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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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29(목)
회원 여러분, 2005년 잘 보내십시오.  

2005년이 막바지입니다.

이 1년 동안 우리 인권모임은 에이즈의 모든 영역에 손과 발을 내디뎠고,
실제적인 목표와 중요한 전망으로
과학적 진실을 필요로 하는 모든 이에게 열정을 갖고 다가갔습니다.

회원이 1천여 명을 넘겼고,
이 동안 인권모임 사이트를 찾아온 시민들도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적어도 100만 명에게 에이즈에 관한 환상과 무지의 옷을 벗긴 셈입니다.
최대한 100만 명이 나머지 4천9백만 명보다 더 빨리
에이즈에 대한 완전한 이해를 받아들인 셈입니다.

그리하여 삶을 좌초시키고, 자기 학대에 빠지게 하고,
결국은 썩게 만드는 에이즈 가설의 이데올로기(두려움과 환상)로부터 벗어나
올바른 길을 걷고 있는 모든 사람이 우리의 벗이자 진정한 회원인 것입니다.

해야 할 일은 첩첩산중입니다.

인권모임은 2006년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HIV 양성인의 삶에 부조리한 사람과 제도에 경고장을 보낼 것입니다.
이 땅을 죽음의 수용소로 만드는 자에게
스스로 제정신을 차려야 할 이유를 환기시킬 것입니다.
그 누구도 우리의 삶을 위협할 수 없다는 걸 깨닫게 할 것입니다.

그럼으로

우리는 인생에 의미를 가져야 합니다.
이 의미를 스스로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인생에 의미를 가질 때 모든 것은 새로워질 것입니다.
에이즈 가설과 이 땅의 감시체제가 우리 인생의 의미를 진흙 속에 던지더라도
과거의 문을 닫고 앞으로 보아야 할 것에 주목해야 합니다.

의미, 즉 살아야 할 이유를 알지 못한 사람들(HIV 양성인, 공포증자)은
고통 받고, 매일 자살을 꿈꾸다 결국은 죽었습니다.

에이즈 이론이 가설이며, 범죄라는 걸 깨닫는 것처럼 중요한 것이 바로
인생의 의미를 가지고 자기 자신을 미래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도전하십시오.
목표를 가지십시오.
도전과 목표를 어떻게 찾을지 생각해보십시오.

에이즈 가설을 끝장내기 위해 우리 모임과 힘을 합치는 것도 도전이 되며,
과거의 기억에서 벗어나 옳고 진정한 일을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매일 힘찬 하루가 되십시오.
모든 날이 소중합니다.
현재 속에 살 때 삶은 계속됩니다.

한국 에이즈 재평가를 위한 인권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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