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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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7(목)
1,000명째 회원을 두팔 벌려 환영합니다.  

1,000명째 회원이 되신 분의 ID는 rymkyohwan입니다.

이 ID의 주인공은 임교환님이며,
임교환님은 충북대 약학대학 겸임교수입니다.

그리고

999명째 회원이 되신 aura3847님도 환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은하철도 999의 매니아인데,
님의 아우라가 기쁘군요.

두 분 모두 크게 환영하며,
회원 천명, 접속자 백만명을 넘어선 지금
우리의 갈 길은 더욱 뚜렷해지는군요.

중요한 건 진실입니다.
임교환 교수님께서 회원 가입란에 밝힌 것처럼
"참의학으로 민중구제"하는 길은
과학 민주주의가 이 땅의 주인으로 다시 서는 그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과학은 거짓말쟁이가 아닙니다.
과학으로 새빨간 거짓말을 하는 자들이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거짓말이 자기 무덤이란 걸 증명하는 역사적 심판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입니다.

그 우리는 천명의 우리,
백만명의 우리,
지역과 국경을 넘어 전 지구적인 우리입니다.

우리가 하나라는 명백한 사실을 두려워하는 자들만이
한국 에이즈 재평가를 위한 인권모임의 발전을 원하지 않을 뿐입니다.

힘찬 하루가 되십시오.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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