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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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6(목)
반인권 관리지침에 반대하는 시위를 합시다.  

제주에서 있은 HIV 양성인 S씨 구속에 이어
제주도청은 HIV 양성인 관리지침을 크게 강화했습니다.
제주를 관광도시이자 건강도시로 육성할 계획인데, HIV 양성인이 찬물을 끼얹는다는 게 이유.
나아가 질병관리본부에 HIV 양성인 관리를 강화하는 안을 제출했습니다.

온 몸에 힘이 쭉 빠지는 순간입니다.
그러나 다른 에이즈 단체 혹은 사회단체들은 이 문제를 방관하기만 합니다.
이들에게 HIV 양성인 인권은 그저 구호에 불과하기에.

이제 우리 권리 향상을 위해 밖에 나갈 때가 되었습니다.
가만히 앉아 우리의 목을 조르는 걸 지켜봐서는 안 됩니다.
그저 한 숨을 내쉬며, 두려움에 떨어서는 더욱 더 안 됩니다.
증거 하나 없는 가설을 근거로 한 에이즈 예방법과 관리지침은 우리의 힘으로 폐기시켜야 합니다.

회원 여러분들이 힘을 합칠 수 있다면,
그 힘이 단 한 두 명에 불과할 지라도 의식있는 사람이 먼저 앞장 서 나가면
이 세상에 우리의 목소리를 알릴 수 있습니다.

밖으로 나가 싸웁시다.
HIV 양성인 S씨 구속과 강화된 제주의 반인권 관리지침에 반대하는 시위를 해야 합니다.
뜻과 힘을 합칠 회원은 게시판에 의견을 남겨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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