV 혈청검사의 정당함을 증명하는 논문이 없다
분리되지 않은 HIV의 항체를 어떻게 찾는다는 건지 이를 설명하는 논문이 없습니다. 또한 혈청 검사 기준이 각 국가마다 틀려 한국에서 HIV 양성이 외국에선 HIV 음성이 됩니다. 이 때문에 영국은 한국에서 확정검사로 사용되는 웨스튼 블랏 검사를 폐기했습니다.

HIV가 성관계를 통해 전달된다는 걸 증명하는 논문이 없다
HIV 양성인에 대한 대규모의 장기적 역학조사 결과 HIV가 성관계로 전달된다는 주장은 틀렸다고 밝혀졌습니다. 1990년 미국 질병통제센터의 의뢰를 받고 6년간 HIV의 전염 가능성을 조사한 파디안 박사의 연구, 미국 스윙족에 대한 대규모 HIV 검사, 2002년 여수에서 발생한 HIV 양성인 K씨 사건 등등.

에이즈예방법은 국민의 기본권을 제한하는 악법이다
에이즈예방법은 HIV 양성인의 성관계, 취업의 자유 등을 규제하고, 위반시 처벌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민의 행복권을 보장한 헌법의 정신을 훼손하는 것입니다. HIV/AIDS 이론이 가설이고, 논문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의학계에 떠도는 ‘썰’을 근거로 제정된 에이즈예방법. 지난 1월 제주도에서 성관계를 가졌다는 이유로 HIV 양성인이 구속되었습니다.
 
우리의 주장

1. 제주도의 HIV 양성인 관리지침 강화 의도를 강력히 규탄한다.
2. 질병관리본부가 에이즈 치료제의 치명적인 독성을 진상 조사할 것을 촉구한다.
3. 노무현 정부가 HIV/AIDS에 대한 과학적 범죄행위를 조사할 것을 요구한다.

한국 에이즈 재평가를 위한 인권모임 (www.noaids.co.kr)
HIV/AIDS 가설 재평가를 원하는 한국 HIV 양성인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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