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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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31(토)
에이즈 이론이 과학적 범죄임을 널리 알립시다.  

에이즈 이론이 과학적 범죄임을 널리 알립시다.

전 국민이 에이즈 이론이 가설이고, 과학적 범죄임을 인식하도록 회원 여러분이 먼저 실천해주십시오.
여러분이 의도적으로 조금만 노력하면 우리의 노력은 금방 효과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방법 -

1. 가족이나 친구, 선후배, 연인에게 에이즈 이론이 가설이란 말과 함께 인터넷으로 에이즈에 대해 검색해보면,
'한국 에이즈 재평가를 위한 인권모임'이 활동 중이란 사실을 알려준다.

- 기존의 상식에 반하는, 하지만 과학적 근거가 제시된 의견은 강한 암시력을 가집니다.
- 나와 가까이 지내는 사람 중 어느 누가 나중에 에이즈 가설에 의해 피해를 입을 지 모릅니다.
 단지, 간단히 말해주는 것만으로도 이들은 나중에 다시 기억을 회생시킬 수 있습니다.

2. 술자리 등에서 대화를 나누던 중 이야기 주제가 떨어지면 에이즈가 가설이란 사실을 주제로 삼는다.

3. 자신이 운영하는 사이트, 블로거, 카페 등에 우리 모임의 글을 올린다.

4. 한 달에 한 번은 주위 사람에게 에이즈 가설에 대해 이야기한다.

- 지나가는 이야기로 할 수 있으며, 흥미로운 주제로 이야기할 수도 있습니다.

결론

관계의 6단계 법칙이란 가설이 있습니다. 이를테면, 자기 주변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아는 사람까지 가는데 6단계만 거치면 된다는 뜻입니다. 이를테면, 저를 거치면 전세계의 모든 에이즈 관련 종사자 및 과학자들을 다 알게 됩니다. 방법은 이렇습니다. 저는 미국에서 활동 중인 반체제 과학자와 활동가들을 알고 있으며, 이들 역시 저를 압니다. 그리고 이 과학자와 활동가들은 더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소위 인맥이란 말은 이 6단계 법칙이지요.

1-4단계까지 거치면, 천 여명에 달하는 우리 모임의 회원들은 한 달 안에 6천여 명에게 에이즈 이론이 가설이란 사실을 알려준 셈입니다. 그리고 6천여 명은 언젠가 에이즈 가설에 대해 또 자신이 아는 사람에게 이야기할 날이 올 것입니다. 그 사이 회원 여러분은 다른 6천여 명에게 에이즈 가설에 대해 알려주고 ...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는 우리 속담은 반드시 증명될 것입니다.

1년 뒤 휠씬 더 많은 사람들이 에이즈의 진실에 대해 알게 됩니다. 회원 여러분이 의도적으로 조금만 노력해준다면. 진실이 밝혀지기를 기다리지 말고, 우리의 힘으로 노력해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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