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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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20(화)
주목해주세요] 12월 23일 송년회를 가집니다.  

다사다년한 2005년이었습니다.
HIV 양성 판정 받은 분들의 자살은 여전히 벌어졌고,
에이즈 약을 먹고 암에 걸려 사망하는 등 사망 사고도 많았습니다.

그런 와중

우리 모임의 회원은 1,000명을 넘어섰고,
사이트를 찾아온 사람도 백만명을 넘겼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반체제 에이즈 정보에 귀를 기울이고 있으며,
한국에서 가장 신뢰성 있는 인권모임으로 우뚝 선지 오래입니다.

올해가 다 가기 전에
그 동안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동거동락을 함께 해온 회원들과 함께
송년회를 가질까 합니다.

뜻 깊은 자리가 되지 않을까요?

때는 12월 23일 (금요일)
장소는 서울 탑골공원 입구 (파고다 공원, 지하철 3호선 종로3가 역 하차)
시간은 오후 6시부터 -
전화는 010-9926-8845(고홍식)

회비는 따로 없지만, 5천원 정도 갖고 오십시오.
돈 있는 사람이 더 많이 내고, 없는 사람은 덜 내면서 우리의 만남을 기뻐하지요.
참, 회원 중에 24일 생일인 분도 있으니, 생일 선물까지 챙겨오시면 그가 행복하겠지요.^^

힘찬 하루가 되십시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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